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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심기와 除草劑 뿌리기 同時에 可能한 藥劑 撒布器 普及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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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1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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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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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농업기술(農業技術)센터는 모심기 농기계(農機械)인 ‘승용이앙기(乘用移秧機)’에 부착(附着)해 제초제(除草劑)를 뿌릴 수 있는 약제(藥劑) 살포기(撒布器)를 농가(農家) 35곳에 공급(供給)했다고 1일(日) 밝혔다.

이 약제 살포기는 모심기와 제초제 뿌리기를 동시(同時)에 할 수 있는 기능(機能)을 갖춘 것이다.

기존(旣存) 벼 재배(栽培) 농가는 논에 모를 옮겨 심은 후(後) 모 뿌리가 잘 자란 것을 확인(確認)한 후에 직접(直接) 논에 들어가 제초제를 뿌려야 했다.

이로 인해 적절(適切)한 량(梁)을 뿌리기 어렵고 뿌린 구역(區域)과 안 뿌린 구역을 구분(區分)하기도 어려워 중복(重複) 뿌리기 등(等) 경제적(經濟的) 손실(損失)과 수질(水質)·토양오염(土壤汚染) 요인(要因)이 되기도 했다.

이번(이番)에 공급한 약제 살포기는 모를 옮겨 심으면서 동시에 제초제를 고르게 뿌릴 수 있으며, 잡초(雜草) 발아(發芽) 전(前)이나 어린 시기(時期)에 처리(處理)할 수 있어 살포(撒布) 효과(效果)도 우수(優秀)하다는 장점(長點)이 있다.

약제 살포기를 지원(支援)받은 농가는 포곡읍과 남사·이동·원삼면 등지의 승용이앙기를 갖고 있는 농가로, 약제살포기(藥劑撒布機) 가격(價格)의 60%를 지원받는다.

약제살포기(藥劑撒布器)를 지원받은 농가는 “농촌(農村)의 노동력(勞動力) 고령화(高齡化)에 따라 직접 논에 들어가 제초제를 뿌리기 어려웠는데 이 약제살포기로 훨씬 편(便)해졌다”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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