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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文眞寶(고문진보) 22話 重答張籍書(중답장적서)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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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9  03: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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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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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물의 근원을 파서 그물이 들어갈 곳으로 인도하고, 그 나무의 뿌리에 물을 대 주어서 장차 그 열매를 멁을수 있도록 해주고자 하시는데 이는 덕이 성한 사람도 그런 경지에 이름이 불가능하다고 사양해야 할 바인데, 하물며 저같은 사람이야 더 말할것이 있겠습니까?


시경에도농담과 해학을 잘 하였고, 예기에서도 활을 당기기만 하고 풀어놓지 않는 듯한 정치는 문왕, 무왕이 쓰지 않았다. 하였다. 성독 허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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