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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연구단체 「공유도시(共有都市) 용인」, 특강(特講) 개최(開催)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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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2  11: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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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龍仁市議會) 의원연구단체 공유도시 용인(대표 김기준)은 지난 11일(日) 오후(午後) 1시(時) 대회의실(大會議室)에서 공유도시·공유경제에 대(對)한 관심(關心)과 이해(理解)를 높이고자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은 의원연구단체 회원(會員)들과 관계(關係) 공무원(公務員), 용인시지역발전협의회(龍仁市地域發展協議會) 회원 및 일반시민(一般市民) 등(等) 30여(餘) 명(名)이 참석(參席)한 가운데, 1부(部)와 2부로 나누어 진행(進行)됐다.

1부(部) 강연(講演)은 공간(空間) 공유(共有)로 새로운 부동산(不動産) 시장(市場)을 만들어 가는 NSPACE의 정수현 대표(代表)가 ’자기다움 있는 도시(都市)를 꿈꾸다‘를 주제(主題)로 스페이스 클라우드를 통해 파티룸, 공연장(公演場), 공동(共同) 작업실(作業室) 등 실생활(實生活)에 직접(直接) 활용(活用)되고 있는 공간 공유의 다양한 적용(適用) 사례(事例)와 활용 방안(方案)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2부 강연에서는 서울특별시(特別市) 공유도시팀 이윤수(李允洙) 팀장과 최정훈 주무관(主務官)이 ‘서울특별시 공유 정책(政策)’을 주제로 공유 정책 및 공유 기업(企業)을 연계(連繫)한 다양한 사업(事業) 현황(現況)과 적용 방안 등을 사례를 중심(中心)으로 강연했다.

김기준 대표는 “이번 특강이 공유 도시, 공유 경제(經濟)를 이해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연구단체(硏究團體)에서는 다양한 성공적(成功的) 사례를 용인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制度的) 기반(基盤)을 마련해 용인시(龍仁市)만의 특화(特化)된 공유도시 용인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포부(抱負)를 밝혔다.

한편, 「공유도시 용인」은 김기준(대표), 전자영(간사(幹事)), 김진석, 이미진, 이진규, 안희경 의원(議員)(6명(名))으로 구성(構成)됐으며, 공간 활용을 통한 공유모델을 조사(調査), 발굴(發掘)해 공유도시 용인의 미래(未來) 방향성(方向性)을 설정(設定)하고 대안(代案)을 모색(摸索)하기 위하여 연구(硏究)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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