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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父辭(어부사) - (고문진보5화)창랑의 물이 맑으면 내 갓끈을 씼고, 창랑의 물이 흐리면 내 발을 씼으리로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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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7  2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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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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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원 : 전국시대 초나라의 왕족으로 시인 겸 정치가였으며, 초사의 창시자이면서 대표적인 작자였다. 그는 미망에 빠진 왕을 정도로 인도하여 초나라를 바로 세우려 하다가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쫒겨난 후 많은 작품을 남기고 투신 자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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