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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전철(輕電鐵) 안전(安全) 지킴, 시니어가 함께합니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혁신적(革新的) 노인(老人) 일자리 창출(創出)에 선도적(先導的) 역할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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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9  09: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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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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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김기태 관장(館長)) 부설(附設) 용인(龍仁)시니어클럽에서는 지난 6월(月)부터 용인경전철 10개(個)의 역사(驛舍)에서 92명(名)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社會活動支援事業)(시장형사업)의 일환(一環)인 ‘경전철(輕電鐵) 역사도우미’로 활동(活動)하고 있다.

지난 5월 28일(日), 용인경량전철주식회사(龍仁輕量電鐵株式會社)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복지(雇傭福祉) 확대(擴大) 및 경전철을 이용(利用)하는 시민(市民)들의 안전한 환경(環境)을 조성(造成)하기 위해 업무협약(業務協約)을 체결(締結)함으로써, 일자리 활동의 시작(始作)을 알렸다.

경전철 역사도우미사업은 용인경전철 이용 승객(乘客)의 안전사고(安全事故) 예방(豫防)을 위해 매일(每日) 한 역사 당 2~3명의 어르신들이 이용 승객이 많은 오전(午前), 오후(午後) 시간대(時間帶)에 근무(勤務)하며 경전철 이용자(利用者)들의 안전 보호(保護)에 만전(萬全)을 기(期)하고 있다.

아울러, 원활한 활동을 위해 복지관(福祉館)에서는 일자리 참여(參與) 어르신들을 대상(對象)으로 안전교육(安全敎育) 및 간담회(懇談會), 정기적(定期的)인 현장(現場)모니터링 등(等)을 통해 지속적(持續的)으로 소통(疏通)하며, 사업(事業)의 원활한 추진(推進)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기태 관장은 “용인경전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과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일자리사업 모델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地域社會)와의 협력(協力)을 통해 어르신 맞춤 일자리를 개발(開發)하고자 적극(積極) 노력(努力)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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