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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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85)「奇骨(기골) 과 「氣骨(기골)
奇 ① 기이할 기 ② 홀수 기 ③ 기박 기骨 ① 뼈 골 ② 뼈대 골 氣 ① 기운 기 ② 날씨 기 ③ 숨 기 ‘그는 어려서부터「기골」이 남달리 장대하게 태어나 큰 인물이 될 줄 알았다.’ 옛날 장수들의 전기문 도입부문에는 거의 등장하는 말이다. 이때 「
안종운   2017-07-06
[사자성어] '사자성어' (55) 망양지탄(望洋之歎)
望:바랄망. 洋:바다 양. 之:갈 지. 歎:탄식할‧감탄할 탄.[출전]《莊子》〈秋水篇〉넓은 바다를 보고 감탄한다는 뜻. 곧 ① 남의 원대함에 감탄하고, 나의 미흡함을 부끄러워함의 비유. ② 제 힘이 미치지 못할 때 하는 탄식.먼 옛날 황하 중
안종운   2017-07-0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4)「時價(시가)」와「市價(시가)」
時 ① 때 시 ② 철 시 ③ 시간 시價 ① 값 가 ② 가치 가 市 ① 저자 시 ② 시가 시 ③ 흥성할 시“범인들이 훔친 다이아몬드는「시 뭬窄뗏Ⅸ 인데 잃어버린 사람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라는 뉴스를 접하면서,「市價」인지,
안종운   2017-07-06
[사자성어] '사자성어' (54) 망국지음(亡國之音)
亡:망할 망. 國:나라 국. 之:갈 지(…의). 音:소리 음.[출전]《韓非子》〈十過篇〉.《禮記》〈樂記〉나라를 망치는 음악이란 뜻. 곧 ① 음란하고 사치한 음악. ②망한 나라의 음악. ③ 애조(哀調)를 띤 음악.① 춘추 시대에 있었던 이야기
안종운   2017-07-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3)「滿期(만기)와 「晩期(만기)
滿 ① 찰 만 ② 가득할 만 期 ① 기약할 기 ② 바랄 기 ③ 기간 기晩 ① 늦을 만 ② 저물 만 ③ 저녁 만“나는 어제「만기」제대했다.”라고 할 때 「滿期」라 쓰자. 이는 ‘정해놓은 기한이 다 찬다.’는 뜻이다. 그러나 같은 음을 가진 낱말에 「晩期
안종운   2017-07-04
[사자성어] '사자성어' (53) 만사휴의(萬事休矣)
萬:일만 만. 事:일 사. 休:그칠‧쉴 휴. 矣:어조사 의(…이다). [출전]《宋史》〈荊南高氏世家〉모든 일이 끝장났다(가망 없다)는 뜻으로, 어떻게 달리 해볼 도리가 없다는 말.당나라가 망하고 송(宋:北宋, 960~1127) 나
안종운   2017-07-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2)「憤怒(분노)」와 「忿怒(분노)」
憤 ① 분할 분 ② 결낼 분 怒 ① 성낼 노 ② 세찰 노 ③ 위세 노忿 ① 떨칠 분 ② 힘쓸 분 ③ 성낼 분‘「분노」에 불탄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떼를 지어 거리로 뛰쳐나왔다.’ 이때는「분노」라는 단어를「怒憤」와「忿怒」두 가지로 써도 된다.「憤怒」나 「
안종운   2017-07-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1)「使臣(사신)」과「史臣(사신)」
使 ① 부릴 사 ② 사신 사 ③ 하여금 사臣 ① 신하 신 ② 백성 신 ③ 두려울 신史 ① 사기 사 ② 역사 사 ③ 문인 사“청나라「사신」을 영접하던 영은문을 헐고 그 곳에 독립문을 세웠다”는 글에서「사신」은 임금이나 국가의 명령으로 외국에 심부름 가는
안종운   2017-06-30
[사자성어] '고사성어' (51) 만가(輓歌)
輓:수레 끌 만. 歌:노래 가.[출전]《古今洼》〈音樂篇〉,《晉書》〈禮志篇〉,《古詩源》 〈薤露歌〉〈蒿里曲〉상여를 메고 갈 때 부르는 노래. 죽은 사람을 애도하는 노래.한(漢)나라 고조 유방(劉邦)이 즉위하기 직전의 일이다. 한나
안종운   2017-06-30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80)「意氣(의기)」와 「義氣(의기)」
意 ① 뜻 의 ② 생각 의 ③ 의미 의氣 ① 기운 기 ② 날씨 ③ 숨 기 義 ① 옳을 의 ② 맺을 의 ③ 뜻 의‘두 사람은「의기」가 투합하여 함께 일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 때「의기」라는 단어를 어떻게 써야 하는가?「意氣」는 “득의한 마음, 장한
안종운   2017-06-30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79)「分割(분할)」과 「分轄(분할)」
分 ① 나눌 분 ② 찢을 분 ③ 신분 분割 ① 벨 할 ② 나눌 할 ③ 찢을 할 轄 ① 비녀장 할 ② 거느릴 할 ‘대출금은 6개월간「분할」상환하는 조건이다.’할 때「分割」로 써야 하는가? 아니면「分轄」로 써야 하는가?「分割」은 ‘나누어 쪼갬’의 뜻이다.
안종운   2017-06-29
[사자성어] '사자성어" (50) 마이동풍(馬耳東風)
馬:말 마. 耳:귀 이. 東:동녘 동. 風:바람 풍. [출전]《李太白集》〈券十八〉말의 귀에 동풍(東風:春風)이 불어도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뜻. 곧 ①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그대로 흘려 버림의 비유. ② 무슨 말을 들어도 전혀 느끼지 못함의 비
안종운   2017-06-29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78)「帶劍(대검)」과 「大劍(대검)」
帶 ① 띠 대 ② 찰 대 ③ 데릴 대劍 ① 칼 검 ② 칼로 찔러 죽일 검 大 ① 큰 대 ② 대강 대 ③ 심할 대‘군인들은 「대검」을 착검하고 유격전을 펼쳤다.’ 이때 「大劍」인가? 「帶劍」인가? 「大劍」은 ‘큰 칼’이라는 뜻을 금방 알겠는데,「帶劍」과
안종운   2017-06-29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77)「右回(우회)」와 「迂回(우회)」
右 ① 오른 우 ② 오른쪽 우回 ① 돌아올 회 ② 횟수 회 ③ 피할 회迂 ① 멀 우 ② 굽을 우“공사 관계로 전방 100M에서「우회」하시오.” 이때「右回」인가 아니면「迂回」인가?「右回」란 글자 그대로 ‘차 따위가 오른쪽으로 돈다.’는 뜻이고, 「迂回」
안종운   2017-06-29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76)「補佐(보좌)」와 「輔佐(보좌)」
補 ① 기울 보 ② 도울 보 ③ 임관할 보佐 ① 도울 좌 ② 버금 좌輔 ① 도울 보 ② 바퀴덧방나무 보“지위가 높은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보좌」라 하는데,「補佐」라 써도 되고,「輔佐」라 써도 된다. 또한 ‘補益’,‘輔弼’이라고도 한다. 이때는 補와
안종운   2017-06-28
[사자성어] '사자성어' (49) 마부작침(磨斧作針)
磨:갈 마. 斧:도끼 부. 作:지을(만들) 작. 針:바늘 침.[출전]《唐書》〈文藝(苑)傳〉.《方與勝覽(방여승람)》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 곧 ①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참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함의 비유. ② 노력을 거듭해서 목적을
안종운   2017-06-2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75)「修鍊(수련)」과 「修練(수련)」
修 ① 닦을 수 ② 꾸밀 수 ③ 고칠 수鍊 ① 단련할 련 ② 수련할 련 ③ 쇠불릴 련練 ① 익힐 련 ② 누일 련 ③ 가릴 련‘몸과 마음을 닦아서 익힌다.’는 뜻의「수련」이라는 단어를 漢字로 쓰려면,「修鍊」 인가? 아니면「修練」인가? 컴퓨터로 문서 작업
안종운   2017-06-28
[사자성어] '사자성어' (48) 등용문(登龍門)
登:오를 등. 龍:용 룡. 門:문 문.[출전]《後漢書》〈李應傳〉용문에 오른다는 뜻. 곧 ① 입신 출세의 관문을 일컫는 말. ② 영달의 비유. ③ 주요한 시험의 비유. ④ 유력자를 만나는 일.용문(龍門)은 황하(黃河) 상류의 산서성(山西省)과 섬서성(陝
안종운   2017-06-2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74)「搖亂(요란)」과 「擾亂(요란)」
搖 ① 흔들 요 ② 흔들릴 요亂 ① 어지러울 란 ② 난리 란擾 ① 어지러울 요 ② 길들일 요 ③ 따르게 할 요‘온통 시가지가 차들의 소리로「요란」뻑적지근하다.’할 때,「搖亂」인가? 아니면「擾亂」인가? 이번 경우도 둘 다 맞다.「搖亂」하다는 말은 원래
안종운   2017-06-28
[사자성어] '사자성어' (47) 득롱망촉(得隴望蜀)
得:얻을 득. 隴:땅 이름 롱. 望:바랄 망. 蜀:나라 이름 촉. [출전]《後漢書》〈光武記〉〈獻帝記〉.《三國志》〈魏志〉농을 얻고 나니 촉을 갖고 싶다는 뜻. 곧 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② 한 가지 소원을 이룬 다음 또다
안종운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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