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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全國) 최초(最初) 공영주차장(公營駐車場)에 하이패스 결제(決濟) 도입(導入)- 용인시, 도로공사(道路公社)‧지능형교통협회(知能型交通協會)와 협약(協約) 맺고 신갈주차장 12월 실시(實施)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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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8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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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來年) 공영주차장 전면(全面) 확대(擴大)…인건비(人件費) 절감(節減)으로 요금(料金)도 30% 인하(引下)키로 -

공영주차장(公營駐車場) 논스톱으로 통과(通過)한다’
오는 12월부터 용인시 신갈 1,2공영주차장에서 고속도로(高速道路) 하이패스 통행권(通行券)으로 주차요금(駐車料金)을 결제할 수 있게 돼 논스톱으로 주차장을 이용(利用)할 수 있게 된다. 또 내년 상반기(上半期)에는 신갈주차장을 포함(包含)해 용인시 공영(公營)·부설주차장(附設駐車場) 12곳 전체(全體)로 하이패스 주차결제(駐車決濟)가 확대된다. 주차장에 하이패스 결제를 도입한 것은 전국에서 최초다.

용인시는 8일 정찬민 시장(市長)과 최광호 한국도로공사(韓國道路公社) 사업본부장(事業本部長), 권기칠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韓國知能型交通體系協會)(ITS Korea) 부회장(副會長) 등(等)과 함께 시청(市聽) 비전홀에서 ‘주차장 하이패스 구축(構築)을 위한 협약’을 체결(締結)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시는 ITS와 협력(協力)해 각 주차장에 맞춤형 시스템을 설치(設置)하고 한국도로공사는 요금정산(料金精算) 기기설치(機器設置)와 데이터 처리(處理) 및 회선비용(回線費用) 등을 부담(負擔)하게 된다.

하이패스로 주차비용(駐車費用)을 결제하게 되면 현재(現在) 30초(秒)~1분(分) 가량(假量) 소요(所要)되는 대기시간(待機時間)을 12초 이하(以下)로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차량(車輛) 1대당(臺當) 평균(平均) 5원의 에너지비용(費用) 절감과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 0.59원 절감효과(節減效果)도 기대(期待)된다.

특히 이 시스템 도입으로 인건비(人件費)도 줄일 수 있게 돼 감소비용(減少費用)을 시민(市民)들의 주차(駐車) 요금에 환원(還元)시켜 약(約) 30%의 주차요금을 내리고 각종(各種) 편익시설(便益施設) 확충(擴充)에도 사용(使用)할 계획(計劃)이다.

요금인하(料金引下)는 오는 11월 조례(條例)를 개정(改正)해 시의회(市議會)에 상정(上程)할 예정(豫定)이다. 현재 공영주차장 요금은 기본(基本) 30분(分)에 900원, 10분당(分當) 300원이 추가(追加)된다.

정찬민 시장(市長)은 이날 협약식(協約式)에서 “주차장이 단순(單純) 주차의 장소(場所)를 벗어나 다양한 정보(情報) 제공(提供)과 첨단(尖端)시스템 등을 필요(必要)로 하는 장소로 변화(變化)하고 있어 이에 적극(積極) 부응(副應)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契機)로 세 기관(機關)이 협력해 하이패스 페이 사업(事業)의 상생(相生)모델을 만들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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