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1,7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8)「伸長(신장)」과 「伸張(신장)」
伸 ① 펼 신 ② 기지개 켤 신長 ① 길 장 ② 어른 장 ③ 오랠 장張 ① 베풀 장 ② 벌릴 장 ③ 성씨 장“불황으로 인한 실업률 증가는 아이디어 산업이 눈에 띄게「신장」된 결과를 가져왔고, 중도 명퇴자들로 인해 창업 강좌나 각종 사행성 사업은 매출「
안종운   2017-08-20
[사자성어] '고사성어' (83) 분서갱유(焚書坑儒)
焚:불사를 분. 書:글 서. 坑:묻을 갱. 儒:선비 유.[출전]《史記》〈秦始皇紀〉,《十八史略》〈秦篇〉책을 불사르고 선비를 산 채로 구덩이에 파묻어 죽인다는 뜻으로, 진(秦)나라 시황제(始皇帝)의 가혹한 법[苛法]과 혹독한 정치[酷政]을 이르는 말.기원
안종운   2017-08-20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7)「感情(감정)」과 「憾情(감정)
感 ① 느낄 감 ② 감동할 감 ③ 고마울 감情 ① 뜻 정 ② 사랑 정 ③ 사실 정 憾 ① 한할 감 ② 근심할 담 “불안하여 성내는 것을「감정」내다”라고 하는데, 쾌. 불쾌를 중심으로 하는 의식의 주관적 측면으로 사물에 느끼어 일어나는 심정을 뜻하는「감
안종운   2017-08-19
[사자성어] '고사성어 (82) 부마(駙馬)
駙:곁말 부. 馬:말 마. [출전]《搜神記(수신기)》임금의 사위. 공주의 부군(夫君).옛날 농서[隴書:감숙성(甘肅省)] 땅에 신도탁(辛道度)이란 젊은이가 있었다. 그는 이름 높은 스승을 찾아 옹주(雍州)로 가던 도중 날이 저물자 어느 큰
안종운   2017-08-1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6)「改票(개표)」와 「開票(개표)」
改 ① 고칠 개 ② 바로잡을 개 票 ① 표 표 ② 쪽지 표 ③ 문서 표 開 ① 열 개 ② 펼 개 ③ 깨우칠 개“투표함을「개표」하기에 앞서 주의할 사항은「개표」한 것은 무효표로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사회자의 말에 참관인들은 잠시 어리둥
안종운   2017-08-18
[사자성어] '고사성어' (81)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覆:엎을 복. 水:물 수. 不:아니 불. 返:돌이킬 반. 盆:동이 분.[출전]《拾遺記(습유기)》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다는 뜻. ① 한번 떠난 아내는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의 비유. ② 일단 저지른 일은 다시 되돌릴 수 없음의 비유.주
안종운   2017-08-17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5)「正確(정확)」과 「精確(정확)」
正 ① 바를 정 ② 정월 정確 ① 확실할 확 ② 굳을 확 ③ 단단할 확精 ① 정할 정 ② 깨끗할 정 ③ 자세할 정“5.18 희생자들의 「정확」한 수도 밝혀지지 않았는데도 당리당략 차원에서 요즈음 ‘택시 운전사’라는 영화가 흥행 열풍을 이어가자 정치인들
안종운   2017-08-17
[사자성어] '사자성어' (80) 백전백승(百戰百勝)
百:일백 백. 戰:싸울 전. 勝:이길 승. [출전]《孫子》〈謀攻篇〉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는 뜻으로, 싸울 때마다 반드시 이긴다는 말.춘추 시대, 제(齊)나라 사람으로서 오왕(吳王) 합려(闔閭:B.C. 514~496)를 섬긴 병법가 손자(孫子:孫武)
안종운   2017-08-1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4)「世代(세대)」와 「世帶(세대)」
世 ① 인간 세 ② 세상 세 ③ 평생 세代 ① 대신할 대 ② 번갈 대 ③ 세대 대 帶 ① 띠 대 ② 찰 대 ③ 데릴 대“「세대」교체론을 들고 나온 이 후보의 주장에 대해 김 후보는「세대」통합론을 강조하여, 많은「세대」주들의 공감을 얻어냈다.”이는 모방
안종운   2017-08-16
[사자성어] '고사성어' (79) 백안시(白眼視)
白:흰 백. 眼:눈 안. 視:볼 시.[반의어] 청안시(靑眼視).[출전]《晉書》〈阮籍傳〉남을 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봄.위진 시대(魏晉時代 : 3세기 후반)에 있었던 이야기이다.노장(老莊)의 철학에 심취하여 대나무숲 속에 은거하던 죽림칠현(竹林七賢)의
안종운   2017-08-15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3)「改良(개량)」과 「改量(개량)」
改 ① 고칠 개 ② 바로잡을 개 良 ① 어질 량 ② 잠깐 량 ③ 진실로 량量 ① 헤아릴 량 ② 용량 량 ③ 도량 량 “문화관광부에서 매주 토요일을 한복 입는 날로 정하여서인지 젊은 층 사이에서「개량」한복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 이 때「개
안종운   2017-08-15
[사자성어] '고사성어' (78) 백아절현(伯牙絶絃)
伯:맏 백. 牙:어금니 아. 絶:끊을 절. 絃:악기 줄 현.[출전]《列子》〈湯問篇〉백아가 거문고의 줄을 끊었다는 뜻. 곧 ① 서로 마음이 통하는 절친한 벗[知己]의 죽음을 이르는 말. ② 친한 벗을 잃은 슬픔.춘추 시대, 거문고의 명수로 이름 높은 백
안종운   2017-08-1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2)「監査(감사)」와 「鑑査(감사)」
監 ① 볼 감 ② 살필 감 ③ 거느릴 감査 ① 조사할 사 ② 사실할 사 ③ 뗏목 사 鑑 ① 거울 감 ② 경계할 감 ③ 살필 감“ 각 행정부처의「감사」는「감사」대상자 린㉪簾므求 것 같은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이 때「감사」는 감독하고 검사함의 뜻으로
안종운   2017-08-14
[사자성어] '고사성어' (77) 백발삼천장(白髮三千丈)
白:흰 백. 髮:터럭 발. 三:석 삼. 千:일천 천. 丈:길 장.[출전] 이백(李白)의 시〈秋浦歌〉흰 머리털의 길이가 삼천 길[仞]이란 뜻으로, 중국 문학의 과장적 표현으로 널리 인용되는 문구.‘백발 삼천장’이란 당나라 시인 이백[李白]의
안종운   2017-08-13
[기획특집] ‘바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1)「役事(역사)」와「歷史(역사)」
役 ① 부릴 역 ② 부역 역 ③ 싸울 역事 ① 일 사 ② 섬길 사歷 ① 지낼 력 ② 겪을 력 ③ 전할 력 史 ① 역사 사 ② 사기 사 ③ 문인 사“경부 고속 전철은 檀君이래 가장 큰「역사」임에도 무계획과 졸속 시행으로 가장 수치스러운「역사」의 하나가
안종운   2017-08-13
[사자성어] '고사성어' (76) 백미(白眉)
白:흰 백. 眉:눈썹 미.[출전]《三國志》〈蜀志 馬良傳〉흰 눈썹[白眉]을 가진 사람이 가장 뛰어났다는 뜻. 곧 ① 형제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 ② 여럿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나 물건을 일컫는 말.천하가 위(魏)‧오(吳)‧촉
안종운   2017-08-12
[여론광장]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30)「義憤(의분)」과 「義奮(의분)」
義 ① 옳을 의 ② 맺을 의 ③ 뜻 의 憤 ① 분할 분 ② 결낼 분 奮 ① 떨칠 분 ② 힘쓸 분 ③ 성낼 분‘안중근 의사는 「의분」을 참지 못하고 꽃다운 청춘을 조국 광복을 위해 바쳤다.’ 이 때는「의분」이라는 단어를 두 가지로써도 다 어울릴 것 같지
안종운   2017-08-12
[사자성어] '고사성어' (75)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百:일백 백. 聞:들을 문. 不:아니 불. 如:같을 여. 一:한 일. 見:볼 견.[출전]《漢書》〈趙充國傳〉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전한(前漢) 9대 황제인 선제(宣帝:B.C. 7
안종운   2017-08-11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129)「公表(공표)」와「空票(공표)」
公 ① 공변될 공 ② 함께할 공 ③ 작위 공表 ① 거죽 표 ② 바깥 표 ③ 밝힐 표 空 ① 빌 공 ② 하늘 공 票 ① 표 표 ② 쪽지 표 ③ 문서 표며칠 전 모 일간지 정치관련 기사에 “문 대통령 마지막「공표」만 남았다.”고 제법 큰 활자체로 쓰여 있
안종운   2017-08-11
[사자성어] '사자성어' (74) 백면서생(白面書生)
白:흰 백. 面:얼굴 면. 書:글 서. 生:날 생.[출전]《宋書》〈沈慶之傳〉오로지 글만 읽고 세상 일에 경험이 없는 젊은이를 이르는 말.남북조(南北朝) 시대, 남조인 송(宋)나라 3대 황제인 문제(文帝:424~453) 때 오(吳:절강성) 땅에 심경지(
안종운   2017-08-10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