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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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閔損單衣(민손단의)
'한겨울에 입은 민손의 홑옷'이란 뜻으로 효도와 그의 강직함에 관한 이야기다.“어머니 계시면 한 자식(子息) 춥지만, 어머니 안계시면 세자식이 외롭다” 민손은 노나라 사람으로 성(姓)은 민(閔)이요 이름은 손(損)이며 자(字)는 자건(子騫)으로 흔히
안종운   2017-01-03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鷄有五德(계유오덕)
온 나라를 뒤 흔들었던 병신년(丙申年)은 가고 닭의 해 대망(大望)의 정유년(丁酉年)이 할짝 밝았다. 닭을 상징하는 酉(유)자를 분석(分析) 해보면 슬병을 모습을 본뜬 글자로 닭과 사람은 닮은 모양(模樣)내지 그 행태가 많다고 볼수 있다.닭은 물을 먹
안종운   2016-12-31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老當益壯(노당익장)
지난번 최순실 국정(國政) 농단(壟斷) 관련(關聯) 9개(個) 재벌(財閥) 청문회장(聽聞會場)에서 모 의원이 부정(不正)한 돈을 내라고 하면 또 내실 겁니까 ?왈(曰) 국회에서 재벌(財閥)이 돈을 못 내도록 하는 법(法)을 만들어 주시오. 그런 법을
안종운   2016-12-28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君舟民水(군주민수)
교수신문(敎授新聞)이 선정(選定)한 올해의 사자성어(四字成語)로 군주민수(君舟民水)가 선정됐다.교수신문은 전국(全國)의 교수(敎授) 611명(名)을 상대(相對)로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 설문조사(設問調査)를 한 결과(結果) 올 한해를 규정(
안종운   2016-12-27
[기획특집] 연우 스님의 힐링 명상(暝想) <13> 언제나 모든 일에는…
언제나 모든 일에는 메아리가 있죠 !산(山)에 올라서 만이 산울림으로 메아리가 있는게 아닙니다.우리 모두의 일상(日常)에는 메아리가 있습니다.메아리는 내가 하는데로 되 돌아 오지요.우리들이 하는 말에 덕분(德分)이라는 말이 있습니다그 말속엔 사랑과 은
안종운   2016-12-20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 명상(暝想) <12> 어제도 또 난 …
어제도 또 난 부족(不足)했습니다.왜 화를 냈을까?이미 내어버린 화에 또 화가 납니다.벌써 내어버린 화를 또 난 아직 사과(謝過)를 못하고 있습니다.그것이 또 생각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이렇게 하루가 … 또 하루가 가버리면 &hell
안종운   2016-12-09
[여론광장] 김대정 의원, 뉴스테이사업(舊경찰대 부지 활용)에 따른 광역교통(廣域交通) 개선대책(改善對策) 촉구 결의문 대표 발의
용인시의회(議會) 김대정 의원은 5일 제(第)212회(回)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定例會) 제3차 본회의(本會議)에서 「뉴스테이사업(舊경찰대 부지 활용)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대책 촉구 결의문(決意文)」을 대표발의(代表發議)했다.이날 김대정 의원은 “
안종운   2016-12-05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民無信不立(민무신불립)
民無信不立(민무신불립)사람은 신의(信義)가 없으면 설 수 없다.백성(百姓)들의 믿음이 없으면 왕(王)의 자리를 설수 없다.국민(國民)들의 믿음이 없으면 대통령(大統領)의 자리를 유지(維持)할 수 없다.정치(政治) 덕목(德目)의 요체(要諦)는 바로 백성
안종운   2016-12-04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11> 지혜로운 이는·…·
지혜(智慧)로운 이는 언어(言語)에 붙잡히지 않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다.왜냐하면 아무리 완전(完全)한 언어라 해도 거기에 집착(執着)하게 되면 영원(永遠)히 그 언어(言語)의 속박(束縛)에서 벗어 날수 없기 때문이다.두려움이 없는것 이것이 바로 해탈(
안종운   2016-11-29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10> 대승장엄론에서 이르시길
대승장엄론(大乘莊嚴論)에서 이르시기를!세속(世俗) 사람들은 모두 자기(自己)를 사랑 하지만 막상 자신(自身)을 편안(便安)하고 이롭게 하지는 못한다.하물며 이런 사람들이 남을 편안(便安)하게 하고남을 이롭게 하는 사랑을 베풀 수 있겠는가? 보살(菩薩)
안종운   2016-11-19
[기획특집] 작은마음선원 연우스님 명상수행(瞑想遂行) 힐링 콘서트 성료
작은마음선원 연우스님은 지난 11월 11일 저녁7시(時) 용인시청내(龍仁市廳內) 문화예술원(文化藝術院) 마루홀에서 명상수행을 통한 소원(所願)을 이루는 힐링콘서트가 성황리(盛況裏) 열렸다고 밝혔다. 명상수행을 통한 「행복통로(幸福通路) 열어가기」란 주
안종운   2016-11-13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9> 육바라 밀경에서 이르시길 …
화(禍)를 내는것은 독주(毒酒)를 마시는 것과 같다.얼굴이 붉어져 갖가지 추(醜)한 모습을 보이며 몸과 마음은 두근 거리며 남을 괴롭히며 비방(誹謗)하게 된다.이같이 노여움의 빛이 마음을 태운다면 어떻게 마음을 닦을 수 있겠는가!마음을 닦는 사람은 응
안종운   2016-10-29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군맹무상(群盲撫象)
群(무리 군). 盲(소경 맹). 撫(어루만질 무). 象(코끼리 상).열반경에 나오는 글귀로 여러 소경이 코끼리를 어루만진다는 뜻이다.무릇 범인(凡人)은 모든 사물을 자기 주관대로 그릇 판단하거나 그 일부밖에 파악하지 못함의 비유하는 내용이다. 인도의
안종운   2016-10-20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8> 우리는 다음생(生)을…
우리는 다음생(生)을 기다리지 않고도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그것은 말을 통(通)해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말을 하는 사람의 품격(品格)을 나타나게 합니다.그리고 말은 자기(自己)가 말 하는 대로 되어 진답니다. 그러므로 좋은 말을 하는 순간(瞬間
안종운   2016-10-18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7>삼혜경(三慧經)에서 이르시기를
삼혜경(三慧經)에서 이르시기를 불자(佛者)라면 반드시다섯 가지 믿어야 할것이있다.첫째는 부처님을 믿을 것이요.둘째는 그 가르침을 믿을 것이요.셋째는 그 계(戒)를 믿을 것이요.넷재는 경전(經典)을 믿을 것이요.다섯째는 선지식(善知識)을 믿을 것이다.「
안종운   2016-10-11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창업수성(創業守成)
創(비롯할‧시작할 창). 業(업 업). 守(지킬 수). 成이룰 성). 창업수성이란 말은 이창업 난수성(易創業難守成)의 줄인 말로서 모든 일을 시작 하기는 쉬우나 이룬 것을 지키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다시말해 정치판에서 당선 되는것도 어렵지만
안종운   2016-10-08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학철부어(涸轍鮒魚)
涸(마를 학). 轍(수레바퀴 자국 철). 鮒(붕어 부). 魚(고기 어)수레바퀴 자국에 괸 물에 있는 붕어란 뜻으로, 매우 위급한 경우에 처했거나 몹시 고단하고 옹색함의 비유하는 말이다.전국 시대,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주장했던
안종운   2016-10-03
[기획특집] 용인시, 가을 축제 한마당 풍성(豐盛)…10월 한달간 7개 열려
가을은 축제의 계절(季節)이다. 결실(結實)의 계절을 맞아 전국(全國)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릴 예정(豫定)인 가운데 용인시에서도 여느해 보다 더 풍성한 축제가 마련됐다. 가을이 무르익는 10월 한달 동안 용인(龍仁)에서 열릴 축제는 모두 7개.
안종운   2016-09-30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6> 모든 강물이 바다에 이르면!
모든 강물이 바다에 이르면 강(江)으로서의 이름이 없어진다.그러하듯 모든 사람도 불법(佛法)이라는 바다에서는 평등(平等)하다.「증일 아함경(阿含經)」에서 이르는 말씀입니다.부끄러움은 인간(人間)만이 가진 최고(最高)의 덕목(德目) 이라고 합니다.부처님
안종운   2016-09-26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마부작침(磨斧作鍼)
磨 갈 (마) 斧 도끼 (부) 作 지을·만들 (작) 鍼(針)바늘 (침)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다. 모든 일을 한번 시작(始作) 했으면 흔들리지 않는 불요불굴(不撓不屈)의 정신(精神)으로 끝까지 노력(努力) 해야 성공(成功) 한다는 의미(意味)가 담겨
안종운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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