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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디바이스톤’ 경연대회(競演大會) 펼쳐- 용인시, 최우수상(最優秀賞)에 단국대 학생(學生)팀 수상(受賞)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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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9  12: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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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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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産業振興院)은 지난 13~14일 이틀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K-Global 스마트 디바이스톤’ 대회(大會)를 개최(開催)했다고 밝혔다.

‘디바이스톤’은 ‘디바이스(전기(電氣)‧전자장치(電子裝置))’와 ‘마라톤’을 합성(合成)한 것으로 지난달 23일부터 미래창조과학부(未來創造科學部) 주최(主催)로 전국(全國)을 순회(巡廻)하며 열리고 있으며 용인(龍仁)은 4번째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 동아리와 예비창업자(豫備創業者) 등 60명(名)이 신청(申請)했으며 이중 6개(個)팀 29명이 선정(選定)돼 열띤 경연(競演)을 벌였다.

심사 결과(結果) 최우수상은 단국대 소프트웨어학과(學科) 학생 4명으로 구성(構成)된 ‘거북이’팀이, 우수상(優秀賞)은 예비창업자 4명으로 구성된 ‘‘Car Ma'팀이 각각(各各) 수상했다.

   
 
거북이팀은 건설현장(建設現場)에서 작업자(作業者)들의 안전사고(安全事故)를 방지(防止)해 주는 ‘스마트 산업안전(産業安全)고리’를 만들어 최고(最高) 점수(點數)를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Car Ma팀은 자동차(自動車) 운전(運轉) 중 사각지대(死角地帶)로 차량(車輛)이나 사물(事物)이 접근(接近)하면 LED로 위험(危險)을 알려줘 사고(事故)를 예방(豫防)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製品)을 개발(開發)했다.

진흥원(振興院) 관계자(關係者)는 “이번 대회는 대학생(大學生) 동아리나 예비(豫備) 창업자(創業者)와 같은 비전문가(非專門家)들이 창의적(創意的)인 아이디어를 통(通)해 성공(成功) 창업(創業)으로 연계(連繫)되는 좋은 계기(契機)가 될 것으로 기대(期待)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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