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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栢 延世大學校 ‘龍仁세브란스病院’ 開院 1週年 ➀龍仁市, 管內 첫 大型綜合病院 醫療서비스 向上 期待半 憂慮半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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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15  15: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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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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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동백지구 내에 용인시내 첫 번째 대형종합병원인 연세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해 3월1일 개원한지 1주년을 맞이 하였다 . 이에 따라 용인시민들이 받게 될 의료서비스 수준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363일대에 자리잡고있는 이 병원은 7만4484㎡의 부지에 지하4·지상13층 연면적 11만1633㎡ 규모에 462병상으로 개윈하였으며 향후 700여병상으로 늘릴고 의
료진과 지원인력을 2000명으로 확충하고 진료과를 39개로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개원한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야심차게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입원의학과를 설치하고 24시간 입원전담의(교수)를 배치하는등 입원환자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입원기간까지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동백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역북동 소재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이전해 확대 개원하는 것으로 400병상 이상을 갖춘 대형종합병원으로는 용인 관내 첫 번째다.

세브란스병원은 용인시와 산하 단체와도 활발한 지역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년 1월에는 관내 취약계층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용인시와 용인세브란스병원과의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취약계층의 치료비 지원과 동시에 위기환자 간병지원, 무연고 환자지원, 자원봉사활동 연계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함께 봉사하고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백 시장과 최동훈 용인세브란스병원장 등 최소한의 관계자만 참석해 철저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실내환기 및 살균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진행됐다.

   
 

또한 지난달 23일에는 용인시 체육회 조효상 용인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최동훈 용인세브란스병원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하여 업무협약을 맺고. 체육회인들의 보건‧의료분야 자문을 지원하는등 지역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용인 김량장동에 거주하는 김모 씨는 용인에 이런 유수한 대학병원이 들어와 관외로 멀리 가지 않고도 10분이내에 훌륭한 의료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언 하고 있다.

하남에서 수술을 받기위해 찾아왔다는 내원객 A모씨는 10년 전에 팔 골절 수술을 받은적이 있는데 퇴원당시 담당의사가 "앞으로 10년 동안 조심하세요"  신신당부 하였다고 하면서  이후 까맣게 잊었는데 마침 10년 되는 날 담당 주치의인 고모선생님으로부 안부 전화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 주치의 선생님이 동백 세브란스 병원에 근무 하신다며 당시를 회상하고 너무 고맙고 감동하여 멀리 하남에서 친절한 교수님께 진료를 받기위해 왔다고 감회를 피력하면서  참으로 용인 사람들은 참 행복하다고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반면 의료진은 친절하되 상대적으로 지원부서인 원무업무등이 고객이 피부로 느끼는 호감도에 못 미친다면 이는 곧 아무리 훌륭한 장수가 있다 해도 지원부대인 후속 병참선이 제 역활을 다하지 못하면 그 부대는 이상향의 목적지에 다다름에 어려움이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에 따라 동백 세브란스 병원 지원부서등의 개선점에 대해 사안별로 집중 분석 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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