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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단어.사자.고사성어 - 마
 닉네임 : 현담  2013-06-12 20:32:08   조회: 12464   
馬家五常마가오상 - 마씨 오 형제(兄弟)가 모두 재주가 뛰어나고 이름자에 常(상)자가 들어 있는 것에서 연유(緣由)한 말로, 형제(兄弟)가 모두 명망(名望)이 높음을 이르는 말
馬脚露出마각노출 - 말의 다리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숨기려던 정체(正體)가 드러남을 이르는 말
麻姑搔痒마고소양 - 마고라는 손톱이 긴 선녀가 가려운 데를 긁는다는 뜻으로, 일이 뜻대로 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麻姑爬痒마고파양 - 마고라는 손톱이 긴 선녀가 가려운 데를 긁는다는 뜻으로, 일이 뜻대로 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摩拳擦掌마권찰장 - 주먹과 손바닥을 비빈다는 뜻으로, 기운(氣運)을 모아서 돌진(突進)할 태세(態勢)를 갖추고 기회(機會)를 엿봄을 이르는 말
馬頭出令마두출령 - 갑자기 내리는 명령(命令)
磨斧爲針마부위침 -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努力)과 끈기 있는 인내(忍耐)로 성공(成功)하고야 만다는 뜻
磨斧作針마부작침 -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끈기 있게 노력(努力)하면 이룰 수 있음을 비유(比喩)하는 말
馬上得之마상득지 - 군대(軍隊)의 힘을 빌어 천하(天下)를 얻음을 이르는 말
馬上奉導마상봉도 - 옛날 임금이 능행 때에 말에 오르면, 일산을 우굿하게 잘 받쳐 들리고 편히 모시라고 외치는 소리. 봉도별감(別監)이 먼저 '일산 우버 시위'라 부르면 여러 별감(別監)이 '일산 훠 우버 시위라, 견마부 안가 뫼라'고 자꾸 외침
馬牛襟裾마우금거 - 말이나 소에 의복을 입혔다는 뜻으로, 학식(學識)이 없거나 예의(禮儀)를 모르는 사람을 조롱(嘲弄)해 이르는 말
馬耳東風마이동풍 - 말의 귀에 동풍이라는 뜻으로, 남의 비평(批評)이나 의견(意見)을 조금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흘려 버림을 이르는 말
摩頂放踵마정방종 - 정수리부터 갈아 닳아져서 발꿈치까지 이른다는 뜻으로, ①자기(自己)를 돌보지 아니하고 남을 깊이 사랑함을 이르는 말 ②온몸을 바쳐서 남을 위(爲)하여 희생(犧牲)함
麻中之蓬마중지봉 - 삼밭에 나는 쑥이라는 뜻으로, 구부러진 쑥도 삼밭에 나면 저절로 꼿꼿하게 자라듯이 좋은 환경(環境)에 있거나 좋은 벗과 사귀면 자연(自然)히 주위(周圍)의 감화(感化)를 받아서 선인(善人)이 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摩天樓마천루 - '하늘에 닿는 집이라는 뜻으로, 아주 높게 지은 고층 건물(建物). 특(特)히, 미국(美國) 뉴욕의 같은 곳의 수십 층 되는 건물(建物)
磨鐵杵마철저 - 쇠로 만든 다듬이 방망이를 갈아서 침을 만들려 한다는 뜻으로, 노력(努力)하면 아무리 힘든 목표(目標)라도 달성(達成)할 수 있음을 뜻함
魔風마풍 - 악마(惡魔)가 일으키는 바람이라는 뜻으로, 무시무시하게 휩쓸어 일어나는 바람의 비유(比喩)
馬行處牛亦去마행처우역거 - 말 가는 데 소도 간다는 뜻으로, 남이 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뜻
馬行千里路牛耕百畝田마행천리로우경백무전 - 말은 천리의 길을 가고, 소는 백이랑의 밭을 갊
馬革裹屍마혁과시 - 말의 가죽으로 자기(自己) 시체(屍體)를 싼다는 뜻으로, 옛날에는 전사(戰死)한 장수(將帥)의 시체(屍體)는 말가죽으로 쌌으므로 전쟁(戰爭)에 나가 살아 돌아오지 않겠다는 뜻을 말함
馬好替乘마호체승 - 말도 갈아타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예전 것도 좋기는 하지만 새것으로 바꾸어 보는 것도 즐겁다는 말
魔戱마희 - 귀신(鬼神)의 장난이라는 뜻으로, 일의 진행(進行)에서 나타나는 뜻밖의 해살을 이르는 말
莫可奈何막가내하 - 도무지 어찌할 수 없음
寞敢開口막감개구 -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감(敢)히 하지 못함
莫敢誰何막감수하 - 어느 누구도 감(敢)히 어찌하지 못함
莫强之國막강지국 - 더할 수 없이 강(强)한 나라
莫强之弓막강지궁 - 아주 센 활
莫强之兵막강지병 - 더할 수 없이 강(强)한 군사(軍士)
莫登高樹父母憂之막등고수부모우지 - 높은 나무에 올라가지 않음, 부모(父母)님께서 근심하심
莫莫强弓막막강궁 - 아주 센 활
莫莫强兵막막강병 - 더할 수 없이 강(强)한 군사(軍士)
莫莫窮山막막궁산 - 인적(人跡)이 없어 적막(寂寞)하도록 깊고 높은 산
漠漠大海막막대해 - 망망대해(茫茫大海)
莫無可奈막무가내 - 도무지 어찌할 수 없음
莫不得已막부득이 - 마지못하여. 하는 수 없이
莫不感動막불감동 - 감동(感動)하지 않을 수 없음
莫不嘆服막불탄복 - 탄복(歎服)하지 않을 수 없음
莫非命也막비명야 - 모든 것이 다 운수(運數)에 달려 있음
莫非王臣막비왕신 - 왕의 신하(臣下) 아닌 사람이 없음
莫非王土막비왕토 - 왕토 아닌 땅이 없음
莫非主命막비주명 - 하느님의 명령(命令)이 아닌 것이 없음
莫上莫下막상막하 - 어느 것이 위고 아래인지 분간(分揀)할 수 없음
莫嚴之地막엄지지 - 막엄(莫嚴)한 곳. 곧, 임금이 거처(居處)하는 곳이나 임금의 앞을 뜻함
莫逆之間막역지간 - 막역한 벗의 사이
莫逆之友막역지우 - 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생사(生死)을 같이할 수 있는 친밀(親密)한 벗
漠然不知막연부지 - 막연(漠然)하여 알 수 없음
莫往莫來막왕막래 - 서로 왕래(往來)가 없음
莫重國事막중국사 - 더할 수 없이 중대(重大)한 나랏일
莫重大事막중대사 - 더할 수 없이 큰일
莫知其故막지기고 - 일의 까닭을 알지 못함
莫知其子之惡막지기자지악 - 부모(父母) 된 사람은 자기(自己) 자식(子息)의 잘못을 모른다는 뜻으로, 어버이의 자식(子息)에 대(對)한 사랑이 맹목적(盲目的)임을 비유(比喩)하는 말
莫知東西막지동서 - 동서(東西)를 분간(分揀)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리(事理)를 모르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莫此爲甚막차위심 - 이에 더할 수 없이 심(甚)함
幕天席地막천석지 - 하늘을 장막(帳幕)으로 삼고 땅을 자리로 삼는다는 뜻으로, 천지(天地)를 자기(自己)의 거처(居處)로 할 정도(程度)로 지기(志氣)가 웅대(雄大)함을 이르는 말
幕後交涉막후교섭 - 드러나지 않게 은밀(隱密)히 행(行)하는 교섭(交涉)
輓歌만가 - ①상여(喪輿)를 메고 갈 때 부르는 노래 ②죽은 사람을 애도(哀悼)하는 노래
萬頃蒼波만경창파 - 만 이랑의 푸른 물결이라는 뜻으로,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萬頃出師만경출사 - 포교(捕校)가 정처 없이 돌아다니면서 죄인(罪人)을 잡음
萬頃打令만경타령 - 요긴(要緊)한 일을 등한히 함을 이르는 말
萬古江山만고강산 - ①오랜 세월(歲月)을 두고 변(變)함이 없는 산천(山川) ②판소리를 하기에 앞서 목을 풀기 위(爲)해 부르는 남도(南道) 단가의 한 가지. 중몰이 장단(長短)에 맞추며, 가사(歌詞)가 '만고강산(萬古江山) 유람(遊覽)할제…'로 시작(始作)됨
萬古不滅만고불멸 - 오랜 세월(歲月)을 두고 없어지지 않음
萬古不變만고불변 - 오랜 세월(歲月)을 두고 변(變)하지 않음
萬古不易만고불역 - 오랜 세월(歲月)을 두고 바뀌지 않음
萬古常靑만고상청 - 만년(萬年)이나 오래도록 항상(恒常) 푸르다는 뜻으로, 언제나 변(變)함이 없음
萬古逆賊만고역적 - 오랜 세월(歲月)을 통(通)해 그 유계가 없을 만큼 끔찍한 역적(逆賊)
萬古絶談만고절담 - 만고에 비길 데 없이 훌륭한 말
萬古絶色만고절색 - 고금(古今)에 예가 없이 뛰어난 미색, 미인(美人)
萬古絶唱만고절창 - 만고에 비길 데가 없는 뛰어난 명창
萬古千秋만고천추 - 천만 년의 오랜 세월(歲月)이나 영원(永遠)한 세월(歲月)
萬古風霜만고풍상 -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苦生)
萬古風雪만고풍설 - 오랜 세월(歲月) 동안 겪어 온 온갖 고생(苦生)
萬口成碑만구성비 - 만인(萬人)의 입이 비(碑)를 이룬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칭찬(稱讚)하는 것이 송덕비(頌德碑)를 세우는 것과 같음을 이르는 말
萬口一談만구일담 - 여러 사람의 의논(議論)이 모두 같음
萬口傳播만구전파 - 여러 사람의 입을 통(通)하여 온 세상(世上)에 널리 퍼짐
萬口稱善만구칭선 - 만구칭찬(稱讚)
萬口稱頌만구칭송 - 여러 사람이 모두 한결같이 칭송(稱頌)함
萬口稱讚만구칭찬 - 많은 사람들이 모두 칭찬(稱讚)함
萬軍之中만군지중 - 많은 군사(軍士)가 겹겹이 진을 친 가운데
萬卷詩書만권시서 - 썩 많은 책(冊)
萬機親覽만기친람 - 임금이 온갖 정사(政事)를 친히 보살핌
萬年不敗만년불패 - 아주 튼튼하여 절대(絶對)로 깨지지 아니함
萬年之計만년지계 - 아주 먼 훗날까지를 미리 내다본 계획(計劃)
萬年之宅만년지택 - 오래 견딜 수 있도록 아주 튼튼하게 기초(基礎)를 하여 잘 지은 집
曼陀羅供만다라공 - ①불교(佛敎)에서, 만다라(曼茶羅)를 공양하는 일 ②만다라(曼茶羅)를 공양하는 법회
萬端改諭만단개유 - 만 가지로 깨닫게 가르치다는 뜻으로, 친절(親切)하게 가르치는 것
萬端說話만단설화 - 온갖 이야기
萬端愁心만단수심 - 갖가지 근심과 걱정
萬端疑惑만단의혹 - 온갖 의심(疑心)
萬端情話만단정화 - 여러 가지 정다운 이야기
萬端情懷만단정회 - 여러 가지 정서(情緖)와 회포(懷抱)
萬代不變만대불변 - 영원(永遠)히 변(變)하지 아니함
萬代不易만대불역 - 영원(永遠)히 바뀌지 아니함
萬代榮華만대영화 - 여러 대를 누리는 부귀(富貴)와 공명(功名)
萬綠叢中紅一點만록총중홍일점 - 전체(全體)가 푸른 잎으로 덮인 가운데 한 송이의 붉은 꽃이 피어 있다는 뜻으로, ①평범(平凡)한 것이 많은 가운데서 하나가 뛰어남 ②또는 많은 남자(男子) 가운데 여자(女子)가 한 사람 끼여 있음을 이르는 말
萬戮猶輕만륙유경 - (죄악(罪惡)이 너무나 커서)만 번을 죽이어도 오히려 그 벌(罰)이 가벼움
萬里同風만리동풍 - 만리나 떨어진 먼 곳까지 같은 바람이 분다는 뜻으로, 세상(世上)이 태평(太平)함을 이르는 말
萬里邊城만리변성 - 멀리 떨어진 국경(國境) 부근(附近)의 성
萬里長書만리장서 - 사연(辭緣)이 많이 담긴 글
萬里長舌만리장설 - 매우 장황하게 늘어 놓는 말
萬里長城만리장성 - 서로 넘나들 수 없도록 가로막은 크고 긴 장벽(長壁)
萬里長天만리장천 - 아득히 높고 먼 하늘
萬里前程만리전정 - 주로 젊은이들의 '희망(希望)이 가득 찬 앞길'의 비유(比喩)
萬里之任만리지임 - ①먼 지방(地方)의 직임(職任) ②먼 지방(地方)의 관직(官職)
萬里滄波만리창파 - 끝없이 넓은 바다
萬里他國만리타국 -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나라
萬萬多幸만만다행 - 천만다행(千萬多幸)
萬萬不當만만부당 - 아주 몹시 부당(不當)함
萬萬不可만만불가 - 전혀 옳지 아니함
萬萬不測만만불측 - 이루 헤아릴 수 없음
滿面愁色만면수색 - 얼굴에 가득 찬 수심(愁心)의 빛
滿面春風만면춘풍 - 기쁨에 넘치는 얼굴
滿面喜色만면희색 - 얼굴에 가득히 나타나는 기쁜 빛
滿目蕭然만목소연 -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쓸쓸함
滿目愁慘만목수참 - 눈에 뜨이는 것이 모두 시름겹고 참혹(慘酷)함
滿目荒凉만목황량 - 눈에 뜨이는 것이 모두 거칠고 처량(凄凉)함
萬無是理만무시리 - 결코 그럴 리가 없음
萬無一失만무일실 - ①실패(失敗)할 염려(念慮)가 조금도 없음 ②전혀 깔축없음
萬物博士만물박사 - 여러 방면(方面)에 박식(博識)한 사람
萬物之靈만물지령 - 만물(萬物) 가운데 가장 으뜸간다는 뜻으로, '사람'을 일컫는 말
萬物之靈長만물지영장 - 세상(世上)에 존재(存在)하는 모든 것들 가운데서 가장 영묘(靈妙)하고 뛰어난 것이라는 뜻으로, 인간(人間)을 일컫는 말
萬物之長만물지장 - 만물(萬物) 가운데 가장 으뜸간다는 뜻으로, 사람을 일컫는 말
萬物之衆만물지중 - 온갖 것
萬法歸一만법귀일 - 모든 것이 필경에는 한군데로 돌아감
萬法一如만법일여 - 모든 현상(現象)이나 사물(事物)은 결국 하나로 된다는 말
滿壁書畵만벽서화 - 벽에 가득히 걸거나 붙인 글씨와 그림
萬病通治만병통치 - 어떤 한 가지 약이 여러 가지 병에 다 효력(效力)이 있음
萬夫不當만부부당 - 만 명의 남자(男子)가 덤벼도 당(當)하지 못함
萬夫之望만부지망 - ①천하(天下) 만인(萬人)이 우러러 사모(思慕)함 ②또는 그 사람
萬分多幸만분다행 - 천만다행(千萬多幸)
萬分危重만분위중 - 아주 위중(危重)함
萬分之一만분지일 - ①만(萬)으로 나눈 것의 하나 ②비교(比較)하여 매우 적은 경우(境遇)
萬不近理만불근리 - 전혀 이치(理致)에 맞지 않음
萬不成說만불성설 - ①전연 말답지 않음 ②전혀 이치(理致)에 닿지 않음
萬不成樣만불성양 - 전혀 꼴이 갖추어지지 않음
萬不失一만불실일 - ①조금도 틀림이 없음 ②실수(失手)가 한 번도 없음
萬死無惜만사무석 - 만 번 죽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죄(罪)가 무거움
萬事無心만사무심 - ①무슨 일에든지 정신(精神)을 쓰지 아니함 ②근심 걱정으로 모든 일에 아무 경황(景況)이 없음
萬死餘生만사여생 - 꼭 죽을 고비를 면하여 살게 된 목숨
萬事如意만사여의 - 모든 일이 뜻하는 대로 잘 됨
萬事瓦解만사와해 - 한 가지의 잘못으로 모든 일이 다 틀려 버림
萬死猶輕만사유경 - 만 번 죽여도 시원찮을 만큼 죄악(罪惡)이 매우 큼
萬死一生만사일생 - 만 번 죽을 고비에서 한 번 살아난다는 뜻으로, 목숨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이르는 말
萬事太平만사태평 - ①어리석어서 모든 일에 아무 걱정이 없이 지냄을 비웃는 말 ②모든 일이 잘 되어서 험난(險難)함이 없음
萬事亨通만사형통 - 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잘 이루어짐
萬事休矣만사휴의 - 만 가지 일이 끝장이라는 뜻으로, 모든 일이 전혀 가망(可望)이 없는 절망(絶望)과 체념(諦念)의 상태(狀態)임을 이르는 말
滿山遍野만산편야 - 산과 들에 가득히 뒤덮임
滿山紅葉만산홍엽 - 단풍이 들어, 온 산의 나뭇잎이 붉게 물들어 있는 모양(模樣)
滿城風雨만성풍우 - 사건(事件)이 널리 알려진다는 뜻
萬歲同樂만세동락 - 오래도록 함께 즐김
萬世無疆만세무강 - ①오랜 세월에 걸쳐 끝이 없음 ②만수무강(萬壽無疆)
萬世不刊만세불간 - 만세(萬世)에 지우지 못한다는 뜻으로, 영원(永遠)히 전(傳)함의 뜻. 간(刊)은 삭(削)과 같음
萬世不忘만세불망 - 영원(永遠)히 은혜(恩惠)나 은덕(恩德)을 잊지 아니함
萬世不變만세불변 - 영원(永遠)히 변(變)하지 아니함
萬世不易만세불역 - 만세토록 변(變)하지 않음. 영구(永久) 불변(不變)함
萬世千秋만세천추 - 아주 오랜 해수나 세월(歲月). 천만년(千萬年). 오래오래 살기를 비는말
萬壽無疆만수무강 - ①한없이 목숨이 긺 ②장수(長壽)하기를 비는 말
萬愁憂患만수우환 - 온갖 시름과 근심 걱정
萬乘之國만승지국 - 일만 대의 병거(兵車)를 동원(動員)할 수 있는 나라라는 뜻으로, 천자(天子)의 나라를 이르는 말
萬乘之君만승지군 - 만승지국(萬乘之國)의 임금, 곧 '천자(天子)'를 일컬음
萬乘之位만승지위 - 만승지존(萬乘之尊)
萬乘之尊만승지존 - 천자(天子)의 높은 지위(地位)
萬乘之主만승지주 - 만승지군(萬乘之君)
萬乘天子만승천자 - 천자(天子)의 높임말
晩時之歎만시지탄 - 때늦은 한탄(恨歎)이라는 뜻으로, 시기(時期)가 늦어 기회(機會)를 놓친 것이 원통(寃痛)해서 탄식(歎息)함을 이르는 말
晩食當肉만식당육 - 배가 고플 때 먹으면 무엇이든지 맛이 있어 고기를 먹는 것과 같다는 말
滿身瘡痍만신창이 - 온몸이 성한 데 없는 상처(傷處)투성이라는 뜻으로, 아주 형편(形便)없이 엉망임을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滿室憂患만실우환 - 집안에 앓는 사람이 많음
萬尋만심 - 만 길이란 뜻으로, '높이나 깊이가 대단함'의 비유(比喩)
滿心歡喜만심환희 - 마음에 차서 한껏 기뻐함
萬牛難回만우난회 - 만 필의 소로 끌어도 돌려 세울 수 없다는 뜻으로, 도저히 설득(說得)하기 어려운 고집(固執) 센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萬有一體만유일체 - 우주(宇宙) 간(間)의 온갖 물건(物件)은 한몸이라는 말
萬二千峰만이천봉 - 산봉우리가 많다는 뜻으로, 금강산(金剛山)의 절승한 산세를 이르는 말
萬人同樂만인동락 - 뭇사람이 함께 즐김
萬人周知만인주지 - 뭇사람들이 두루 앎
萬人之上만인지상 - 정승(政丞)의 지위(地位)
萬紫千紅만자천홍 - 울긋불긋한 여러 가지의 빛깔이라는 뜻으로, 흔히 가지 각색(各色)의 꽃이 만발(滿發)한 것을 이름
萬丈公道만장공도 - 조금도 사사(私事)로움이 없이 아주 공평(公平)하게 한 일
萬丈生光만장생광 - 한없이 빛이 나게 됨. 고맙기 짝이 없음
滿場一致만장일치 - 회장에 모인 사람의 뜻이 완전(完全)히 일치(一致)함
萬全之計만전지계 - 아주 안전(安全)한 계획(計劃)
萬全之策만전지책 - 아주 안전(安全)하거나 완전(完全)한 계책(計策)
萬全策만전책 - 아주 안전(安全)하거나 완전(完全)한 계책(計策)
萬折必東만절필동 - 황하(黃河)가 수없이 꺾여 흘러가도 결국은 동쪽으로 흘러간다는 뜻으로, ①결국은 본뜻대로 됨을 이르는 말 ②충신(忠臣)의 절개(節槪)는 꺾을 수 없다는 말
滿庭桃花만정도화 - 뜰에 가득한 복숭아꽃
滿廷諸臣만정제신 - 조정(朝廷)의 모든 벼슬아치
滿朝百官만조백관 - 조정(朝廷)의 모든 벼슬아치
滿則溢만즉일 - '가득 차면 넘치다'는 뜻으로, 모든 일이 오래도록 번성(繁盛)하기는 어려움을 이르는 말
滿紙長書만지장서 - 사연(辭緣)을 많이 적은 편지(便紙)
慢招損謙受益만초손겸수익 - 언제나 거만(倨慢)하면 손해(損害)를 보며, 겸손(謙遜)하면 이익(利益)을 본다는 뜻
蔓草寒煙만초한연 - 덩굴풀이 멋대로 퍼지고, 쓸쓸히 연기(煙氣)가 오른다는 뜻으로, 옛 도읍(都邑)을 황폐(荒廢)한 모양(模樣)을 이르는 말
蠻觸之爭만촉지쟁 - 만씨와 촉씨의 다툼이라는 뜻으로, 시시한 일로 다툼
晩秋佳景만추가경 - 늦가을의 아름다운 경치(景致)
萬覇不聽만패불청 - ①바둑에서 큰 패(覇)가 생겼을 때에, 상대자(相對者)가 어떠한 패를 써도 듣지 않음 ②아무리 집적거려도 못 들은 체하고고집함을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
萬壑千峰만학천봉 - 많은 골짜기와 산봉우리
萬恒河沙만항하사 -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수
萬戶長安만호장안 - 집 등(等)이 썩 많은 서울
萬戶衆生만호중생 - 썩 많은 중생(衆生)
萬化方暢만화방창 - 따뜻한 봄날에 만물(萬物)이 나서 자람
萬花芳草만화방초 - 온갖 꽃과 향기(香氣)로운 풀
萬彙群象만휘군상 - 세상(世上) 만물(萬物)의 현상(現象)
末大必折말대필절 - 가지가 크면 줄기가 부러진다는 뜻으로, 지족(支族)이 강대(强大)하면 종가(宗家)가 쓰러진다는 말
末流之弊말류지폐 - 잘 해 나가다가 끝판에 생기는 폐단(弊端)
秣馬利兵말마이병 - 말에 먹이를 먹이고 병기(兵器)를 날카롭게 간다는 뜻으로, 전쟁(戰爭)을 준비함
末如之何말여지하 - 아주 엉망이 되어서 어찌할 도리(道理)가 없음
網擧目隨망거목수 - 그물을 들면 그물눈도 따라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된 일이 되면 다른 일도 그에 따라서 이루어진다는 말
望九망구 - 아흔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여든 한 살'을 일컫는 말
望九旬망구순 - 아흔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여든 한 살의 일컬음
亡國大夫망국대부 - 망하여 없어진 나라의 벼슬아치
亡國滅族망국멸족 - 나라와 그 겨레가 함께 망함
亡國民族망국민족 - 나라가 망(亡)하여 조국(祖國)을 잃은 민족(民族)
亡國罪人망국죄인 - 나라를 망친 죄인(罪人)
亡國之民망국지민 - 망하여 없어진 나라의 백성(百姓)
亡國之本망국지본 - 나라를 결딴낼 근본(根本)
亡國之聲망국지성 - 멸망(滅亡)한 나라의 음악(音樂)이란 뜻으로, 곧 음탕(淫蕩)하고 슬픈 음악(音樂)
亡國之音망국지음 - 나라를 망치는 음악(音樂)이란 뜻으로, '저속(低俗)하고 난잡(亂雜)한 음악(音樂)'을 일컫는 말
亡國之歎망국지탄 - 나라가 망함에 대(對)한 탄식(歎息)
亡國之恨망국지한 - 나라가 망함을 탄식(歎息)함
罔極망극 - 임금이나 부모(父母)의 은혜(恩惠)가 너무 커서 갚을 길이 없음
亡戟得矛망극득모 - 물건(物件)을 얻거나 잃거나 함에 있어 그 이해(利害)를 두 가지로 해석(解釋)할 수 있다는 뜻
罔極之恩망극지은 - ①지극(至極)한 은혜(恩惠) ②임금이나 부모(父母)의 한없는 은혜(恩惠)
罔極之痛망극지통 - 어버이나 임금의 상사(喪事)를 당(當)한 때처럼 그지없는 슬픔
忘年交망년교 - 망년지교(忘年之交)
忘年友망년우 - 망년지우(忘年之友). 노인(老人)이 서로 가까이 교제(交際)하는 젊은 벗
忘年之交망년지교 - 나이 차이(差異)를 잊고 허물없이 서로 사귐
忘年之友망년지우 - 나이의 많고 적음에 관계(關係)없이 교제(交際)하는 벗, 특(特)히 연소자(年少者)의 재덕(才德)을 인정(認定)하여 연장자(年長者)가 하는 말
罔談彼短망담피단 - 자기(自己)의 단점(短點)을 말하지 않는 동시(同時)에 남의 잘못을 욕하지 말아야 함
網漏呑舟망루탄주 - 그물이 새면 배도 그 사이로 지나갈 수 있다는 뜻으로, 법령(法令)이 관대(寬大)하여 큰 죄(罪)를 짓고도 피할 수 있게 됨을 비유(比喩)
望六망륙 - 예순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쉰 한 살'을 일컫는 말
茫茫大洋망망대양 - 망망대해(茫茫大海)
茫茫大海망망대해 - 한없이 넓고 큰 바다
望梅止渴망매지갈 - 매실은 시기 때문에 이야기만 나와도 침이 돌아 해갈(解渴)이 된다는 뜻으로, ①매실의 맛이 아주 심 ②공상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음
望梅解渴망매해갈 - 매실은 시기 때문에 이야기만 나와도 침이 돌아 해갈(解渴)이 된다는 뜻으로, ①매실의 맛이 아주 심 ②공상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음
亡命圖生망명도생 - 망명(亡命)하여 삶을 꾀함
亡命逃走망명도주 - 죽을 죄(罪)를 저지른 사람이 몸을 감추어 멀리 도망(逃亡)함
網目不疎망목불소 - 그물코가 허술하지 않다는 뜻으로, 법률(法律)이 세밀(細密)함을 이르는 말
茫無頭緖망무두서 - 정신(精神)이 아득하여 하는 일에 두서가 없음
茫無涯畔망무애반 - 아득하게 넓고 멀어 끝이 없음
茫無際涯망무제애 - 아득하게 넓고 멀어 끝이 없음
望門寡婦망문과부 - 정혼하고 배우자(配偶者)가 죽어서 시집도 가보지 못하고 과부(寡婦)가 되었거나, 혼례(婚禮)는 했으나 첫날밤을 치루지 못해 처녀(處女)로 있는 여자(女子)
望門投食망문투식 - 노자가 떨어졌을 때에 남의 집을 찾아 가서 얻어먹음
網密망밀 - 그물눈처럼 썩 작고 좁다는 뜻으로, 법률(法律)이 매우 세밀(細密)하고 엄한 것의 비유(比喩)
望百망백 - 백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아흔 한 살'을 일컫는 말
亡父망부 - 죽은 아버지
亡夫망부 - 죽은 남편(男便)
望夫石망부석 - ①멀리 길 떠난 남편(男便)을 기다리다 그대로 죽어 돌이 되었다는 전설적(傳說的)인 돌 ②또는 그 위에 서서 기다렸다는 돌
罔赦之罪망사지죄 - 용서(容恕)할 수 없을 정도(程度)의 큰 죄(罪)
妄生異議망생이의 - 정(定)해진 법률(法律)에 대(對)하여 함부로 이의를 일으킴
忘世間之甲子망세간지갑자 - ①술이 잔뜩 취(醉)하여 세상일(世上-)을 모름 ②일에 골몰(汨沒)하여 세월(歲月)이 가는 줄을 모름
忘身忘家망신망가 - 자신(自身)과 집안의 일을 잊는다는 뜻으로, 사(私)를 돌보지 않고 오직 나라와 공(公)을 위(爲)해 헌신(獻身)함을 이르는 말
忘我之境망아지경 - 어떤 생각이나 사물(事物)에 열중(熱中)하여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잊어버리는 경지(境地)
罔夜逃走망야도주 - 밤을 새워 달아남
亡羊망양 - 한 가지 일에 오로지 전념하지 않고 이것저것 하면 실패(失敗)하기 쉽다는 말
亡羊補牢망양보뢰 - 양을 잃고서 그 우리를 고친다는 뜻으로, ①실패(失敗)한 후(後)에 일을 대비(對備)함 ②이미 어떤 일을 실패한 뒤에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
望洋之歎망양지탄 - 넓은 바다를 보고 탄식(歎息)한다는 뜻으로, ①남의 원대(遠大)함에 감탄(感歎ㆍ感嘆)하고, 나의 미흡(未洽)함을 부끄러워함의 비유(比喩) ②제 힘이 미치지 못할 때 하는 탄식(歎息)
望洋之嘆망양지탄 - 망양지탄(望洋之歎)
亡羊之歎망양지탄 - 여러 갈래 길에서 양을 잃고 탄식(歎息)한다는 뜻으로, ①학문(學問)의 길도 여러 갈래라 길을 잡기 어렵다는 말②학문(學問)의 폭이 좁음을 탄식(歎息)
亡羊之嘆망양지탄 - 여러 갈래 길에서 양을 잃고 탄식(歎息)한다는 뜻으로,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한 갈래의 진리도 얻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亡羊歎망양탄 - 망양지탄(亡羊之歎)
妄言多謝망언다사 - 편지(便紙) 따위의 글 끝에 자신(自身)의 말을 겸손(謙遜)히 낮추는 뜻으로 쓰는 말
茫然自失망연자실 - 제 정신(精神)을 잃고 어리둥절한 모양(模樣)을 이르는 말
望五망오 - ①쉰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마흔 하나를 일컫는 말 ②궁중(宮中)에서 임금, 왕후(王后), 왕대비(王大妃)의 나이 쉰이 되기 이삼 년 전(前)에 베푸는 경축연(慶祝宴)
亡牛補牢망우보뢰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뜻으로, ①실패(失敗)한 후(後)에 일을 대비(對備)함 ②이미 어떤 일을 실패한 뒤에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
忘憂之物망우지물 - ①시름을 잊게 하는 물건(物件) ②술의 딴이름, 술을 마시면 근심 걱정을 잊게 된다는 데서 온 말
望雲망운 - 구름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객지(客地)에서 고향(故鄕)의 어버이를 생각하는 일'의 비유(比喩)
望雲之情망운지정 - 구름을 바라보며 그리워한다는 뜻으로, ①타향(他鄕)에서 고향(故鄕)에 계신 부모(父母)를 생각함 ②멀리 떠나온 자식(子息)이 어버이를 사모(思慕)하여 그리는 정
望雲之懷망운지회 - 구름을 바라보며 그리워한다는 뜻으로, ①타향(他鄕)에서 고향(故鄕)에 계신 부모(父母)를 생각함 ②멀리 떠나온 자식(子息)이 어버이를 사모(思慕)하여 그리는 정
罔有紀極망유기극 - 기율에 어르러짐이 몹시 심(甚)함
罔有擇言망유택언 - 말이 모두 법에 맞아 골라 낼 것이 없음
忘恩背義망은배의 - 은혜(恩惠)를 잊고 의리(義理)를 배반(背反)함
亡子計齒망자계치 - 죽은 자식(子息) 나이 세기라는 뜻으로, 이미 지나간 쓸데없는 일을 생각하며 애석(哀惜)하게 여김
芒刺在背망자재배 - 가시를 등(等)에 지고 있다는 뜻으로,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편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妄自尊大망자존대 - 망령(妄靈)되이 자기(自己)만 잘났다고 뽐내며 남을 업신여김
芒種망종 - 24절기(節氣)의 하나. 양력(陽曆) 6월 5일 경(頃)으로, 보리가 익고 모를 심기 좋은 때
亡種망종 - '망할 놈의 종자(種子)'라는 뜻으로, '행실(行實)이 아주 못된 사람'을 일컫는 말
忙中有閑망중유한 - 바쁜 가운데에도 한가(閑暇)한 짬이 있음
忙中偸閑망중투한 - 바쁜 가운데 조금 틈을 내어 즐김
忙中閑망중한 - 바쁜 가운데에서도 한가(閑暇)로운 때
望之不似망지불사 - 남이 보기에 꼴이 온당(穩當)치 아니함
罔知所措망지소조 - 매우 급(急)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
網之一目망지일목 - 그물의 한 코라는 뜻으로, 새는 그물의 한 코에 걸려 잡히지만, 그물을 한 코만 만들어 가지고는 새를 잡지 못함
亡徵敗兆망징패조 - 망할 징조(徵兆)
望蜀망촉 - 한 가지 소망(所望)을 이루고 나서 다시 그 밖의 것을 바란다는 말
望蜀之歎망촉지탄 - 촉(蜀) 땅을 얻고 싶어 하는 탄식(歎息ㆍ嘆息)이라는 뜻으로, 인간(人間)의 욕심(慾心)은 한이 없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望七망칠 - 일흔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예순 한 살을 일컫는 말
網打망타 - 일망타진(一網打盡)
望八망팔 - 여든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나이 일흔 한 살을 일컫는 말
望八衰年망팔쇠년 - 일흔 한 살의 늙은 나이
賣劍買牛매검매우 - 검을 팔아 소를 산다는 뜻으로, 병사(兵事)를 그만두고 농사(農事)를 짓게 함, 곧 평화(平和)스런 세상(世上)이 됨
賣官賣職매관매직 - 돈이나 재물(財物)을 받고 벼슬을 시킴
埋頭沒身매두몰신 - 일에 파묻혀 헤어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梅蘭菊竹매란국죽 - 매화(梅花)ㆍ난초(蘭草)ㆍ국화(菊花)ㆍ대나무, 즉 사군자(四君子)를 말함
罵詈雜言매리잡언 - 상대에게 온갖 욕을 해대며 큰소리로 꾸짖음, 또는 그 꾸짖는 말
梅林止渴매림지갈 - 매실은 시기 때문에 이야기만 나와도 침이 돌아 해갈(解渴)이 된다는 뜻으로, ①매실의 맛이 아주 심 ②공상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음
賣文賣筆매문매필 - 돈을 벌기 위(爲)하여 실속(實-) 없는 글과 글씨를 써서 팔아먹음
每事可堪매사가감 - 어떤 일이든지 해낼 만함
買死馬骨매사마골 - 죽은 말의 뼈다귀를 산다는 뜻으로, ①귀중한 것을 손에 넣기 위해 먼저 희생(犧牲)을 치러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말 ②하잘것 없는 인재(人材)라도 우대(優待)하여 주면 유능(有能)한 인재(人材)가 자연히 모여듦을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
每事不成매사불성 - 하는 일마다 실패(失敗)함
媒蘖매얼 - 매(媒)는 술밑이요, 얼(蘖)은 누룩이니 술밑과 누룩이 어울려서 술이 된다는 뜻으로, 모든 사물(事物)이 어울려서 이루어짐의 비유(比喩)
賣鹽逢雨매염봉우 - 소금을 팔다가 비를 만난다는 뜻으로, 일에 魔(마)가 끼어서 되는 일이 없음을 이르는 말
埋玉매옥 - 옥을 파묻는다는 뜻으로, '잘난 사람이 죽어 땅속에 묻힘'을 이르는 말
梅雨매우 - 매화(梅花)나무 열매가 익어서 떨어질 때에 지는 장마라는 뜻으로, 대략 '6월 중순(中旬)께부터 7월 상순께까지에 지는 장마'를 일컫는 말
每人悅之매인열지 - 각 사람의 마음을 다 기쁘게 함
賣子매자 - 아이의 장수(長壽)를 비는 뜻에서, 큰 바위나 나무에 이름 따위를 새기거나 빌거나 하여 수명(壽命)을 의탁(依託)하는 일
梅子十二매자십이 - 매화(梅花)나무는 심은 뒤 12년 만에 열매가 맺는다는 뜻
買占賣惜매점매석 - 물건값(物件-)이 오를 것을 예상하고 물건(物件)을 많이 사두었다가 값이 오른 뒤 아껴서 팖
梅妻鶴子매처학자 - 매화(梅花)를 아내로 삼고 학을 자식(子息)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선비의 풍류(風流) 생활(生活)을 두고 이르는 말
媒合容止매합용지 - 남녀(男女)를 매합시키어서 자기(自己) 집에 머무르게 함
麥曲之英맥곡지영 - '술'의 다른 일컬음
脈絡貫通맥락관통 - 조리(條理)가 일관(一貫)하여 계통(系統)이 서 있음을 이르는 말
麥穗맥수 - 은(殷)나라의 신하(臣下)였던 기자(箕子)가, 은이 망한 후(後), 주(周)나라 때에 은(殷)나라의 폐허(廢墟)를 보고 지었다는 시(時)에서, 망국(亡國)의 비탄(悲歎ㆍ悲嘆). 망국(亡國)의 자취
麥秀黍油맥수서유 - 보리의 이삭과 기장의 윤기라는 뜻으로, 고국의 멸망(滅亡)을 탄식(歎息)함
麥秀之歎맥수지탄 - 맥수지탄(麥秀之嘆). 보리만 무성(茂盛)하게 자란 것을 탄식(歎息)함이라는 뜻으로, 고국의 멸망(滅亡)을 탄식(歎息)함
麥秀之嘆맥수지탄 - 맥수지탄(麥秀之歎). 무성(茂盛)히 자라는 보리를 보고 하는 탄식(歎息)이라는 뜻으로, 고국의 멸망(滅亡)에 대(對)한 탄식(歎息)을 이르는 말
孟軻敦素맹가돈소 - 맹자(孟子)는 그 모친(母親)의 교훈(敎訓)을 받아 자사(子思) 문하(門下)에서 배움
盲管銃創맹관총창 - 총알이나 파편이 관통(貫通)하지 못하고 몸안에 남아 있는 상처(傷處)
盲龜浮木맹귀부목 - 눈먼 거북이 물에 뜬 나무를 만났다는 뜻으로, 어려운 지경(地境)에 뜻밖의 행운(幸運)을 만나 어려움을 면하게 됨을 이르는 말
盲龜遇木맹귀우목 - 눈먼 거북이 물에 뜬 나무를 만났다는 뜻으로, 어려운 지경(地境)에 뜻밖의 행운(幸運)을 만나 어려움을 면하게 됨을 이르는 말
孟母斷機맹모단기 - 맹자(孟子)의 어머니가 베를 끊었다는 뜻으로, 학업(學業)을 중도(中途)에서 그만둠을 훈계(訓戒)하는 말
孟母三遷맹모삼천 - 맹자(孟子)의 어머니가 맹자(孟子)를 제대로 교육(敎育)하기 위(爲)하여 집을 세 번이나 옮겼다는 뜻으로, 교육(敎育)에는 주위(周圍) 환경(環境)이 중요(重要)하다는 가르침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 - 맹자(孟子)(孟子)의 어머니가 맹자(孟子)(孟子)의 교육(敎育)을 위(爲)해 세 번이나 이사(移徙)를 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교육(敎育)에는 주위(周圍) 환경(環境)이 중요(重要)하다는 가르침을 이르는 말
盲目맹목 - ①먼눈 ②사리(事理)에 어두운 눈
盟山誓海맹산서해 - 썩 굳게 맹세(盟誓)함을 이르는 말
盲玩丹靑맹완단청 - 소경이 丹靑(단청(丹靑)) 구경이란 뜻으로, 보이지 않는 눈으로 단청(丹靑)을 구경해 봤자 아무런 소득(所得)이나 분별(分別)이 있을 수 없듯이, 사물(事物)을 보아도 전혀 사리(事理)를 분별(分別)하지 못함을 비유(比喩)
孟曰取義맹왈취의 - 맹자(孟子)가 의를 취(取)하라고 말했음
盲人直門맹인직문 - 소경이 정문(正門)을 바로 찾아 들어간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어쩌다 이치(理致)에 들어맞는 일을 함'의 비유(比喩)
盲者丹靑맹자단청 - 소경의 단청(丹靑) 구경이라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보아 알지도 못하는 것을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盲者失杖맹자실장 - 소경이 지팡이를 잃는 다는 뜻으로, 의지(意志)하는 사람이나 물건(物件)을 잃는다는 말
盲者正門맹자정문 - 소경이 문을 바로 찾는다는 뜻으로, 우매(愚昧)한 사람이 우연(偶然)히 이치(理致)에 맞는 일을 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盲者直門맹자직문 - 소경이 정문(正門)을 바로 찾아 들어간다는 말로 우둔(愚鈍)하고 미련한 사람이 어찌하다가 이치(理致)에 맞는 바른 일을 함을 일컬음
猛虎伏草맹호복초 - '풀밭에 엎드려 있는 범'이란 뜻으로, 영웅(英雄)은 일시적(一時的)으로는 숨어 있지만 때가 되면 반드시 세상(世上)에 드러난다는 말
猛虎爲鼠맹호위서 - 범도 위엄(威嚴)을 잃게 되면 쥐와 같다는 뜻으로, 군주(君主)도 권위(權威)를 잃게 되면 신하(臣下)에게 제압(制壓)을 당(當)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猛虎出林맹호출림 - '사나운 호랑이가 숲속에서 나옴'의 뜻으로, '용맹(勇猛)하고 성급(性急)한 성격(性格)의 사람'을 일컫는 말
面看交代면간교대 - 서로 한 자리에서 마주보고 사무(事務)를 인계함
免官懲戒면관징계 - 벼슬자리를 물러나도록 하는 징계(懲戒)
勉其祗植면기지식 - 착한 것으로 자손(子孫)에 줄 것을 힘써야 좋은 가정(家庭)을 이룰 것임
綿裏藏針면리장침 - 솜 속에 바늘을 감추어 꽂는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부드러운 듯하나 속으로는 아주 흉악(凶惡)함을 이름
綿裏針면리침 - 솜 속에 감춘 바늘이란 뜻으로, '겉으로는 부드러우나 속으로는 강(强)하고 흉악(凶惡)함'의 비유(比喩)
面面相顧면면상고 - 아무 말없이 서로 얼굴만 물끄러미 바라봄
面面村村면면촌촌 - 한 군데도 빼놓지 아니한 모든 곳
面面回視면면회시 - 제각기 서로 둘러보며 아무 말을 아니함
面目可憎면목가증 - 얼굴 생김새가 밉살스러움
面目不知면목부지 - 서로 얼굴을 통 모름
面目躍如면목약여 - 세상(世上)의 평가(評價)나 지위(地位)에 걸맞게 활약(活躍)하는 모양(模樣)
面目一新면목일신 - 얼굴이 아주 새로워졌다는 뜻으로, 세상(世上)에 대(對)한 체면(體面)이나 명예(名譽), 사물(事物)의 모양(模樣), 일의 상태(狀態)가 완전(完全)히 새롭게 됨을 이르는 말
面無人色면무인색 - 몹시 놀라거나 겁에 질려 얼굴에 핏기가 없음
面縛輿櫬면박여츤 - 스스로 손을 뒤로 묶고 관을 짊어지고 사괴하는 모양
免白면백 - 머리에 아무 관도 쓰지 못하는 신세를 면한다는 뜻으로, 늙어서야 처음으로 변변치 못한 벼슬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免白頭면백두 - 민머리를 면하였다는 뜻으로, 늙은 뒤에 처음으로 변변하지 못한 벼슬을 함
面壁九年면벽구년 - 벽을 향하고 아홉 해라는 뜻으로,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온 힘을 쏟음을 비유(比喩)하여 이름
面壁修道면벽수도 - 얼굴을 벽에 대고 도를 닦는 것
面壁參禪면벽참선 - 벽을 향(向)하고 앉아 마음을 가다듬어 참선(參禪) 수행(修行)하는 일
麵腹면복 - 국수 먹은 배란 뜻으로, 갑자기 생긴 좋은 일이 오래 가지 못함의 비유(比喩)
面色如土면색여토 - 근심과 놀람이 몹시 커서 얼굴빛이 흙빛과 같이 달라짐
俛首帖耳면수첩이 - 머리를 수그리고 귀를 드리워 엎드린다는 뜻으로, 온순(溫純)하게 맹종하는 모양
面如土色면여토색 - 얼굴빛이 흙빛과 같다는 뜻으로, 몹시 놀라거나 두려움에 질림을 이르는 말
面譽不忠면예불충 - 얼굴에 소가죽을 발랐다는 뜻으로, 뻔뻔스러운 사람을 이르는 말
免夭면요 - 요사(夭死)를 면함이라는 뜻으로, 나이 쉰 살을 겨우 넘기고 죽음을 이르는 말
面引廷爭면인정쟁 - 임금의 앞에서 그 허물을 직간함
面牆면장 - ①담벼락을 마주 대하고 선 것같이 앞이 내다보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견문이 좁음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②집의 정면에 쌓은 담
面張牛皮면장우피 - 얼굴에 쇠가죽을 발랐다는 뜻으로, 몹시 뻔뻔스러움을 두고 하는 말
面帳牛皮면장우피 - 면장우피(面張牛皮)
面爭其短면쟁기단 - 면전(面前)에서 그 결점(缺點)을 간함
面折廷爭면절정쟁 - ①임금의 앞에서 그 허물을 직간함 ②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다툼
面從腹背면종복배 - 겉으로는 순종(順從)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 마음을 먹음
面從後言면종후언 - 보는 앞에서는 복종(服從)하는 체하면서 뒤에서 이러쿵저러쿵 말을 함
面讚我善諂諛之人면찬아선첨유지인 - 면전(面前)에서 나를 착하다고 칭찬(稱讚)하는 사람이라면 아첨(阿諂)하는 사람임
面責我過剛直之人면책아과강직지인 - 면전(面前)의 나의 허물을 꾸짖어 주는 사람이라면 굳세고 정직(正直)한 사람임
面皮厚면피후 - 박면피(剝面皮)
免許皆傳면허개전 - 스승이 예술(藝術)이나 무술(武術)의 깊은 뜻을 모두 제자(弟子)에게 전(傳)해 줌을 이르는 말
滅倫敗常멸륜패상 - 오륜(五倫)과 오상(五常)을 깨뜨려서 없앰
滅門之禍멸문지화 - 한 집안이 멸망(滅亡)하여 없어지는 큰 재앙(災殃)
滅門之患멸문지환 - 한 집안이 멸망(滅亡)하여 없어지는 큰 재앙(災殃)
滅私奉公멸사봉공 - 사(私)를 버리고 공(公)을 위(爲)하여 힘써 일함
滅族之禍멸족지화 - 멸문지화(滅門之禍)
滅罪生善멸죄생선 - ①현재(現在)의 죄장을 없애고 후세(後世)의 선근을 도움 ②부처의 힘으로 현세(現世)의 죄악(罪惡)을 소멸(消滅)하고, 후세(後世)에 善(선)의 근본(根本)이 되게 함
名家子弟명가자제 - 이름난 집안의 젊은 사람
明見萬里명견만리 - 만리 밖의 일을 환하게 살펴서 알고 있다는 뜻으로, '관찰력(觀察力), 판단력(判斷力), 통찰력 따위가 뛰어남'을 비유(比喩)하는 말
明鏡高懸명경고현 - 밝은 거울이 높이 걸려 있다는 뜻으로, 사리(事理)에 밝거나 판결(判決)이 공정(公正)함을 일컫는 말
明鏡不疲명경불피 - 밝은 거울은 몇 번이나 사람의 얼굴을 비춰도 피로(疲勞)하지 않음을 이름
明鏡止水명경지수 - 맑은 거울과 고요한 물이라는 뜻으로, 사념(邪念)이 전혀 없는 깨끗한 마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名公巨卿명공거경 - 정승(政丞), 판서(判書) 따위 이름난 높은 벼슬아치들
名過其實명과기실 - 이름만 좋고 실상(實相)인 즉 그만하지 못함
名區勝地명구승지 - 이름난 지구(地球)와 경치(景致) 좋은 곳
鳴金三聲명금삼성 - 군악을 끝내는 신호(信號)로서 징을 세 번 치는 것
銘肌鏤骨명기누골 - 살갗에 새기고 뼈에 새긴다는 뜻으로, 마음에 깊이 새겨 잊지 않음을 이르는 말
明堂子孫명당자손 - 명당자리에 묻힌 사람의 자손(子孫)
命途奇薄명도기박 - 팔자가 사나움
螟蛉명령 - ①빛깔이 푸른 나방과 나비의 어린벌레 ②나나니가 명령(螟蛉)을 업어 기른다는 뜻으로, '양아들'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名論卓說명론탁설 - 이름난 논문(論文)과 탁월(卓越)한 학설(學說)
名滿一國명만일국 - 이름이 한 나라에 널리 퍼짐
名滿天下명만천하 - 이름이 세상(世上)에 널리 퍼짐
名望天下명망천하 - 이름이 세상(世上)에 널리 퍼짐
命脈所關명맥소관 - 병이나 상처(傷處)가 중하여 목숨에 관계(關係)됨
名面各知명면각지 - 이름과 얼굴을 따로따로 앎
明明白白명명백백 - ①아주 명백(明白)함 ②아주 똑똑하게 나타나 의문(疑問)의 여지가 없음을 이르는 말
冥冥之中명명지중 - 듣거나 볼 수 없이 은연(隱然) 중(中)에 느껴지는 가운데. 어두운 저승
冥冥之志명명지지 -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여 외부(外部)에 드러내지 않고 힘쓰는 뜻
明明之志명명지지 -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여 외부(外部)에 드러내지 않고 힘쓰는 뜻
名母명모 - 자식(子息)이 어머니의 이름을 직접(直接) 부른다는 뜻으로, '배운 것을 잘못 적용(適用)하는 어리석음'을 비유(比喩)하는 말
明眸皓齒명모호치 - 맑은 눈동자와 흰 이라는 뜻으로, 미인(美人)을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明目張膽명목장담 - 눈을 크게 뜨고, 담력(膽力)으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음, 곧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용기(勇氣)를 내어 일을 함
名門巨族명문거족 - 이름난 집안과 크게 번창(繁昌)한 겨레
名文大作명문대작 - 썩 잘된, 큰 문예(文藝) 작품(作品)
名門世族명문세족 - 명문(名門)으로서 대를 거듭하여 중요(重要)한 벼슬을 하여 내려와 자기(自己) 집안의 운명(運命)을 국가(國家)의 운명(運命)과 함께 하는 집안
名門子弟명문자제 - 명망(名望)이 높은 집안의 자제(子弟)
名聞天下명문천하 - 이름이 세상(世上)에 널리 알려짐
鳴鳳在樹명봉재수 - 명군(名君), 성현(聖賢)이 나타나면 봉(鳳)이 운다는 말과 같이 덕망(德望)이 미치는 곳마다 봉(鳳)이 나무 위에서 울 것임
名不知姓不知명부지성부지 - '이름도 성도 모른다'는 뜻으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을 이름
名不虛得명불허득 - 명성(名聲)이나 명예(名譽)란 헛되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
名不虛傳명불허전 - 이름은 헛되이 전(傳)해지는 법이 아니라는 뜻으로, 명성(名聲)이나 명예(名譽)가 널리 알려진 데는 다 그럴 만한 이유(理由)가 있음을 이르는 말
名士古佛명사고불 - 문과(文科)에 급제(及第)한 사람의 아버지
名山大川명산대천 - 이름난 큰 산과 큰 내, 경개 좋고 이름난 산천(山川)
名聲藉甚명성자심 - ①평판(評判)이 자자(刺字)함 ②명성(名聲)이 대단하여 세상(世上)에 널리 퍼짐
命世才명세재 - 명세지재(命世之才). 한 시대(時代)를 바로잡아 구(救)할 만한 뛰어난 인재(人材)
命世之雄명세지웅 - 한 시대(時代)를 바로잡아 구(救)할 만한 뛰어난 인재(人材)
命世之才명세지재 - 한 시대(時代)를 바로잡아 구(救)할 만한 뛰어난 인재(人材)
名垂竹帛명수죽백 - 이름이 역사(歷史)에 길이 빛남
名勝古蹟명승고적 - 명승고적(名勝古跡). 명승(名勝)과 고적(古蹟)
名勝古跡명승고적 - 명승(名勝)과 고적(古蹟)
名實不副명실불부 - 명실이 서로 맞지 아니함
名實相符명실상부 - ①이름과 실상(實相)이 서로 들어맞음 ②알려진 것과 실제(實際)의 상황(狀況)이나 능력(能力)에 차이(差異)가 없음
銘心不忘명심불망 - 마음에 새기어 오래오래 잊지 아니함
命也福也명야복야 - 연거푸 생기는 행복(幸福)을 뜻함
明若觀火명약관화 - 불을 보는 것 같이 밝게 보인다는 뜻으로, 더 말할 나위 없이 명백(明白)함
命緣義輕명연의경 - 목숨을 의에 연연하여 가볍게 여기다는 뜻으로, 의로움을 위(爲)해서는 생명(生命)도 아끼지 않음
名譽回復명예회복 - 잃었던 명예(名譽)를 다시 찾음
名譽毁損명예훼손 - 남의 명예(名譽)를 더럽히거나 깎는 일
明王不掩人之義명왕불엄인지의 - 어진 군주(君主)는 신하(臣下)의 공적(功績)을 감춤이 없이 발표(發表)함
明月爲燭명월위촉 - 방 안에 비치는 달빛을 촛불로 삼음
命在頃刻명재경각 - 목숨이 경각(頃刻)에 달렸다는 뜻으로, 숨이 곧 끊어질 지경(地境)에 이름, 거의 죽게 됨
命在朝夕명재조석 - 목숨이 경각(頃刻)에 달렸다는 뜻으로, 숨이 곧 끊어질 지경(地境)에 이름, 거의 죽게 됨
明詮自性명전자성 - 이름은 그 사물(事物)의 본성(本性)을 잘 나타냄
明正基罪명정기죄 - 명백(明白)하게 죄목을 지적(指摘)하여 바로잡음
名正言順명정언순 - 명분(名分)이 정당(正當)하고 말이 사리(事理)에 맞음
明淨月色명정월색 - 맑고 밝은 달빛
名祖之孫명조지손 - 이름이 난 조상(祖上)의 자손(子孫)
名存實無명존실무 - 이름 뿐이고 실상(實相)이 없음
命卒之秋명졸지추 - 거의 죽게 된 때
名從主人명종주인 - 사물(事物)의 이름은 원래 주인이 붙인 이름을 따른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의 명칭은 현지의 호칭법(號稱法)을 따라야 함을 이르는 말
明珠闇投명주암투 - 보배로운 구슬을 어둠속에 던진다는 뜻으로, ①어떤 귀(貴)한 선물(膳物)도 도리(道理)에 벗어난 방법(方法)으로 주면 도리어 원망(怨望)을 삼 ②재능(才能)은 있으나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있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明珠出老蚌명주출로방 - 오래 묵은 조개에서 명주(明珠)가 나온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어버이가 뛰어난 자식(子息)을 낳은 것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明珠彈雀명주탄작 - 새를 잡는 데 구슬을 쓴다는 뜻으로,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손해 보게 됨을 이르는 말
明智的見명지적견 - 환하게 알고 적실하게 봄
明窓淨机명창정궤 - 햇빛이 잘 비치는 창밑에 놓여 있는 깨끗한 책상(冊床)이라는 뜻으로, 말끔히 정돈(整頓)된 서재의 모습을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明天之下명천지하 - 총명(聰明)한 임금이 다스리는 태평(太平)한 세상(世上)
明哲保身명철보신 - 총명(聰明)하여 도리(道理)를 좇아 사물(事物)(事物)을 처리(處理)하고, 몸을 온전(穩全)히 보전(保全)한다는 뜻으로, 매사(每事)에 법도(法度)를 지켜 온전(穩全)하게 처신(處身)하는 태도(態度)를 이르는 말
鳴鶴在陰其子和之명학재음기자화지 - 어미 학이 울면 새끼학도 울음에 和(화)하여 운다는 뜻으로, 德(덕) 있는 자는 스스로 나타내려하지 않더라도 저절로 세상(世上)에 알려져서 남. 또한 감화(感化)됨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冥行擿植명행적식 - 명행(冥行)은 캄캄한 곳을 간다는 뜻이고, 적식(擿植)은 장님이 지팡이를 두드리면서 간다는 뜻으로, 학문(學文)을 하는 데 그 방도를 모름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名花명화 - 이름난 곳, 아름다운 기생(妓生)을 꽃에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
明火盜賊명화도적 - 남의 재물(財物)을 마구 빼앗으며 행패(行悖)를 부리고 돌아 다니는 무리
袂別몌별 - 소매를 잡고 작별(作別)한다는 뜻으로, 섭섭히 헤어지는 것
毛骨悚然모골송연 - 아주 끔직한 일을 당(當)하거나 볼 때, 두려워 몸이나 털이 곤두선다는 말
母堂모당 - '남의 어머니'의 높임말
謀略中傷모략중상 - 남을 모략(謀略)하여 명예(名譽)를 손상(損傷)시키는 일
冒萬死모만사 - 만 번 죽기를 무릅쓴다는 뜻으로, 온갖 어려움을 무릅씀
某某諸人모모제인 - 아무아무 여러 사람
冒沒廉恥모몰염치 - 염치(廉恥) 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일을 행(行)함을 이르는 말
母文모문 - 띠로 지붕을 인 문이란 뜻으로, '초라한 집'의 일컬음
母夫人모부인 - '남의 어머니'의 높임말
謀事在人모사재인 -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에게 달렸다는 말
謀算之輩모산지배 - 꾀를 내어 이해타산(利害打算)을 일삼는 무리
謀殺未遂모살미수 - 사람을 죽이기를 꾀하다가 이루지 못한 행위(行爲)
暮色蒼然모색창연 - 저녁 빛이 짙어 어둑어둑함
母生모생 - 인자(仁慈)한 애정(愛情)으로 길러주는 어버이의 뜻으로, 남에게 대(對)해 자기(自己) 어머니를 일컫는 말
母書모서 - 어머니가 썼다는 뜻으로, 편지(便紙)의 맨 끝에 쓰는 말
毛遂自薦모수자천 - 모수(毛邃)가 스스로 천거(薦擧)했다는 뜻으로, 자기(自己)가 자기(自己)를 추천(推薦)하는 것을 이르는 말. 오늘날에는 의미가 변질되어 일의 앞뒤도 모르고 나서는 사람을 비유(比喩)함
矛盾모순 - '창과 방패(防牌)'라는 뜻으로, 말이나 행동(行動)의 앞뒤가 서로 일치(一致)되지 아니함
矛盾撞着모순당착 - 같은 사람의 문장(文章)이나 언행(言行)이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서 모순(矛盾)됨
毛施淑姿모시숙자 - 모(毛)는 오의 모타라는 여자(女子)이고, 시(施)는 월의 서시(西施)라는 여자(女子)인데, 모두 절세미인(絶世美人)이었음
母氏모씨 - 흔히 아랫사람에 대(對)하여 그의 어머니를 이르는 말
暮夜無知모야무지 - 깊은 밤중에 하는 일이라서 아무도 보고 듣는 사람이 없음을 이르는 말
某也誰也모야수야 - 누구들이라고 드러내지 않고 가리키는 말
毛羽未成모우미성 - 새의 깃이 덜 자라서 아직 날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성숙(成熟)되지 못하고 아직 어림을 이르는 말
母猿斷腸모원단장 - 어미원숭이의 창자가 끊어졌다는 뜻으로, 창자가 끊어지는 것 같은 슬픔, 애통(哀痛)함을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毛義奉檄모의봉격 - 본의 아니게 오해(誤解)를 삼
毛織婚式모직혼식 - 서양(西洋) 풍속(風俗)에서, 결혼(結婚) 마흔 돌을 기념(記念)하는 의식(儀式). 부부(夫婦)가 모직물(毛織物) 선물(膳物)을 주고 받음
摹天畵日모천화일 - 임금의 공덕(功德)을 칭송(稱頌)하는 말
暮春三月모춘삼월 - 봄이 저물어 가는 음력(陰曆) 삼월(三月)
母親모친 - 어머니
貌合心離모합심리 - 교제(交際)하는 데 겉으로만 친(親)한 척할 뿐이고, 마음은 딴 데 있음
母兄모형 - 한 어머니에게서 난 형. '동모형(同母兄)'의 준말
母后모후 - 임금의 어머니
睦郎廳목낭청 - 춘향전(春香傳)에 나오는 낭청 지위(地位)에 있는 목가 성(姓)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으로, 자기(自己) 주견(主見)이 없이 이래도 응(應)하고 저래도 응(應)하는 사람을 조롱(嘲弄)하여 이르는 말
目短於自見목단어자견 - 눈은 물건(物件)을 잘 보지만 자기(自己)의 눈 속은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자신(自身)의 선악(善惡)을 잘 모름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沐露목로 - 이슬에 젖음의 뜻으로, '애쓰고 힘씀'의 비유(比喩)
木壚酒店목로주점 - 술청에 목로(木壚)를 베풀고 술을 파는 집
牧民之官목민지관 - 백성(百姓)을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원이나 수령(守令) 등(等) 외직 문관(文官)을 통칭(通稱)하는 말
目不識丁목불식정 - 고무래를 보고도 그것이 고무래 정(丁)자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모름, 또는 그러한 사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目不忍見목불인견 - 차마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程度)로 딱하거나 참혹(慘酷)한 상황(狀況)
目不之書목불지서 - 눈으로 책을 알지 못함
目使氣使목사기사 - 눈으로 부리고 기세(氣勢)로 부린다는 뜻으로, ①말로써 지시(指示)하지 않고 눈빛이나 얼굴 표정(表情)으로 부하(部下)를 부리는 것 ②권세(權勢)를 떨치는 모양(模樣)
木石목석 - ①나무와 돌 ②나무나 돌과 같이 '감정(感情)이 없는 사람'의 비유(比喩)
木石肝腸목석간장 - 나무나 돌처럼 '아무런 감정(感情)도 없는 마음씨'의 비유(比喩)
木石難得목석난득 - '나무에도 돌에도 붙일 데가 없다'는 뜻으로, '가난하고 외로와 의지(依支)할 곳이 없는 경우(境遇)'를 이르는 말
木石不傅목석불부 - 나무에도 돌에도 붙일곳이 없다는 뜻으로, 가난하고 외로워서 의지(依支)할 곳이 없는 처지(處地)를 이르는 말
木石草花목석초화 - 나무, 돌, 풀, 꽃이란 뜻으로, '자연(自然)'을 일컫는 말
目食耳視목식이시 - 눈으로 먹고 귀로 본다는 뜻으로, 맛있는 것보다 보기에 아름다운 음식(飮食)을 좋아하고, 몸에 맞는 것보다 귀로 들은 유행(流行)하는 의복(衣服)을 입음. 곧 외관(外觀)을 위(爲)해서 의식(衣食) 본래(本來)의 목적(目的)을 버리고 사치(奢侈)로 흐름을 두고 이르는 말
木旺之節목왕지절 - 오행(五行)의 목기(木氣)가 성(盛)하는 때. 곧 봄철을 달리 이르는 말
沐浴齋戒목욕재계 - 제사(祭祀)를 지내거나 신성(神聖)한 일 따위를 할 때, 목욕(沐浴)해서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부정(不淨)을 피(避)함
目容必端口容必止목용필단구용필지 - 눈의 모습은 반드시 단정(端正)하게 하고 입의 모습은 반드시 다물고 있는 듯이 함
沐雨목우 - 목욕(沐浴)하듯이 비를 흠뻑 맞는다는 뜻으로, 풍우에 시달리며 고생(苦生)함
木偶石人목우석인 - 나무나 돌로 만든 사람의 형상(形像)
木偶人衣목우인의 - 나무 인형(人形)에 옷을 두른 것이라는 뜻으로, 아무 능력(能力)이나 소용(所用)이 없는 사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沐雨櫛風목우즐풍 - 비로 목욕(沐浴)하고 바람으로 머리를 빗는다는 뜻으로, 비바람을 무릅쓰고 고생(苦生)함을 이르는 말
木人石心목인석심 - 나무 인형(人形)에 돌 같은 마음이라는 뜻으로, ①감정(感情)이 전연 없는 사람 ②의지가 굳어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
木子得國목자득국 - 장차 이씨 성을 가진 이가 임금이 된다는 뜻으로, 고려(高麗) 중엽(中葉)에 불린 가요(歌謠)의 하나. 지은이와 노랫말은 전(傳)하지 않음
目眥盡裂목자진열 - 눈초리가 다 찢어진다는 뜻으로, 눈을 부릅뜨고 몹시 사납게 흘겨보는 모양을 이르는 말
目前之計목전지계 -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고 눈앞의 일만 생각하는 계책(計策)
木皮三寸목피삼촌 - 나무 껍질이 세 치라는 뜻으로, 몹시 두꺼움을 이르는 말
木婚式목혼식 - 서양(西洋) 풍속(風俗)에서, 결혼(結婚) 다섯 돌을 기념(記念)하는 의식(儀式). 부부(夫婦)가 나무로 된 선물(膳物)을 주고받음
沐猴而冠목후이관 - 원숭이(=沐猴)가 관을 썼다는 뜻으로, 옷은 훌륭하나 마음은 사람답지 못함을 이르는 말
沒頭沒尾몰두몰미 - 밑도 끝도 없음
蒙網捉魚몽망착어 - 그물을 쓰고 고기를 잡는다는 뜻으로, 그물을 물에 던져야 고기가 걸리는 법인데, 그물을 머리에 쓰고서도 고기가 걸리는 법인데, 그물을 머리에 쓰고서도 고기가 잡힌다는 것이니, 요행(徼幸ㆍ僥倖)히 운이 좋았음을 이르는 말
夢寐間몽매간 - 잠을 자며 꿈을 꾸는 동안. 자는 동안
夢寐之間몽매지간 -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 동안이라는 뜻으로, 사물(事物)을 좀처럼 잊지 못함이나 이룰 수 없는 일에 너무 지나치게 몰두(沒頭)함을 이르는 말
夢想不到몽상부도 - 꿈에도 생각하지 못함
夢外之事몽외지사 - 천만 뜻밖의 일
蒙幼未知몽유미지 - 철이 없는 어린아이는 알지 못한다는 말
夢中夢몽중몽 - '꿈속의 꿈'이란 뜻으로, '덧없는 세상(世上)살이'의 비유(比喩)
夢中夢說몽중몽설 - ①꿈 속에 꿈이야기를 하듯이 종잡을 수 없는 말을 함 ②또는, 그런 말
夢中相尋몽중상심 - 몹시 그리워서 꿈에서까지 서로 찾는다는 뜻으로, 매우 친밀(親密)함을 이르는 말
夢中說夢몽중설몽 - '꿈속에서 꿈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요령(要領)을 종잡을 수 없게 이야기함'을 이르는 말
蒙塵몽진 -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亂離)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逃走)함을 말함
夢幻몽환 - ①(꿈과 환상이라는 뜻으로)허황(虛荒)한 생각을 뜻하는 말 ②이 세상(世上)의 일체(一切)의 사물(事物)이 덧없음을 비유(比喩)한 말
夢幻泡影몽환포영 - 꿈과 허깨비, 거품과 그림자와 같다는 뜻으로, 인생(人生)의 헛되고 덧없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妙契玄化묘계현화 - 오묘(奧妙)한 부합(符合)과 현묘(玄妙)한 덕화(德化)
妙技百出묘기백출 - 교묘(巧妙)한 기술(技術)과 재주가 여러 가지 모양(模樣)으로 나옴
妙年才格묘년재격 - 젊은 나이에 타고 난 높은 품격(品格)과 재주
廟堂公論묘당공론 - 조정(朝廷)의 군신(君臣)들이 모이어 나라일을 논의(論議)하는 일
猫頭懸鈴묘두현령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속담(俗談)의 한역으로, 불가능(不可能)한 일을 의논(議論)함을 이르는 말
猫鼠同眠묘서동면 - 쥐와 고양이가 함께 잔다는 뜻으로, 상하(上下)가 부정(不正)하게 결탁(結託)하여 나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猫鼠同處묘서동처 - 고양이와 쥐가 함께 있다는 뜻으로, 곧, 도둑을 잡아야 할 사람이 도둑과 한패가 됨
眇視跛履묘시파리 - 애꾸가 환히 보려 하고 절름발이가 먼 길을 걸으려 한다는 뜻으로, 분에 넘치는 일을 하다가는 오히려 화를 자초함을 이르는 말
渺滄海之一粟묘창해지일속 - 넓고 푸른 망망한 바다에 한 알의 좁쌀이라는 뜻으로, 매우 큰 것 속에 하나의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것이 끼여 있다는 뜻. 또는 이 넓은 세상(世上)에 사는 하나의 작은 인간(人間)이라는 뜻을 비유(比喩)함
猫項懸鈴묘항현령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實行)하지 못할 일을 공연(公然)히 의논(議論)만 한다는 말
描虎類犬묘호류견 - 호랑이를 그리려다 실패(失敗)하여 개와 비슷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높은 뜻을 갖고 어떤 일을 성취(成就)하려다가 중도(中途)에 그쳐 다른 사람의 조소를 받는 것을 비유(比喩)하는 말
無可奈何무가내하 - 몹시 고집(固執)을 부려 어찌할 수가 없음
無價大寶무가대보 - 값을 헤아릴 수 없는 귀중(貴重)한 보물(寶物)
無可無不可무가무불가 - 옳은 것도 없고 그를 것도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언행(言行)이 다 중용(中庸)을 취(取)하여 과불급(過不及)이 없음을 이르는 말
無價寶무가보 - 값을 칠 수 없을 만큼 귀중(貴重)한 보배
無價之寶무가지보 - 값을 매길 수 없는 귀중(貴重)한 보물(寶物)
無間阿鼻무간아비 - 무간(無間) 지옥(地獄). 팔열(八熱) 지옥(地獄)의 하나. 사바(娑婆) 세계(世界)의 하나로, 지독(至毒)한 고통(苦痛)을 받는다 함
無間業火무간업화 - 무간(無間) 지옥(地獄)의 지독(至毒)한 불꽃
無間罪報무간죄보 - 한 없는 죄악(罪惡)에 대(對)한 과보(果報)
無間地獄무간지옥 - 팔열(八熱) 지옥(地獄)의 하나, 고통(苦痛)을 끊임없이 받는 지옥(地獄)
無去無來무거무래 - '가지도 않고 오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상주(常住) 불변(不變)의 진리(眞理), 또는 끝 없는 윤회(輪廻)'를 이름
無據不測무거불측 - ①성질(性質)이 아주 흉악(凶惡)함 ②근거(根據)가 없어 헤아리지 못함
無故不進무고부진 - 아무 사고(事故)가 없이 나올 자리에 나오지 아니함
無故作散무고작산 - 아무 허물이 없는 데 벼슬을 뗌
無告之民무고지민 - 어느 누구에게도 자기(自己)의 괴로움을 하소연할 수 없는 백성(百姓)이라는 뜻으로, ①의지(依支)할 곳 없는 가난한 사람 ②또는, 부모(父母)나 처자식(妻子息)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無骨好人무골호인 - 뼈가 없이 좋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성질(性質)이 아주 순하여 어느 누구의 비위에나 두루 맞는 사람을 이르는 말
無愧於心무괴어심 - 마음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음
無口匏무구포 - 아가리 없는 박이라는 뜻으로, 입을 다물고 말이 없음의 비유(比喩)
無窮無盡무궁무진 - 끝이 없고 다함이 없음을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無根之說무근지설 - 터무니가 없는 뜬 소문(所聞)
無男獨女무남독녀 - 아들이 없는 집안의 외딸
無念無想무념무상 - 일체(一切)의 생각이 없다는 뜻으로, 무아(無我)의 경지(境地)에 이르러 일체(一切)의 상념이 없음을 이르는 말
無能自處무능자처 - 능력(能力)이 없다고 제 스스로 인정(認定)함
武斷鄕曲무단향곡 - ①시골에 지위(地位) 있는 사람이 백성(百姓)을 억지로 내리 누르는 짓을 함 ②또는, 그런 시골
無道莫甚무도막심 - 도리(道理)에 벗어나기가 이를 데 없음
無道沒倫무도몰륜 -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道理)도 없고 인륜도 없음
無頭無尾무두무미 - 처음과 나중이 없거나 밑도 끝도 없음
無得無失무득무실 - 해로울 것도 없고, 이로울 것도 없음
無等好人무등호인 - 더할 수 없이 사람됨이 좋은 사람
無量大福무량대복 - 한량(限量)없이 큰 복덕(福德)
無量無邊무량무변 - 헤아릴 수 없이 크고 넓음
無量上壽무량상수 - 한 없이 오랜 수명(壽命)
無量世界무량세계 - 한량(限量)없이 광대(廣大)한 세계(世界)
無量淸淨土무량청정토 - 아미타불(阿彌陀佛)이 살고 있다는 정토(淨土). 이 세상(世上)에서 서쪽으로 십만억의 불토를 지나서 있으며, 모든 것이 완전(完全)히 갖추어 불과(佛果)를 얻은 사람이 죽어서 이곳에 다시 태어난고 함
無力所致무력소치 - 힘이 없는 까닭
無勞而得무로이득 - 노력(努力)함이 없이 손쉽게 얻음
無賴之黨무뢰지당 - 부랑배(浮浪輩)
無賴之輩무뢰지배 - 부랑배(浮浪輩)
武陵桃源무릉도원 - 이 세상(世上)을 떠난 별천지(別天地)를 이르는 말
無理難題무리난제 - ①무리하게 떠맡기는 풀 수 없는 문제(問題) ②도저히 승복(承服)할 수 없는 조건(條件) ③터무니 없는 시비(是非)
撫摩무마 - 손으로 어루만진다는 뜻으로, ①(분쟁(紛爭)이나 사건(事件) 등(等)을) 편법을 동원(動員)하여 적당(適當)한 선에서 문제(問題)가 되지 않게 처리(處理)하는 것 ②(사람을) 위로(慰勞)하여 달래는 것
舞馬之災무마지재 - 말이 춤추는 꿈을 꾸면 화재(火災)가 일어난다는 데서 나온 말로, 화재(火災)를 달리 이르는 말
毋望之福무망지복 - 뜻하지 않은 복, 즉 우연(偶然)한 복
毋望之人무망지인 - 곤경(困境)에 처했을 때에 청하지 않아도 구원(救援)해 주는 사람
無媒獨子무매독자 - 딸이 없는 이의 외아들
無面渡江무면도강 - 무면도강동(無面渡江東)의 준말
無面渡江東무면도강동 - 강동으로 건너갈 면목(面目)이 없다는 뜻으로, 일에 실패(失敗)하여 고향(故鄕)(故鄕)에 돌아갈 면목(面目)이 없는 형편(形便)을 이르는 말
無名小卒무명소졸 - 세상(世上)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보잘것없는 사람
無名業火무명업화 - 깨우치지 못하고 번뇌(煩惱)에 얽혀 짓는 악업(惡業)을 불에 비유(比喩)한 말
無明長夜무명장야 - 무명(無明)을 긴 밤의 어두움에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
無名之士무명지사 - 이름이 드러나지 않은 선비
無名之人무명지인 - 이름이 드러나지 않은 사람
無物不存무물부존 - 없는 물건(物件)이 없음
無物不成무물불성 - 돈이 없이는 무슨 일이 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無味乾燥무미건조 - ①재미나 취미(趣味)나 없고 메마름 ②깔깔하여 운치(韻致)가 없음
無微不燭무미불촉 - 사물(事物)을 샅샅이 밝히어 살펴봄
無微不測무미불측 - 썩 작은 것까지라도 다 환하게 알 수 있음
無方之民무방지민 - 도를 행할 줄 모르는 백성(百姓)
無法天地무법천지 - 법이 없는 세상(世上)이라는 뜻으로, 폭력(暴力)이 난무하고 질서(秩序)가 무시(無視)되는 판국(版局)을 이르는 말
無邊廣大무변광대 - 넓고 커서 끝이 없음
無邊大野무변대야 - 끝이 없이 넓은 들
無邊大洋무변대양 - 무변대해(無邊大海)
無邊大海무변대해 - 가없이 넓은 바다
無邊法界무변법계 - 넓고 끝이 없어서 온갖 법을 갖추고 있는 세계(世界)
無邊世界무변세계 - 가없는 세계(世界)
無病呻吟무병신음 - 병도 아닌 데 괴로워 앓는 소리를 낸다는 뜻으로, 곧 별것도 아닌 데 떠벌려 소란(騷亂)을 떨거나 엄살을 피움을 이르는 말
無病自灸무병자구 - 병이 없는 데 스스로 뜸질을 한다는 뜻으로, ①불필요한 노력을 하여 정력(精力)을 낭비(浪費)함 ②속담으로는 '긁어 부스럼'
無病長壽무병장수 - 병 없이 오래도록 삶
無本大商무본대상 - '밑천 없이 하는 큰 장수'라는 뜻으로, '도둑'을 비꼬아 일컫는 말
無父無君무부무군 - 아버지도 임금도 없다는 뜻으로, 어버이도 임금도 모르는 난신적자(亂臣賊子), 곧 행동(行動)이 막된 사람을 이르는 말
無復餘望무부여망 - 다시 희망(希望)을 걸 여지가 없음
無分別智무분별지 - 올바르게 진여를 체득(體得)하여 모든 생각과 분별(分別)을 초월(超越)한 모양(模樣) 없는 참지혜(-智慧)
無不干涉무불간섭 - 자기(自己)에게 관계(關係)가 있건 없건 무슨 일이고 함부로 나서서 간섭(干涉)하지 아니함이 없음. 아무 데나 참견(參見)함
無不通達무불통달 - 무엇에나 모두 통달(通達)함
無不通知무불통지 - 무엇이든지 환히 통(通)하여 모르는 것이 없음
無比一色무비일색 - 세상(世上)에 드문 뛰어난 미인(美人)
無似무사 - ①아버지나 할아버지만 못한 자식(子息) ②스스로 낮추어 못난 사람이라는 뜻으로 글에서 씀
無辭可答무사가답 - 사리(事理)가 바른 데는 항변(抗辯)할 말이 없음
無祀鬼神무사귀신 - 온갖 재앙(災殃)에 자손(子孫)이 죽어서 제사(祭祀)를 받들 사람이 없이 된 귀신(鬼神)
無師獨學무사독학 - 스승이 없이 혼자서 배움
無思無慮무사무려 - 아무런 생각이나 걱정이 없음
無私無偏무사무편 - 사심(私心)이나 편파(偏頗)됨이 없다는 뜻으로, 매우 공평(公平)함을 이르는 말
無事奔走무사분주 - 하는 일 없이 바쁘기만 함
無事不涉무사불섭 - 한울님은 간섭(干涉)하지 않는 일이 없다는 말
無事不參무사불참 - 무슨 일에나 함부로 다 참여(參與)함
無師自通무사자통 - 스승도 없이 스스로 알아냄
無事泰平무사태평 - ①아무 탈없이 편안(便安)함 ②아무 일에도 개의치 않고 태평(太平)함
巫山夢무산몽 - 남녀의 교정(交情)
巫山雨무산우 - 남녀의 교정(交情)
巫山雲무산운 - 남녀의 교정(交情)
巫山之夢무산지몽 - 무산(巫山)의 꿈이라는 뜻으로, 남녀(男女)의 밀회(密會)나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 특(特)히 미인(美人)과의 침석(枕席)을 말하기도 함
巫山之雨무산지우 - 남녀의 교정(交情)
巫山之雲무산지운 - 남녀의 교정(交情)
無常무상 - 상주(常住)하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①'나고 죽으며 흥하고 망(亡)하는 것이 덧없음'의 일컬음 ②모든 것이 늘 변(變)함
無相皆空무상개공 - 모든 사물(事物)은 공(空)이어서 일정(一定)한 형상(形狀)이 없다는 것
無上大福무상대복 - 더할 수 없이 큰 복
無想無念무상무념 - 모든 생각을 떠나 마음이 빈 상태(狀態)
無上上무상상 - 부처의 깨달음 위에 있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부처 또는 그 깨달음을 달리 일컫는 말
無常轉變무상전변 - 회자정리(會者定離)
無上正覺무상정각 - 더할 나위가 없는 깨달음. '부처의 깨달음'을 이름
無上之道무상지도 - 무상도(無上道)
無相眞如무상진여 - 형태(形態)ㆍ사념 따위 현상(現象)을 초월(超越)한 참된 모습
無常遷流무상천류 - 인간(人間) 세상(世上)의 변천(變遷)이 쉬지 않고 흐름
無常出入무상출입 - 거리낌이 없이 아무 때에나 드나듦
無相解脫무상해탈 - 모든 사물(事物)은 일정(一定)한 형상(形狀)이 없음을 깨달아 얻는 해탈(解脫)
無相解脫門무상해탈문 - 삼해탈문(三解脫門)의 하나. 모든 사물(事物)은 형상(形狀)이 없음을 깨달아 얻는 해탈(解脫)의 한 경지(境地)
無生무생 - ①모든 법의 실상(實相)은 나고 없어짐이 없다는 뜻 ②다시 미계에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아라한(阿羅漢) 열반(涅槃)의 일컬음
無聲無臭무성무취 - ①자연(自然)의 道(도)는 알기 어려워서 들어도 소리가 없고, 맡아도 냄새가 없음 ②은거(隱居)하여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比喩)해 이르는 말
無所可觀무소가관 - 볼 만한 곳이 없음
無所可取무소가취 - 쓸모가 없음
無所顧忌무소고기 - 아무 꺼릴 바가 없음
無所不在무소부재 - 하느님의 적극적(積極的) 품성(稟性)의 하나로, 어디든지 있지 않는 데가 없이 아무 데나 다 있음
無所不知무소부지 - 알지 못하는 바가 없다는 뜻으로, 매우 박학다식(博學多識)함
無所不能무소불능 - 능통(能通)하지 않은 것이 없음
無所不爲무소불위 - 못 할 일이 없음
無數謝禮무수사례 - 고맙다는 인사(人事)를 수없이 되풀이함
無水立沙鷗排草失家蟻무수입사구배초실가의 - 물이 없으니 모래 위에 선 기러기요, 풀을 헤치니 집을 잃은 개미임
貿首之讐무수지수 - 서로 상대(相對)의 목을 베고자 하는 깊은 원수(怨讐), 특(特)히 아버지를 죽인 원수(怨讐)
無始無終무시무종 - 시작(始作)도 끝도 없다는 뜻으로, 불변(不變)의 진리(眞理)나 윤회(輪廻)의 무한성(無限性)을 이르는 말
無始凡夫무시범부 - 살고 죽는 윤회(輪廻)의 굴레를 영원(永遠)히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人間)
無施主衣무시주의 - 시주(施主)가 없는 옷이란 뜻으로, 중이 자신(自身)이 모은 천 조각으로 꿰매어 만든 옷의 일컬음
無始之時무시지시 - 세상(世上)이 생기기 전의 때
無識君子무식군자 - 학문(學問)은 없어도 말과 품행(品行)이 올바른 사람
無識所致무식소치 - 아는 것이 없는 까닭
無信無義무신무의 - 믿음성도 의리(義理)도 없음
務實力行무실력행 - 참되고 실속(實-) 있도록 힘써 실행(實行)함
無室無家무실무가 - 썩 구차(苟且)하여 들어 있을 만한 집이 없음
務實力行무실역행 - 참되고 실속(實-) 있도록 힘써 실행(實行)함
無心무심 - ①생각하는 마음이 없음 ②물욕(物慾)에 팔리는 마음이 없고, 또 옳고 그른 것이나, 좋고 나쁜 것에 간섭(干涉)이 떨어진 경계(境界), '무심필(無心筆)'의 준말
無心道人무심도인 - 온갖 물욕(物慾)과 번뇌(煩惱)를 여윈 수행(修行)이 높은 사람
無心筆무심필 - 딴 털로 속을 박지 아니한 털붓
無我무아 - '나'라는 생각을 갖지 않음. 일체(一切)의 존재(存在)는 다 무상(無常)한 것이므로 '나'라는 존재(存在)를 부정(否定)하는 생각, 인무아(人舞我), 법무아(法無我)의 둘로 나눔
無我夢中무아몽중 - 어떤 사물(事物)에 열중(熱中)하여 자기(自己)를 잊고, 다른 사물(事物)을 돌아보지 않거나 한 가지에 열중(熱中)하여 다른 것은 모두 잊어버림
無眼人무안인 - '눈이 없는 사람'의 뜻으로, '불도(佛道)를 믿지 않는 사람'을 일컫는 말
無言居士무언거사 - ①수양(修養)이 깊어 말이 없는 사람 ②말주변이 없어서 의사(意思) 표시(表示)를 잘못 하는 사람
無言不答무언부답 - 못 할 대답(對答)이 없음
無言不道무언부도 - 못 할 말이 없음
無餘涅縏무여열반 - 온갖 번뇌(煩惱)를 다 없애고 분별(分別)하는 슬기를 떠나 육신(肉身)까지도 없애어 완전(完全)히 정적(靜寂)으로 들어선 경지(境地)
無緣法界무연법계 - ①법계(法界)의 일체(一切). 곧, 무차별(無差別) 평등(平等)의 일체(一切)를 힘주어 이르는 말. 인연(因緣)도 연고(緣故)도 없음 ②또는, 그런 사람
無緣慈悲무연자비 - 부처가 베푸는, 모든 중생(衆生)에 대(對)한 차별(差別) 없는 절대(絶對) 평등(平等)의 자비(慈悲)
無緣衆生무연중생 - 불보살(佛菩薩)과 인연(因緣)을 맺은 일이 없는 중생(衆生)
無厭之慾무염지욕 - 만족(滿足)할 줄 모르는 끝없는 욕심(慾心). 한이 없는 욕심(慾心)
無慾恬淡무욕염담 - 욕심(慾心)이 없이 마음이 깨끗하고 담담(淡淡)함
無用之物무용지물 - 아무 소용(所用)이 없는 물건(物件)이나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사람
無用之用무용지용 - 쓸모없는 것의 쓰임이라는 뜻으로, 언뜻 보아 별 쓸모 없는 것으로 생각되는 것이 도리어 크게 쓰임
無憂樹무우수 - 근심이 없는 나무란 뜻으로, '보리수(菩提樹)'를 일컫는 말
無援孤立무원고립 - 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는 외로운 처지(處地)
無願解脫門무원해탈문 - 삼해탈문(三解脫門)의 하나. 일체(一切)를 바라거나 구(求)할 것이 없다고 깨달아 얻는 해탈(解脫)의 한 경지(境地)
無爲徒食무위도식 - ①하는 일 없이 헛되이 먹기만 함 ②게으르거나 능력(能力)이 없는 사람
無爲無能무위무능 - 하는 일도 없고 일할 능력(能力)도 없음
無爲無事무위무사 - 하는 일이 없으니 탈도 없음. 하는 일도 없고 할 일도 없음
無爲無策무위무책 - 어찌할 수도 없고, 할 방법(方法)도 없음
無爲而治무위이치 - 성인(聖人)의 덕이 커서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유능한 인재를 얻어 천하가 저절로 잘 다스려짐을 이르는 말
無爲而化무위이화 - 애써 하지 않아도 잘 된다는 뜻으로, ①힘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변(變)하여 잘 이루어짐 ②위정자(爲政者)의 덕이 크면 백성(百姓)이 저절로 교화(敎化)가 됨을 이르는 말 ③천도교에서, 한울님의 전지전능(全知全能)으로 나온 자존 자율(自律)의 우주(宇宙) 법칙(法則)을 일컬음
無爲自然무위자연 - 인공(人工)을 가(加)하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自然) 또는 그런 이상적인 경지
無爲之治무위지치 - 아무 작용(作用)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다스려지는 이상적 정치
無位眞人무위진인 - 도를 닦는 마음이 뛰어나서 차별(差別)이 없는 자리에 있는 진인(眞人)
撫育之道무육지도 - 무육(撫育)하는 도리(道理)
撫育之恩무육지은 - 잘 돌보아 고이 길러 준 은혜(恩惠)
無義無信무의무신 - 의리(義理)도 없고 믿음도 없음
無依無托무의무탁 - 몸을 의탁(依託)할 곳이 없다는 뜻으로, 의지(依支)하고 의탁(依託)할 곳이 없어서 몹시 가난하고 외로움
無人孤島무인고도 - 사람이 살지 않는 멀리 떨어진 외딴 섬
無人空山무인공산 - 사람이 살지 않는 산
無人窮途무인궁도 - 사람이 없는 외딴 곳
無人不知무인부지 - 소문(所聞)이 널리 퍼져서 모르는 사람이 없음
無人之境무인지경 - ①사람이 전혀 살지 않는 지역(地域) ②아무 것도 거칠 것이 없는 판
無一可觀무일가관 - 한 가지도 볼 만한 것이 없음
無一可取무일가취 - 한 가지도 가히 취할 만한 것이 없음
無一不成무일불성 - 한 가지도 되지 않는 일이 없음
無日不爲무일불위 - 날마다 아니하는 날이 없음
務玆稼穡무자가색 - 때맞춰 심고 힘써 일하며 많은 수익(收益)을 거둠
無子鬼神무자귀신 - 자식(子息)이 없는 사람이 죽어서 된 귀신(鬼神)
無作三身무작삼신 - ①사람이 날 때부터 법신, 보신, 응신의 세 몸을 갖추는 일 ②또는 그런 세 몸
無作解脫門무작해탈문 - 삼해탈문(三解脫門)의 하나. 일체(一切)를 바라거나 구(求)할 것이 없다고 깨달아 얻는 해탈(解脫)의 한 경지(境地)
無腸公子무장공자 - 창자가 없는 공자(公子)라는 뜻으로, ①담력(膽力)이나 기개(氣槪)가 없는 사람을 비웃어 이르는 말 ②게(蟹)의 딴이름
武裝蜂起무장봉기 - 지배자(支配者)의 학정(虐政), 압제(壓制) 따위에 대항(對抗)하여 백성(百姓)이 무장(武裝)을 하고 일어나는 저항(抵抗) 운동(運動)
無將之卒무장지졸 - ①장수(將帥)가 없는 군사(軍士) ②주장(主將)이 없는 무리
無才無能무재무능 - 아무 재능(才能)도 없음
無敵無莫무적무막 - 되어 가는 대로 맡겨 둠
無前大變무전대변 - 전(前)에 없던 큰 흉변(凶變)
無前大豊무전대풍 - 전(前)에 없던 큰 풍년(豊年)
無錢遊興무전유흥 - 돈이 없이 놀음놀이를 함
無錢取食무전취식 - 돈이 없이 남의 파는 음식(飮食)을 먹음
無情歲月무정세월 - 덧없이 가는 세월(歲月)
無情之責무정지책 - 아무런 까닭도 없이 하는 책망(責望)
無足可責무족가책 - 사람됨이 가히 책망(責望)을 할 만한 가치(價値)가 없음
無足鼎무족정 - 발이 없는 솥이라는 뜻으로, 신이 없어서 바깥출입(出入)을 하지 못하는 사람의 비유(比喩)
無足之言飛于千里무족지언비우천리 -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라는 뜻으로, 말이란 순식간에 멀리 퍼져 나감으로 조심하라는 뜻
無足之言飛千里무족지언비천리 - 발없는 말이 천리까지 날아간다는 뜻으로, 말이란 순식간에 멀리 퍼져 나감으로 조심하라는 뜻
無主孤魂무주고혼 - 거두어 주는 연고자(緣故者)가 없어 떠돌아 다니는 외로운 혼령(魂靈)
無主空堂무주공당 - 임자가 없는 빈 집
無主空舍무주공사 - 무주공당(無主空堂)
無主空山무주공산 - 임자가 없는 빈 산
無主空處무주공처 - 임자가 없는 빈 곳
無中生有무중생유 - 억지로 말썽거리를 만들어 일으킴
無知莫知무지막지 - 매우 무지(無知)하고 우악스러움
無知妄作무지망작 - 아무 것도 모르고 마구 덤벙이기만 함
無知沒覺무지몰각 - 무지(無知)하여 상식(常識)이나 지각(知覺)이 전혀 없음
無知蒙昧무지몽매 - 아는 것이 없이 어리석음
無知文盲무지문맹 - ①아는 것도 없고 글도 모름 ②또는, 그런 사람
無盡無窮무진무궁 - 한도(限度) 끝도 없음
無處可考무처가고 - 상고(詳考)하여 볼 만한 곳이 없음
無處不當무처부당 - 무슨 일에든지 못 할 것이 없음
貿賤賣貴무천매귀 - 싼 값으로 사서 비싼 값으로 팖
無祝單獻무축단헌 - 제사(祭祀) 지낼 때에 축문(祝文)이 없이 술을 한 잔만 올림
無偏無黨무편무당 - 어느 한 쪽에 기울지 않고 중정(中正), 공평(公平)함
無風地帶무풍지대 - ①바람이 없는 지대(地帶) ②평화(平和)롭고 조용한 곳
無何之症무하지증 - 병의 이름을 몰라서 고칠 수가 없는 병(病)
無學無識무학무식 - 학문(學問)과 지식(知識)이 없음
無學文盲무학문맹 - ①배움이 없어 글을 읽지 못함 ②또는, 그 사람
無恒産無恒心무항산무항심 - 일정(一定)한 생업(生業)이나 재산(財産)이 없으면 올바른 마음가짐도 없어짐
無害無毒무해무독 - 해도 없고 독도 없음
無害無得무해무득 - 해로울 것도 없고, 이로울 것도 없음
無血革命무혈혁명 - 피를 흘리지 아니하고 평화적(平和的)인 방법(方法)으로 이루는 혁명(革命)
無形學무형학 - 형체(形體)를 초월(超越)한 영역(領域)에 관(關)한 과학(科學)이라는 뜻으로, 철학(哲學)을 일컫는 말
無虎洞中무호동중 - 범 없는 골에 이리가 범 노릇 한다는 뜻으로, 높은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잘난 체 함을 두고 이르는 말
無虎洞中狸作虎무호동중리작호 - 범 없는 골에 이리가 범 노릇 한다는 뜻으로, 높은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잘난 체 함을 두고 이르는 말
無毁無譽무훼무예 - 훼방(毁謗)도 없고 칭찬(稱讚)도 없음
默默無言묵묵무언 - 입을 다문 채 한 마디도 말이 없음
默默不答묵묵부답 - 입을 다문 채 아무 대답(對答)도 하지 아니함
墨寶묵보 - 보배가 될 만한 좋은 글씨라는 뜻으로, 남의 글씨를 높여 이르는 말
墨悲絲染묵비사염 - 흰 실에 검은 물이 들면 다시 희지 못함을 슬퍼함. 즉 사람도 매사(每事)를 조심하여야 함
墨色蒼潤묵색창윤 - 먹빛이 썩 잘 나와 있음
墨城之守묵성지수 - 묵자가 성을 지키는 데 조금도 굴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너무 완고(頑固)하여 변통(變通)할 줄 모르거나 자기(自己)의 의견(意見)이나 주장(主張)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
墨守묵수 - 묵자가 끝까지 성을 지킨다는 말로, 자기(自己)의 의견(意見)이나 소신, 또는 전통이나 관습 따위를 굽힘이 없이 끝까지 지키는 것
默然不答묵연부답 - 잠자코 대답(對答)하지 아니함
墨子悲染묵자비염 - 묵자가 실을 보고 울었다는 뜻으로, 사람은 습관(習慣)이나 환경(環境)에 따라 그 성품(性品)이 착해지기도 악해지기도 함을 이르는 말
墨子泣絲묵자읍사 - 묵자가 실을 보고 울었다는 뜻으로, 사람은 습관(習慣)이나 환경(環境)에 따라 그 성품(性品)이 착해지기도 악해지기도 함을 이르는 말
墨翟之守묵적지수 - 묵적의 지킴이라는 뜻으로, ①성의 수비(守備)가 굳세고 튼튼함을 이르는 말 ②자기(自己) 의견(意見)이나 주장(主張)을 굳이 지킴
刎頸之交문경지교 - 목을 벨 수 있는 벗이라는 뜻으로, 생사(生死)를 같이 할 수 있는 매우 소중(所重)한 벗
刎頸之友문경지우 - ①생사(生死)를 같이 하여 목이 떨어져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 친(親)한 사귐 ②또는, 그런 벗
文過其實문과기실 - 겉을 꾸미는 것이 자기(自己) 신분(身分)에 걸맞지 않게 지나침
文過遂非문과수비 - 허물을 어물어물 숨기며 조금도 뉘우치지 않음
文過飾非문과식비 - 허물도 꾸미고 잘못도 꾸민다는 뜻으로,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不拘)하고 뉘우침도 없이 숨길 뿐 아니라 도리어 외면하고 도리어 잘난 체함
文科弘錄문과홍록 - 문과(文科)에 급제(及第)한 사람을 홍문록에 등록(登錄)함
門堂戶對문당호대 - ①문벌(門閥)이 서로 어슷비슷함 ②결혼(結婚) 조건(條件)이 갖추어진 상대(相對)
問東答西문동답서 - 동쪽을 묻는 데 서쪽을 대답(對答)한다는 뜻으로, 묻는 말에 대(對)하여 아주 딴판인 엉뚱한 대답(對答)
蚊蝄走牛羊문망주우양 - 모기와 등에가 소와 양을 쫓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약한 사람도 때로는 강(强)한 사람을 물리
2013-06-12 20: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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