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문화
'집사부일체' 강형욱, 집公開…강아지 疏通·注意點 공개(종합)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4  20:49: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집사부일체' 강형욱이 집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운 사부로 개통령 강형욱이 등장했다.

이날 새로운 사부와의 만남을 위해 일일 제자가 등장했다. 반려견과 함께 등장한 일일 제자는 크러쉬와 보라, 이홍기였다. 강형욱은 출연자들의 반려견 한 마리씩 성향과 성격에 대한 진단을 내렸다.

특히 이홍기 반려견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강형욱은 다른 강아지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에너지를 소비하는 게 좋다고 했다. 이홍기는 강형욱의 지시에 따라 동네 산책에 나섰지만 전혀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형욱은 강아지들이 보여주는 보디랭귀지에 대해 설명을 했다. 스스로 해결하게 하면 훨씬 더 좋은 선택을 한다고 전했다. 강형욱은 천천히 탐색할 시간을 가지고 강아지가 스스로 다가가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했다.

반려견에 대한 보디랭귀지를 알고 이해하고 있는 강형욱은 이렇게 되기 위해 강아지 똥도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강형욱은 "강아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도전했다"며 "80마리 강아지의 똥을 매일 맛봤다"고 털어놨다.

강형욱은 견주들과의 만남에 주의할 점을 설명했다. 강형욱은 "내 개가 아닌 강아지는 절대 만지지 말아야 한다"며 "간식을 주는 것도 금물이다"고 했다. 이어 강아지를 맞이 하는 자세까지 전달해 주었다.

계속해서 강형욱은 강아지들의 기호식품에 대해 설명했다. 강아지들의 기호식품은 벌레, 나뭇가지, 돌 등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많이 먹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했다.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강형욱의 집이 공개됐다. 집은 강아지들을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공간이었다. 강아지들을 위한 수영장까지 마련된 공간에 멤버들의 감탄이 터져 나왔다.

강형욱은 아이와 반려견이 함께 지내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강형욱은 서로가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아이가 강아지라는 생명체를 인식하고 존중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가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용인시-수원시 행정구역(行政區域) 경계조정(境界調整) 협약 체결
2
婚娶而論財는 夷虜之道也라
3
子孝雙親樂이요 家和萬事成이라
4
夫婦二姓之合이라 生民之始며 萬福之原이라
5
合抱之木은 生於毫末하고 九層之臺는 起於累土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