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2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경·한시] 陳情表(진정표) 13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이밀의 부친이 일찍 사망하고 어머니가 개가하였으므로 그는 어려서 부터 할머니 손에 자랐다. 할머니가 노환으로 고생하자 이밀은 할머니를 보살피며 낮이나 밤이나 허리띠를 풀어놓는 일이 없었다.
안종운   2020-03-01
[시경·한시] 蘭亭記(난정기) 12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사람이 한 시대를 어울려 살아가면서 때로는 속에 품은 생각을 한 방안에 둘어 앉아 토론하기도 하고, 때로는 처한 환경에 따라 육신을 초월한 세계에서 마음이 자유로이 노닐기도 한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1
[시경·한시] 酒德頌(주덕송) 11화 古文眞寶(고문진보)
하늘을 지붕으로 삼고 땅을 자리로 삼고 마음이 내키는대로 돌아 다닌다.술의 공과 덕을 자랑하다 성독 허인향 .
안종운   2020-02-29
[시경·한시] 後出師表(후출사표) 10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제갈량이 다시 올린 출사표. 온 몸을 다하여 나라를 위하기를 죽은 후에야 그만두겠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2-28
[시경·한시] 出師表(풀사표) 9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제갈량의 출사표를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충신이 아니다.
안종운   2020-02-25
[시경·한시] 樂志論(락지론) 8화 古文眞寶(고문진보)
명예는 영구히 보존될 수 없고, 인생은금방 끝나게 되어 있다. 편안한 집이 있고, 부모를 봉양할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좋은 벗들과 나늘 슬과 안주가 있는데 굳이 속된 일들 속에서 문책을 받는 벼슬아치를 부러워할 필요가 있겠는가. 유유자적하며
안종운   2020-02-25
[시경·한시] 고문진보(古文眞寶) 7화 성주득현신송(聖主得賢臣頌)
어진 사람은 나라의 요긴하게 쓰이는 그릇이므로 어진 신하와 성스러운 군주가 서로 만나면 아름다운 효과를 거두게 됨을 논한 글이다.
안종운   2020-02-23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6화 弔屈原寶(조굴원보)
가의가 장사로 귀양가서 뜻을 얻지 모하는 처지가 되었을 때 쓴 글이다. 가의는 이글을 지어 상수에 몸을 던져서 자신과 같은 처지였던 굴원의 넋을 위로하면서, 자신의 처지를 비유적으로 토로하였다.
안종운   2020-02-23
[시경·한시] 漢詩티비 33. 故鄕杏花[고향행화] 사공도[司空圖]
새봄에 친구가 선물을 보냈다. 꽃과 술을 보쳐주었다. 꽃향과 주향에 취하여 기뻐하며 친구를 그리다.
안종운   2020-02-23
[시경·한시] 過秦論(과진론) - 古文眞寶(고문진보) 5화
관중을 점거했을 때에는 곧 천하를 차지할 기세를 지녔다가 후일에 관중을 차지한 것에 자만하고 천하를 지킬 방도를 생각하지 않아서, 이때문에 나라를 잃게 되었음을 밝힌 내용이다.
안종운   2020-02-22
[시경·한시] 秋風辭(추풍사) - 古文眞寶(고문진보) 4화
기쁘고 즐거움이 극에 달하자 슬픈마음도 많아 지도다 젊은시절이 얼마나 되겠는가 늙어감을 어이하리오,
안종운   2020-02-22
[시경·한시] 上秦皇逐客書(상진황축객서) - (古文眞寶 3화)
이사 : 기원전280~208년 법가사상을 이용하여 여러나라를 합병하고, 통일제국 진나라를 건설하는데 공헌한 인물이다. 거의 40여년간 시황제 진왕 정을 위해 일한 인물이다
안종운   2020-02-18
[시경·한시] 離騷經(이소경) - 7. 8 단락. (古文眞寶4화)
굴원 bc.339~bc.278 전국시대 초나라의 왕족으로 시인 겸 정치가였으며, 초사의 창시자이면서 대표적인 작자였다. 그는 미망에 빠진왕을 도 정도로 인도하여 초나라를 바로 세우려 하다가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뽖겨난 후 많은 작품을 남기고 멱라수에
안종운   2020-02-17
[시경·한시] 離騷經(이소경) 5. 6 단락. (古文眞寶3화)
굴원 bc.339~bc.278 전국시대 초나라의 왕족으로 시인 겸 정치가였으며, 초사의 창시자이면서 대표적인 작자였다. 그는 미망에 빠진 왕을 도 정도로 인도하여 초나라를 바로 세우려 하다가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쫒겨난 후 많은 작품을 남기고 멱라수에
안종운   2020-02-16
[시경·한시] (고문진보2화) 離騷經(이소경) (3. 4 단락)
굴원 bc.339~bc.278 전국시대 초나라의 왕족으로 시인 겸 정치가였으며, 초사의 창시자이면서 대표적인 작자였다. 그는 미망에 빠진 왕을 도 정도로 인도하여 초나라를 바로 세우려 하다가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쫒겨난 후 많은 작품을 남기고 멱라수에
안종운   2020-02-15
[시경·한시] 離騷經(이소경) 1. 2. 단락 (古文眞寶1화)
굴원 bc.339~bc.278 전국시대 초나라의 왕족으로 시인 겸 정치가였으며, 초사의 창시자이면서 대표적인 작자였다. 그는 미망에 빠진왕을 도 정도로 인도하여 초나라를 바로 세우려 하다가 간신들의 모함을 받아 뽖겨난 후 많은 작품을 남기고 멱라수에
안종운   2020-02-14
[시경·한시] 漢詩TV 32. 燕京卽事[연경즉사] 조세양[蘇世讓]
明 사신으로 연경에 머물면서 임무의 고단함과 귀국의 소망을 읊다.
안종운   2020-02-14
[시경·한시] 한시TV 31. 麥田[맥전] 양만리[楊萬里]
봄눈이 녹아 쑥쑥 크는 광활한 보리밭을 바라보며 읊다.
안종운   2020-01-29
[시경·한시] 한시TV 30. 江陵送安上人之楓岳[강릉소안상인지풍악] 김부의
겨울 끝물에 성급히 금강산으로 떠나가는 고승을 송별하다.스님의 산수벽을 해학적으로 읊고 있어 포복절도하게 되다.
안종운   2020-01-20
[시경·한시] 한시TV 漢詩티비 28. 詠初日[영초일] 趙匡胤[조광윤]
중국 송태조 조광윤의 한시. 일출을 바라보며 웅장한 포부를 노래함.
안종운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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