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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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이지신] 一年之計는 莫如樹穀. 十年之計는 莫如樹木. 終身之計는 莫如樹人 [새창] 최난규 2019-02-19
[온고이지신] 蓬生麻中이면 不扶自直이라. [새창] 안종운 2019-02-18
[온고이지신] 水至淸이면 則無魚하고 人至察이면 則無徒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7
[온고이지신] 知彼知己면 百戰不殆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7
[시경·한시] 陟彼砠矣나 我馬瘏矣며 我僕痡矣니 云何吁矣오 [새창] 안종운 2019-02-15
[온고이지신] 木受繩이면 則直하고 金就礪면 則利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5
[시경·한시] 도꼬마리( 卷耳3장) [새창] 안종운 2019-02-15
[온고이지신] 褚小者는 不可以懷大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4
[온고이지신] 臨財엔 毋苟得하고 臨難엔 毋苟免하라 [새창] 최난규 2019-02-13
[시경·한시] 도꼬마리(卷耳2장) [새창] 안종운 2019-02-12
[온고이지신] 不能舍己從人이 學者之大病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12
[시경·한시] 도꼬마리(卷耳1장) [새창] 안종운 2019-02-11
[온고이지신] 瓜田에 不納履요 李下에 不整冠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11
[시경·한시] 칡 넝쿨이 뻗어 감이여 ! (갈담 3장) [새창] 안종운 2019-02-10
[온고이지신] 學而不思則罔하고 思而不學則殆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0
[시경·한시] 칡 넝쿨이 뻗어감이여! (葛覃2장) [새창] 안종운 2019-02-10
[온고이지신] 爲政之要는 曰公與淸이요 成家之道는 曰儉與勤 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09
[온고이지신] 智者는 成之於順時하고 愚者는 敗之於逆理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08
[시경·한시] 칡 넝쿨이 뻗어 감이여! (葛覃1장) [새창] 안종운 2019-02-08
[온고이지신] 福은 生於無爲하고 而患은 生於多欲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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