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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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고사성어' (79) 백안시(白眼視)
白:흰 백. 眼:눈 안. 視:볼 시.[반의어] 청안시(靑眼視).[출전]《晉書》〈阮籍傳〉남을 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봄.위진 시대(魏晉時代 : 3세기 후반)에 있었던 이야기이다.노장(老莊)의 철학에 심취하여 대나무숲 속에 은거하던 죽림칠현(竹林七賢)의
안종운   2017-08-15
[사자성어] '고사성어' (78) 백아절현(伯牙絶絃)
伯:맏 백. 牙:어금니 아. 絶:끊을 절. 絃:악기 줄 현.[출전]《列子》〈湯問篇〉백아가 거문고의 줄을 끊었다는 뜻. 곧 ① 서로 마음이 통하는 절친한 벗[知己]의 죽음을 이르는 말. ② 친한 벗을 잃은 슬픔.춘추 시대, 거문고의 명수로 이름 높은 백
안종운   2017-08-14
[사자성어] '고사성어' (77) 백발삼천장(白髮三千丈)
白:흰 백. 髮:터럭 발. 三:석 삼. 千:일천 천. 丈:길 장.[출전] 이백(李白)의 시〈秋浦歌〉흰 머리털의 길이가 삼천 길[仞]이란 뜻으로, 중국 문학의 과장적 표현으로 널리 인용되는 문구.‘백발 삼천장’이란 당나라 시인 이백[李白]의
안종운   2017-08-13
[사자성어] '고사성어' (76) 백미(白眉)
白:흰 백. 眉:눈썹 미.[출전]《三國志》〈蜀志 馬良傳〉흰 눈썹[白眉]을 가진 사람이 가장 뛰어났다는 뜻. 곧 ① 형제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 ② 여럿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나 물건을 일컫는 말.천하가 위(魏)‧오(吳)‧촉
안종운   2017-08-12
[사자성어] '고사성어' (75)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百:일백 백. 聞:들을 문. 不:아니 불. 如:같을 여. 一:한 일. 見:볼 견.[출전]《漢書》〈趙充國傳〉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전한(前漢) 9대 황제인 선제(宣帝:B.C. 7
안종운   2017-08-11
[사자성어] '사자성어' (74) 백면서생(白面書生)
白:흰 백. 面:얼굴 면. 書:글 서. 生:날 생.[출전]《宋書》〈沈慶之傳〉오로지 글만 읽고 세상 일에 경험이 없는 젊은이를 이르는 말.남북조(南北朝) 시대, 남조인 송(宋)나라 3대 황제인 문제(文帝:424~453) 때 오(吳:절강성) 땅에 심경지(
안종운   2017-08-10
[사자성어] '사자성어' (73) 백년하청(百年河淸)
百:일백 백. 年:해 년. 河:물 하. 淸:맑을 청.[출전]《春秋左氏傳》〈襄公八年條〉백 년을 기다린다 해도 황하(黃河)의 흐린 물은 맑아지지 않는다는 뜻. 곧 ①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사물(事物)이 이루어지기 어려움의 비유. ② 확실하지 않은(믿을 수
안종운   2017-08-09
[사자성어] '사자성어' (72) 배중사영(杯中蛇影)
杯:술잔 배. 中:가운데 중. 蛇:뱀 사. 影:그림자 영.[출전]《晉書》〈樂廣傳〉,《風俗通義》술잔 속에 비친 뱀의 그림자란 뜻으로, 쓸데없는 의심을 품고 스스로 고민함의 비유.진(晉:265~316) 나라에 악광(樂廣)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집이
안종운   2017-08-08
[사자성어] '사자성어' (71) 배수지진(背水之陣)
背:등 배. 水:물 수. 之:갈 지(…의). 陣:진칠 진.[출전]《史記》〈准陰侯列傳〉.《十八史略》〈漢太祖高皇帝〉물을 등지고 친 진지라는 뜻으로, 목숨을 걸고 어떤 일에 대처하는 경우의 비유.한나라 고조 유방(劉邦)이 제위에 오르기 2년 전
안종운   2017-08-07
[사자성어] '사자성어' (70) 배반낭자(杯盤狼藉)
杯:잔 배. 盤:쟁반 반. 狼:이리 낭. 藉:어지러울 자.[출전]《史記》〈滑稽列傳(골계열전)〉술잔과 접시가 마치 이리에게 깔렸던 풀처럼 어지럽게 흩어져 있다는 뜻. 곧 ① 술을 마시고 한창 노는 모양. ② 술자리가 파할 무렵 또는 파한 뒤 술잔과 접시
안종운   2017-08-06
[사자성어] '사자성어' (69) 방약무인(傍若無人)
傍:곁‧의지할 방. 若:갈을 약. 無:없을 무. 人:사람 인.[출전]《史記》〈刺客列傳〉곁에 사람이 없는 것 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전국 시대도 거의 막을 내릴 무렵
안종운   2017-08-06
[사자성어] '사자성어' (68) 반식재상(伴食宰相)
伴:짝 반. 食:밥‧먹을 식. 宰:재상 재. 相:서로 상.[출전]《舊唐書》〈盧懷愼傳〉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무능한 재상(대신)을 비꼬아 이르는 말.당나라 6대 황제인 현종(玄宗)을 도와 당대 최성기(唐代最盛期)인 ‘개원(開元)의 치(治)’를
안종운   2017-08-04
[사자성어] '사자성어' (67) 반근착절(盤根錯節)
盤:서릴‧쟁반 반. 根:뿌리 근. 錯:섞일 착. 節:마디 절.[출전]《後漢書》〈虞栩傳〉서린 뿌리와 얼크러진 마디라는 뜻으로, 얼크러져 해결하기 매우 어려운 사건의 비유.후한(後漢) 6대 황제인 안제(安帝: 106~125)때의 일
안종운   2017-08-03
[사자성어] ‘사자성어’ (66) 미생지신(尾生之信)
尾:꼬리 미. 生:날 생. 之:갈 지(…의). 信:믿을 신.[출전]《史記》〈蘇秦列傳〉.《莊者》〈盜跖篇〉미생의 믿음이란 뜻. 곧 ① 약속을 굳게 지킴의 비유. ②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의 비유.춘추 시대, 노(魯)나라에 미생(
안종운   2017-08-02
[사자성어] ‘고사성어(故事成語)’ (65) 미봉(彌縫)
彌:더할‧많을 미. 縫:꿰맬 봉.[출전]《春秋左氏傳》〈桓公五年條〉빈 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그때 그때 임시 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해서 꾸며 댐.춘추 시대인 주(周)나라 환왕(桓王) 13년(B.C. 707)의 일이다. 환왕은 명목상의 천자국(天
안종운   2017-08-02
[사자성어] '사자성어' (64) 문전작라(門前雀羅)
門:문 문. 前:앞 전. 雀:참새 작. 羅:벌일 라.[출전]《史記》〈汲鄭列傳〉. 백거이(白居易)의〈寓意詩〉문 앞에 새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세를 잃거나 빈천(貧賤)해지면 문 앞(밖)에 새그물을 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어진다는 말.
안종운   2017-07-28
[사자성어] ''사자성어' (63) 문전성시(門前成市)
門:문 문. 前:앞 전. 成:이룰 성. 市:저자‧도시‧시가 시.[출전]《漢書》〈孫寶傳〉〈鄭崇傳〉문 앞이 저자(市]를 이룬다는 뜻으로, 권세가나 부잣집 문 앞이 방문객으로 저자를 이루다시피 붐빈다는 말.전한(前漢) 말, 11대 황제
안종운   2017-07-27
[사자성어] '사자성어' (62) 문경지교(刎頸之交)
刎:목 찌를 문. 頸:목 경. 之:갈 지(…의). 交:사귈‧벗 교. [출전]《史記》〈廉頗藺相如列傳〉목을 베어 줄 수 있을 정도로 절친한 사귐. 또 그런 벗.전국 시대,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의 신하 목현(繆賢)의 식객에 인
안종운   2017-07-25
[사자성어] '사자성어' (61) 묵적지수(墨翟之守)
墨:먹 묵. 翟:꿩 적. 之:갈 지(…의). 守:지킬 수.[출전]《墨子》〈公輸盤篇〉‘묵적의 지킴’이란 뜻. 곧 ① 자기 의견이나 주장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지킴. ② 융통성이 없음의 비유.춘추 시대의 사상가로서 ‘자타 차별 없이 서로 똑같
안종운   2017-07-24
[사자성어] '사자성어' (60) 무산지몽(巫山之夢)
巫:무당 무. 山:메 산. 之:갈 지(…의). 夢:꿈 몽.[출전]《文選》〈宋玉 高唐賦〉무산(巫山)의 꿈이란 뜻으로, 남녀간의 밀회(密會)나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전국 시대, 초나라 양왕(襄王)의 선왕(先王)이 어느 날 고당관(高唐館)에
안종운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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