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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한문 지도사 실전대비 수험 총서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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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2  06: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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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한문 지도사 실전대비 수험 총서

   
 

목차
제1장 3
한자개요
1. 한자의 특성 (3)
2. 한자의 변천 (4)

제2장 8
필순
한자의 필순 (8)

제3장 11
육서
육서의 원리(11)

제4장 17
부수 독해지도 자원풀이(17)

제5장 성질별 부수 256

제6장 297
한문법 지도
1. 실사와 허사 (297)
2. 문장의 기본구조 (308)
3.한자의 어순과 해석순서 (317)
4. 문장의 형식 (320)

제7장 332
사자성어 순서별(332)
사자성어 주제별(348)

제8장 355
단문(355) 속담(360) 산문(362) 한시(373)

제9장 393
초· 중· 고 한자한문교과과정 및 지도내용(393~406)
제1장 漢字槪要(한자개요)

1. 漢字(한자)의 特性(특성)

漢字(한자)의 가장 큰 特徵(특징)의 하나. 흔히 漢字(한자)를 '뜻을 나타내는 글자'라고 하여 表意文字(표의문자)라고 한다.
※참고: 그러나 한자는 뜻만 아니라 발음도 가지고 있다. 문자학계에서는 한자를 表語文字(표어문자)라고 분류하기도 한다. 하지만 제7차 교육과정까지만 해도 교과서에서 한자는 表意文字(표의문자)라고 가르쳤었기 때문에, 漢字(한자)를 表意文字(표의문자)라고 한다.

  ~  중   략 ~ 

2. 漢字(한자)의 變遷(변천)

漢字(한자)는 倉頡(창힐)이 새의 발자국을 본떠 創製(창제)하였다고 하며 '漢族(한족)의 文字(문자)'라는 뜻으로 '漢字(한자)'라는 말이 처음 생겼다.
◇始制文字(시제문자): 복희씨(伏羲氏ㆍ伏犧氏)의 신하(臣下) 창힐(倉頡ㆍ蒼頡)이 새의 발자취를 보고 글자를 처음 만들었음
漢字(한자)는 紀元前(기원전) 15世紀(세기) 무렵 甲骨文字(갑골문자)가 現存(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것이며, 現在(현재) 알려져 있는 글자 수는 約(약)5萬에 이르는데 實用漢字(실용한자)는 最大(최대) 5千字 程度(정도)이다.

  ~  중  략 ~

 제2장 漢字(한자)의 筆順(필순)

漢字(한자)는 다른 文字(문자)보다 劃數(획수)가 많고 複雜(복잡)하기 때문에, 글자를 반듯하고 예쁘게 쓰기 위해서는 畵順(획순)을 지키는 것이 重要(중요)하다.
漢字(한자)도 다른 文字(문자)와 마찬가지로 畵順(획순)이 있다. 모든 漢字(한자)는 저마다의 筆順(필순)이 있다.
  ~ 중   략~ 


제3장 六書(육서)의 原理(원리)

漢字(한자)는 一定(일정)한 原理(원리)와 體系(체계)를 따라 만들어지거나 使用(사용)된다. 草創期(초창기)에는 事物(사물)이나 記號(기호)를 본떠서 만든 單純(단순)한 글자들이 大部分(대부분)이었으나, 時間(시간)이 지날수록 두 글자 以上(이상)의 글자들을 합쳐서 새로운 글자를 만드는 境遇(경우)가 많아졌다. 運用(운용)적인 側面(측면)에서 볼 때, 同一(동일)한 뜻을 가진 漢字(한자)가 여러 개 생기기도 하는 한편, 하나의 글자가 多樣(다양)한 뜻을 새로 가지게 되기도 했다. 또 어떨 때는 글자를 새로 만드는 대신 旣存(기존)의 漢字(한자)에서 音(음)만 따오는 方法(방법)도 使用(사용)되었다. 이런 一連(일련)의 體系(체계)를 中國(중국)에서는 傳統的(전통적)으로 여섯 가지로 分類(분류)하는데, 이를 六書(육서)라고 한다. 이 중에서 네 가지는 글자를 만드는 데 쓰이는 原理(원리)이고, 두 가지는 글자를 使用(사용)하는 데 쓰이는 原理(원리)다.
  ~  중  략 ~

제4장 部首(부수) 讀解指導(독해지도) 字源(자원)풀이
214 部首字解釋 ‧ 1800字 字源풀이

■ 一 劃1. 一 : 한 일 字源풀이☞ 지사이다. 수를 헤아리기 위해 산가지 하나를 옆으로 가로놓은 것이다. 一은 갑골문에서 부터 가로획을 하나 그려 ‘하나’의 개념을 나타냈다. 문자의 구성요소로 보면 一을 기본으로 一이 둘 모이면 二(두 이)요, 셋이 모이면 三(석 삼)이다. 그러나 一은 상형문자(象刑文字)가 아닌 지사문자(指事文字) 형태로 이 부수에 속하는 上·下의 가로선은 어떤 기준 곧 수평선을 가리킨다.
說文解字☞ 태극(太極)은 처음에 一로부터 생겨났다. 一로써 천지가 나누고, 또 천지가 나누어짐에 따라 만물(萬物)도 다양하게 생겨나게 되었다. 用例)
一(한 일) 七(일곱 칠) 丁(고무래/장정 정) 上(윗 상) 下(아래 하) 三(석 삼) 不(아닐 불) 丑(소 축) 世(인간 세) 且(또 차) 丈(어른 장) 丙(남녘 병) 丘(언덕 구)一 한 일 막대기 하나를 옆으로 가로놓은 것이다.
七 일곱 칠 다섯 개의 손가락을 옆으로 펴고 나머지 손의 두 손가락을 포개 일곱을 나타냈다.
丁 고무래/장정 정
못의 모양을 본뜬 글자이다.

  ~  중  략~

 제5장 性質別(성질별) 部首(부수)
성질별 漢字익히기

1. 손과 막대기관련
2. 사람관련
3. 음식 그릇관련
4. 가축과 짐승관련 (1)
5. 가축과 짐승관련 (2)
6. 나라와 고을관련
7. 천체관련
8. 주거관련 (1)
9. 주거관련 (2)
10. 실과 옷관련 (1)
11. 실과 옷관련 (2)
12. 물과 강관련

  ~  중  략 ~

제6장 漢文法(한문법) 指導(지도)
1. 實辭(실사)와 虛辭(허사)
漢文法(한문법)의 基礎的(기초적)인 內容(내용)이다.

◉漢文의 品詞
漢文(한문)의 品詞(품사)는 漢文(한문) 文章屬(문장속)에서 漢字가 어느 位置(위치)에 놓이느냐에 따라서 品詞(품사)가 決定(결정)된다. 基本的(기본적)인 文法(문법)體系(체계)에서 品詞(품사)의 整理(정리)를 통해 讀解(독해) 및 理解(이해)를 容易(용이)하게 接近(접근)할 수 있다.

1)品詞(품사)의 分類(분류)
-實辭(실사)
●名詞(명사)/代名詞(대명사)-主語(주어), 目的語(목적어), 補語(보어) 成分役割(성분역할)
●動詞(동사)/形容詞(형용사)-敍述語(서술어) 成分役割(성분역할)
●副詞(부사)-修飾語(수식어) 成分役割(성분역할)
形容詞(형용사)도 修飾語(수식어) 口實(구실)을 할 때 있다)

-虛辭(허사)
補助詞(보조사)-一種(일종)의 補助詞(보조사) 役割(역할)
接續詞(접속사)-單語(단어)나 句(구)를 連結(연결)
前置詞(전치사)-名詞(명사)앞에 使用(사용)
後置詞(후치사)-名詞(명사)뒤에 使用(사용)
終決詞(종결사)-文章(문장) 끝에 使用(사용)
感歎詞(감탄사)-感歎文(감탄문)에 使用(사용)

(1) 實辭(실사)
➀名詞(명사) : 名詞(명사)는 漢文(한문)의 文章(문장) 속에서 成分(성분)상으로 主語(주어)와 目的語(목적어), 補語(보어)로 活用(활용)되는 글자이다.
~   중   략  ~


제7장. 四字成語(사자성어)

 1.基本(기본) 順序別(순서별) 漢字成語(한자성어)

- 가 - 苛斂誅求(가렴주구) : 苛酷(가혹)하게 거두고 죽을 때까지 要求(요구)함. 稅金(세금)을 惡辣(악랄)하게 거두는 酷毒(혹독)한 政治(정치).(=苛政猛於虎)
佳人薄命(가인박명) : 재주가 있는 사람 (혹은 미인)은 목숨이 짧다.
甘言利說(감언이설) : 달콤한 말이나 이로운 이야기로 남을 꼬시다.
甘呑苦吐(감탄고토)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자신에게 이로운 대로만 한다.
改過遷善(개과천선) : 허물을 고쳐 착한 일로 돌아가다. 마음을 바로 잡다.
去頭截尾(거두절미) : 머리와 꼬리를 없애다. 즉, 곧바로 本論(본론)으로 들어가다.
乾坤一擲(건곤일척) : 天地(천지)를 두고 한판 내기를 걸다.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勝負(승부)를 겨루다.

~ 중  략  ~ 

 제8장 短文(단문) 散文(산문) 漢詩(한시) (中•高과정 抄錄)
□短文(단문)
1. 神出
鬼神(귀신)이 나타나다.

2. 神出鬼沒
鬼神(귀신)이 나타나고 鬼神(귀신)이 사라지다.
(귀신같이 나타났다가 귀신같이 사라지다.)

3. 積功之塔이 豈毁乎아 <동언고략> 東言考略 :조선 후기 朴慶家가 지은 한국어 연구서. 한국어의 어원을 모두 중국어에서 찾으려 하나 억설로 신빙성이 희박함

功(공)들여 쌓은 塔(탑)이 어찌 무너지리오?

4. 穿石
돌을 뚫다.

5. 水滴穿石
물방울이 돌을 뚫다.

6. 一日之狗가 不知畏虎라 <이담속찬> 耳談續纂 : 明나라 王同軌가 지은 耳談에 정약용이 우리 고유의 속담을 증보한 책으로 표지 이름은
야언(埜言)으로 되어 있음.

하룻 강아지 호랑이 두려운 줄 모른다.

7. 難鳴
울기 어렵다.

8. 孤掌難鳴
한 손바닥으로는 울리기 어렵다.

9. 積善之家 必有餘慶 <명심보감>
善(선)을 쌓는 집안은 반드시 남은 慶事(경사)가 있다.

10. 隨友適江南 <순오지>
親舊(친구)따라 江南(강남)간다.

□俗談(속담) 格言(격언)

去言美 來言美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虎死留皮 人死留名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十人守之 不得察一賊
열명이 지켜도 한도둑 잡지 못한다

水深可知 人心難知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알지 못한다

一魚混全川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개울을 흐린다

難上之木 勿仰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無足之言 飛于千里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三歲之習 至于八十
세살 버릇이 여든살까지 간다

千里之行 始於足下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不入虎穴 不得虎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가야한다

聞則病 不聞則藥
아는게 병이요 모르는게 藥(약)이다

談虎虎至 談人人至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 
 

散文(산문)
<迎鼓>(영고) 영고(迎鼓) : 三國志 <魏志> 부여조에 전한다. 추수를 마친 은력 11월에 온 나라의 백성이 동네마다 한데 모여서 하늘에 제사지내고 회의를 열었는데, 의식 직전에 '맞이굿(迎神祭)'를 벌였다. 며칠 동안 계속 노래하고 춤추며 음주를 즐기고 죄가 가벼운 죄수를 풀어 주었다. 영고는 농사를 잘 짓게 하여 준 하늘에 감사하는 의식인 고구려의 동맹, 동예의 무천, 삼한의 농경의례 등과 같은 추수 감사제였다.

夫餘는 以 以 : ~에 (시간)
殷正 은정(殷正) : 은력(殷曆)의 정월. 음력 11월에 해당함.
月 祭天할새 國中이 大會하여 連日飮食歌舞하니 名曰 迎鼓라 於 於 : ~에 (시간)
是時에 斷刑獄하고 解囚徒하니라
부여에서는 은력 정월에 하늘에 제사를 지낼 때에 나라 안의 많은 사람들이 성대하게 모여 연일 마시고 춤을 추었는데, 이름하여 영고라 하였다. 이때에 형벌과 옥사를 그치고 죄수의 무리를 풀어주었다.


<東盟>(동맹) 동맹(東盟) : 동명(東明)이라고도 하며, 시조인 주몽신(朱蒙神) 즉 동명신(東明神)과 생모 하백녀(河伯女)를 제사 지낸 제천의식이었다. 또한 동맹은 풍년이 들기를 빌고, 풍성한 수확을 주신 하늘에 감사하는 농제(農祭)이기도 했다.

高句麗는 其民이 喜歌舞하여 國中邑落이 暮夜에 男女群聚하여 相就歌戲러라 以十月로 祭天할새 國中이 大會하니 名曰東盟이라. <三國志> 삼국지(三國志) : 진(晋)나라의 학자 진수(陳壽:233~297)가 편찬한, 중국의 위·촉·오 3국의 정사서. 위지(魏志)에 기록된 부여전(夫餘傳), 고구려전(高句麗傳), 옥저(沃沮), 읍루(挹婁), 예(濊), 삼한전(三韓傳)은 우리나라의 상대사(上代史)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고구려는 그 백성들이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하였다. 나라 안의 마을이 늦은 밤에 남녀가 무리를 지어 모여 서로 나아가 노래하며 즐겼다. 10월에 하늘에 제사 지내는데 나라 안이 크게 모이니 이름하여 동맹이라 하였다.


<嘉俳>(가배)
新羅儒理王 신라유리왕(新羅儒理王) : 신라 제3대 임금
이 旣定六部하고 中分爲二하여
신라 유리왕이 이미 육부를 정하고 가운데를 나누어 둘이 되게 하였다.
使王女二人으로 各率部內女子하여 分朋造黨하여
왕녀 두 사람으로 하여금 각각 부내의 여자들을 거느리게 하여 편을 나누어 무리를 짓게 하여
自 자(自) : ~로 부터
秋七月旣望으로 每日早集大部之庭하여 績麻하되 乙夜 을야(乙夜) : 밤늦게. 오후 9~11시. 이경(하룻밤을 五更으로 나눈 둘째 부분)
而 이(而) : 그리고(순접)
罷라

 ◯五言絶句詩(오언절구시) 

■ 詩題 : 昨夜雨 < 宋翰弼 >

花開昨夜雨 花落今朝風

可憐一春事 往來風雨中

[해석]
•꽃이 어제밤 비에 피고

•꽃이 오늘 아침 바람에 떨어졌구나.

•가련하다. 한 봄날의 일들이

•바람과 비 가운데 오고 가는구나.

[字義]
•花開 : 꽃이 피다. •可憐 : 가련하다!
•제 1구와 제 2구는 서로 對句(대구)를고 있다.

[韻字]
•風, 中

 제9장 초⦁중⦁ 고 한문 교과과정과 이해

1)초등학교 한자교육
초등학교 학교재량시간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한문 교육(초등학교에서는 상당수의 학교에서 ‘재량활동’ 시간에 ‘한자’를 개설) 교육계를 포함한 한국 사회가 문명사적으로 위기에 봉착해 있음은 식자인(識字人)이라면 쉽게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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