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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경찰대서 한강(漢江)까지 자전거도로(自轉車道路) 이어졌다- 용인시(龍仁市), 탄천 상부(上部) 마지막 구간(區間)인 마북동~청덕동 3.74km 연결(連結)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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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4  1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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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시장(市長) 관계자(關係者)들과 현장점검(現場點檢)…시민불편(市民不便) 없도록 최선(最善) 당부(當付) -

용인시는 24일(日) 총연장(總延長) 33km에 달(達)하는 탄천 자전거도로의 마지막 구간인 상류부분(上流部分) 3.74km가 연결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關聯)해 백군기 용인시장(龍仁市長)은 이날 관계자들과 현장(現場)을 점검(點檢)하며 시민(市民)들이 이용(利用)하는데 불편(不便)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사소(些少)한 부분(部分)까지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연결된 자전거도로는 시(市)가 사업(事業)을 진행(進行)한 기흥구(器興區) 언남동에서 마북동에 이르는 2.2km 구간과 한국토지주택공사(韓國土地住宅公社)가 사업을 대행(代行)한 기흥구 언남동~청덕동간 1.54km 등(等)이다.

이 가운데 시(市)가 시행(施行)한 구간은 현재(現在) 자전거(自轉車) 주행(走行)이 가능(可能)한 상태(狀態)며,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행 구간은 주행로(主行路)는 연결됐으나 주변(周邊) 마무리 공사(工事)를 진행하고 있어 2월말(月末)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자전거도로는 탄천의 성남구간(城南區間)과 강남구간(江南區間)을 거쳐 한강까지 곧바로 이어진다.

이에따라 시민들은 탄천 전(全) 구간에서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勿論)이고 옛 경찰대 부지(敷地)에서 한강 자전거도로까지도 오갈 수 있게 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8월(月) 탄천 도심하천(都心河川) 생태복원사업(生態復元事業)을 완료(完了)해 생태탐방(生態探訪)로 등 도심(都心)의 하천변(河川邊) 여가공간(餘暇空間)을 시민에게 제공(提供)한데 이어 곧바로 자전거도로 조성(造成)에 나섰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에 이어 자전거도로 조성까지 마쳐 시민에게 쾌적(快適)한 친수공간(親水空間)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시는 친환경(親環境) 생태도시(生態都市) 조성 차원(次元)에서 앞으로도 관내(管內) 하천(河川)들을 친환경적(親環境的)으로 정비(整備)해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空間)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탄천 자전거도로의 용인시 구간은 이번에 연결된 3.74km와 기존(旣存)에 조성된 마북동~성남시 경계간(境界間) 4.57km를 합(合)해 모두 8.31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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