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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漢字新聞 創刊趣旨
 닉네임 : 현담  2013-07-02 12:05:01   조회: 4255   
漢字新聞 創刊趣旨

저는 ‘74年度에 公職에 入門 하여 38년 동안 공직에 몸 담고 있다가 지난해 退職 하였습니다. 日曜日등을 통해 千字文을 가르쳐 보기도 하고 나름대로 강의 動映像을 인터넷카페(네이버 검색창 천자문 강의클릭)에 올려 보기도 하였으나 劃期的인 漢字 普及을 위한 方法이 아니라고 判斷 했습니다.

현재 우리가 使用하고 있는 國語 語彙의 70% 이상이 漢字語로 構成되어있습니다.현실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말의 意味를 正確히 구사하고 理解하기 위해서는 漢字, 漢文을 배워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글에는 同音異義語가 발달되어 單純히 한글만으로 表記를 해서는 이해가 안되고 때론 誤解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우리 글을 理解하기 위해 補完的으로 꼭 必要하다고 생각됨니다.

昨今의 現實은 한자를 공부하는 熱風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論述이나 各種 入社試驗등에서도 漢字 能力試驗 比重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 年間 160여만명이 漢字 能力試驗을 보고 있습니다.

저 또한 級數 試驗을 보면서 國漢文으로 混用된 新聞이 있으면 좋겠다고 자주 생각하곤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70년대 신문도 읽어보고 社說란을 漢字語로 變換도 시켜 보았지만 限界가 있었습니다.

한자를 알면 靑少年들의 人性敎育과 忠孝思想의 鼓吹에도 일익을 擔當하리라고 봄니다. 요즈음 大學을 卒業하고 國漢文 신문 한 장 못 읽는 학생이 수두룩 하다고 합니다. 저는 공직에 있으면서 訪問했던 日本과 中國 현지에서 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아는 한자를 통해 어렴풋이 이해했던 經驗에서 알 수 있듯이 앞으로 한자 文化圈에서는 반드시 必要하다고 생각됨니다.

이러한 基本的인 생각으로 國漢文으로 混用된 漢字 新聞을 만드는 것이며 한자를 唯一하게 普及할 수 있는 길이라고 判斷되어 全國 最初의 漢字新聞을 創刊하게 되었습니다.
2013-07-02 12:05:01
113.xxx.xxx.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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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먹 (118.xxx.xxx.22) 2015-07-17 22:31:21
축하합니다.
번창하길 기도합니다.
해서
우리 국민들의 인문학 수준이
제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계율 (152.xxx.xxx.34) 2014-07-24 10:04:03
安寧하십니까? 같이 工夫하는 朋友 曺淳根입니다. 漢字新聞을 써치해보니 如干 貴합니다.
漢字新聞의 發展을 祈願합니다.
현담 (221.xxx.xxx.116) 2014-02-06 12:00:43
반갑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이박사 (118.xxx.xxx.119) 2014-02-06 09:13:06
선생님의 생각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저도 생각은 있었지만 출발을 못했지요
귀신문이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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