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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視覺障礙人) 화합(和合) 위한‘흰 지팡이날’개최(開催)- 용인시, 시각장애인 등(等) 300여명(餘名) 화합‧친목 다져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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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9  1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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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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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8일 처인구 김량장동 오성프라자에서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京畿道視覺障礙人聯合會) 주최(主催)로 ‘흰 지팡이의 날’과 ‘점자(點字)의 날’ 기념행사(記念行事)가 열렸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들의 자립의지(自立意志)를 고취(鼓吹)하고 화합과 친목(親睦)을 도모(圖謀)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行事)에는 정찬민 시장(市長)을 비롯해 시각장애인과 가족(家族),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 등 300여명이 참석(參席)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의 재활(再活)과 복지(福祉) 증진(增進)에 기여(寄與)한 유공자(有功者) 3명(名)이 용인시장상(龍仁市長賞) 등 표창(表彰)을 받았다.

정 시장은 이날 기념사(記念辭)에서 “사회적(社會的) 약자(弱者)를 배려(配慮)하는 문화(文化)가 지역사회(地域社會)에 확산(擴散)되길 바란다”며 “시각장애인들의 권리(權利)를 보장(保障)하고 안전(安全)을 우선(于先) 고려(考慮)하는 사람 중심(中心)의 복지도시(福祉都市)를 만들도록 노력(努力)하겠다”고 말했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自立)을 상징(象徵)하며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世界視覺障礙人聯合會)가 1980년부터 10월15일을 흰 지팡이의 날로 공식(公式) 제정(制定)했다. ‘점자의 날’은 현(現) 서울맹아학교(盲啞學校) 초대교사(初代敎師)인 송암 박두성 선생(先生)이 한글점자를 만들어 1926년 11월4일 반포(頒布)한 것을 기념(記念)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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