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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龍仁市議會), 경찰대학(警察大學) 문화공원(文化公園) 시설물(施設物) 답사(踏査)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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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6  20: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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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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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龍仁市議會)(의장 김중식)는 16일 오전(午前) 경찰대학 문화공원의 주요(主要) 시설물을 둘러보고 활용방안(活用方案) 등(等)에 대한 논의(論議)를 위해 답사를 했다고 밝혔다.

참석(參席)한 의원(議員)들은 시(市) 도시계획과장(都市計劃課長)으로부터 충청남도(忠淸南道) 아산시로 이전(移轉)한 경찰대학교(警察大學校)와 충청북도(忠淸北道) 진천(鎭川)으로 이전한 법무연수원(法務硏修院)의 부지(敷地) 규모(規模) 1,100,000㎡ 안의 주요 시설(施設)에 대한 설명(說明)을 듣고, 문제점(問題點) 등을 지적(指摘)하며 토론(討論)의 시간(時間)을 가졌다. 이어, 실내체육관(室內體育館)·본관(本館)·강당(講堂)·강의동(講義棟)·도서관(圖書館) 등을 살펴봤다.

   
 

향후(向後) 공공기여(公共寄與)로 시민(市民)이 이용(利用)하게 될 산림(山林) 204,000㎡와 문화공원 81,000㎡의 이용방안(利用方案)과 교통영향평가(交通影響評價) 등 주변지역(周邊地域)에 미치는 영향분석(影響分析) 및 대책(對策)을 수립(樹立)할 계획(計劃)이다.

 

 

   
 

김중식 의장(議長)은 “경찰대학 및 법무연수원 부지의 뉴스테이 사업(事業)은 시민의 의견(意見) 수렴(收斂)이 선행(先行)되어야 하며, 교통(交通)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지적되고 있는 만큼 광역교통대책(廣域交通對策)을 수립을 최우선(最優先)으로 시민의 편의(便宜)를 위해 만전(萬全)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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