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1,0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온고이지신] 白沙在泥면 與之皆黑이라 [새창] 최난규 2019-04-20
[온고이지신] 面讚我善이면 諂諛之人이요 面責我過면 剛直之人이라 [새창] 최난규 2019-04-20
[온고이지신] 合抱之木은 生於毫末하고 九層之臺는 起於累土라 [새창] 최난규 2019-04-18
[온고이지신] 明鏡은 所以察形이오 往者는 所以知今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17
[오피니언] 子孝雙親樂이요 家和萬事成이라 [새창] 최난규 2019-04-17
[온고이지신] 見人之善이어든 而尋己之善하고 見人之惡이어든 而尋己之惡하라 [새창] 최난규 2019-04-15
[온고이지신] 飽食煖衣하여 逸居而無敎면 則近於禽獸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14
[시경·한시] 夫婦二姓之合이라 生民之始며 萬福之原이라 [새창] 최난규 2019-04-14
[온고이지신] 我敬人親이면 人敬我親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13
[온고이지신] 井蛙不可以語於海者는 拘於虛也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12
[온고이지신] 婚娶而論財는 夷虜之道也라 [새창] 최난규 2019-04-10
[온고이지신] 耳 不聞人之非, 目 不視人之短, 口 不言人之過라야 庶幾君子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9
[온고이지신] 妻賢이면 夫禍少하고 子孝면 父心寬이라 [새창] 최난규 2019-04-08
[온고이지신] 歲寒然後에 知松柏之後彫也라 [새창] 최난규 2019-04-07
[온고이지신] 寧爲鷄口이언정 勿爲牛後하라 [새창] 최난규 2019-04-07
[온고이지신] 無用之辯과 不急之察은 棄而不治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6
[시경·한시] 濫想은 徒傷身이요 妄動은 反致禍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5
[온고이지신] 君子之交는 淡若水요 小人之交는 甘若醴라 [새창] 최난규 2019-04-04
[온고이지신] 舟覆乃見善游하고 馬奔乃見良御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2
[온고이지신] 過而不改 是謂過矣니라 [새창] 최난규 2019-04-02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