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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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9> 육바라 밀경에서 이르시길 …
화(禍)를 내는것은 독주(毒酒)를 마시는 것과 같다.얼굴이 붉어져 갖가지 추(醜)한 모습을 보이며 몸과 마음은 두근 거리며 남을 괴롭히며 비방(誹謗)하게 된다.이같이 노여움의 빛이 마음을 태운다면 어떻게 마음을 닦을 수 있겠는가!마음을 닦는 사람은 응
안종운   2016-10-29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군맹무상(群盲撫象)
群(무리 군). 盲(소경 맹). 撫(어루만질 무). 象(코끼리 상).열반경에 나오는 글귀로 여러 소경이 코끼리를 어루만진다는 뜻이다.무릇 범인(凡人)은 모든 사물을 자기 주관대로 그릇 판단하거나 그 일부밖에 파악하지 못함의 비유하는 내용이다. 인도의
안종운   2016-10-20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8> 우리는 다음생(生)을…
우리는 다음생(生)을 기다리지 않고도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그것은 말을 통(通)해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말을 하는 사람의 품격(品格)을 나타나게 합니다.그리고 말은 자기(自己)가 말 하는 대로 되어 진답니다. 그러므로 좋은 말을 하는 순간(瞬間
안종운   2016-10-18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7>삼혜경(三慧經)에서 이르시기를
삼혜경(三慧經)에서 이르시기를 불자(佛者)라면 반드시다섯 가지 믿어야 할것이있다.첫째는 부처님을 믿을 것이요.둘째는 그 가르침을 믿을 것이요.셋째는 그 계(戒)를 믿을 것이요.넷재는 경전(經典)을 믿을 것이요.다섯째는 선지식(善知識)을 믿을 것이다.「
안종운   2016-10-11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창업수성(創業守成)
創(비롯할‧시작할 창). 業(업 업). 守(지킬 수). 成이룰 성). 창업수성이란 말은 이창업 난수성(易創業難守成)의 줄인 말로서 모든 일을 시작 하기는 쉬우나 이룬 것을 지키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다시말해 정치판에서 당선 되는것도 어렵지만
안종운   2016-10-08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학철부어(涸轍鮒魚)
涸(마를 학). 轍(수레바퀴 자국 철). 鮒(붕어 부). 魚(고기 어)수레바퀴 자국에 괸 물에 있는 붕어란 뜻으로, 매우 위급한 경우에 처했거나 몹시 고단하고 옹색함의 비유하는 말이다.전국 시대,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주장했던
안종운   2016-10-03
[기획특집] 용인시, 가을 축제 한마당 풍성(豐盛)…10월 한달간 7개 열려
가을은 축제의 계절(季節)이다. 결실(結實)의 계절을 맞아 전국(全國)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릴 예정(豫定)인 가운데 용인시에서도 여느해 보다 더 풍성한 축제가 마련됐다. 가을이 무르익는 10월 한달 동안 용인(龍仁)에서 열릴 축제는 모두 7개.
안종운   2016-09-30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6> 모든 강물이 바다에 이르면!
모든 강물이 바다에 이르면 강(江)으로서의 이름이 없어진다.그러하듯 모든 사람도 불법(佛法)이라는 바다에서는 평등(平等)하다.「증일 아함경(阿含經)」에서 이르는 말씀입니다.부끄러움은 인간(人間)만이 가진 최고(最高)의 덕목(德目) 이라고 합니다.부처님
안종운   2016-09-26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마부작침(磨斧作鍼)
磨 갈 (마) 斧 도끼 (부) 作 지을·만들 (작) 鍼(針)바늘 (침)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다. 모든 일을 한번 시작(始作) 했으면 흔들리지 않는 불요불굴(不撓不屈)의 정신(精神)으로 끝까지 노력(努力) 해야 성공(成功) 한다는 의미(意味)가 담겨
안종운   2016-09-22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 <5> 말을 조심(操心)하라!
오로지 말을 조심(操心)하라!함부로 남을 모략(謀略)하지 말며,남의 잘못을 전(傳)하지 말며,듣지 않은 것을 들었다고 하지 말며, 보지 않은 것을 보았다고 하지 말라.악(惡)한 말은 자기(自己)도 해롭고 남에게도 해를 끼친다.「대장엄론경(大莊嚴論經)」
안종운   2016-09-20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수보잔서(修補殘書)
修 닦을(수). 補 기울(보). 남을(잔). 書(글(서)수보잔서(修補殘暑). 해진책. 낙장(落張) 이된 헌책을 보수(補修)해 준다는 뜻이다.천자문(千字文)은 중국(中國) 남조(南朝)의 양나라에 주흥사(周興嗣, ?-521)라는 가난한 선비가 지은 4자(
안종운   2016-09-19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추녀실처(追女失妻)
追 좇을(추). 女 계집(녀). 失 잃을(실). 妻아내(처)남의 여자(女子)를 좇다가 보면 제 아내 마져 잃는다. 흔한 말로 남의 여자 꽁무니 졸졸 좇아 다니다 보면 내 마누라 잃어버린 다는 말을 경계(警戒)하여 이르는 말이다.처인(處仁) 노인복지관(
안종운   2016-09-16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 명상(暝想) <4> 나와 남 !
내가 침묵(沈默)하면 생각이 깊은 것이고남이 침묵(沈默)하면 아무 생각도 없는 것이다.내가 늦으면 피(避)치 못할 사정(事情)이 있는 것이고남이 늦으면 정신(精神) 자세(姿勢)가 덜 되어 있기 때문이다.내가 화를 내면 소신(所信)이 뚜렷한 것이고남이
안종운   2016-09-15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조율이시(棗栗梨枾)
오늘 부터 추석(秋夕) 연휴(連休)가 시작되는 첫날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덕담(德談)이 있듯이 민족(民族)의 최대(最大) 명절(名節) 충추가절(仲秋佳節)에 세계(世界)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민족의 대이동(大移動)이
안종운   2016-09-14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瞑想)<3>남을 원망(怨望)하는 마음 으로는 !
남을 원망(怨望)하는 마음으로는 그 누구 에게도 원망(怨望)을 풀수 없다.오직 원망을 떠남으로서만 원망을 풀어 줄 수 있다.이것은 영원(永遠)히 변(變)치 않는 진리(眞理)이다.「법구경(法句經)에서 이르는 말씀입니다」우리는 각각(各各) 다른 마음의 집
안종운   2016-09-09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조고각하(照顧脚下)
照(비칠 조). 顧(돌아볼 고). 脚(다리 각). 下(아래 하)글자 그대로 해석(解釋)하면 비추고 돌아 본다. 다리 아래를 비춰본다. “다리 아래를 비춰 보고 돌이켜 본다”라는 뜻이다.다시 말해 우리는 오늘도, 그리고 내일(來日)도 항상(恒常) 저 높
안종운   2016-09-09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暝想) <2> 삼보(三寶)에 대한 굳은 믿음!
삼보(三寶)에 대한 굳은 믿음을 지닌 사람은 죽은 뒤에 지옥(地獄)에 태어나는 일이 없다고 「아함경(阿含經)」 에서 이르고 있습니다.가장 아름다운 인연(因緣)은 만나면 만나서 좋고 떠나더라도 늘 가슴에 남아있는 인연(因緣)이 아름다운 인연입니다.그래서
안종운   2016-09-06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至誠이感天이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곧 지극(至極)한 정성(精誠)이면 하늘도 감동(感動)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든 정성(精誠)껏 하면 하늘이 움직여 좋은 결과(結果)를 얻는 다는 뜻으로 자주 사용(使用)되고 있다. 우리 부모님들께서 오직 자식(子息)을 위해 정
안종운   2016-09-03
[기획특집] '연우스님의 힐링명상(暝想)'<1> '우러러 보는 님에게!'
부처님!저는 바람속에서 당신(當身)의 목소리를 듣습니다.저는 당신의 많은 제자(弟子)들중 가장작고 힘없는 아이로 당신의 힘과 용기(勇氣)가 필요(必要) 합니다.저를 이 아름다운 강산(江山)에서 잘 걷도록 해주시고 저의 눈이 늘 떠오르는 태양(太陽)과
안종운   2016-09-01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천양관슬(穿楊貫蝨)
백보(百步)나 떨어진 곳에서 버드나무 잎을 꿰뚫고, 몸속에 기생(寄生)하고 있는 이를 쏘아 맞춘다는 말이다.얼마전에 지구촌(地球村)을 뜨겁게 달궜던 리우 올림픽이 22일폐막(閉幕) 됐다. 우리나라는 금메달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로 세계8위에
안종운   20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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