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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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사자성어' (6) 견토지쟁(犬免之爭)
犬:개 견, 免:토끼 토, 之:갈 지(…의), 爭:다툴 쟁.[출전]《戰國策》〈齊策〉개와 토끼의 다툼이란 뜻. ① 양자의 다툼에 제삼자가 힘들이지 않고 이(利)를 봄에 비유. 횡재(橫財)함의 비유.② 쓸데없는 다툼의 비유.전국
안종운   2017-05-0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동음 이의어>(22)「究明(구명)」과 「糾明(규명)」
究 ① 연구할 구 ② 궁리할 구 ③ 궁구할 구明 ① 밝을 명 ② 깨끗할 명 ③ 밝힐 명糾 ① 거둘 규 ② 모을 규 ③ 꼴 규요즈음 우리의 언어생활에서「규명」이라는 말은 자주 쓰는데 반해「구명」이라는 단어는 잘 쓰이지 않는 것 같다.「究明」은 ‘원인이나
안종운   2017-05-0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21)「公正(공정)」과 「公定(공정)」
公 ① 공변될 공 ② 함께할 공 ③ 작위 공正 ① 바를 정 ② 정월 정定 ① 정할 정 ② 그칠 정 ③ 편안할 정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단어 가운데「공정」이라는 말이 있다. 예를 들어「공정가격」이라 할 때 한자로 쓸려면 어떤게 맞는지 잠시 망설여질 때가
안종운   2017-05-02
[사자성어] '사자성어' (5) 격물치지(格物致知)
格:이를 격. 物:만물 물. 致:이를 치. 知:알 지.[출전]《大學》〈八條目〉①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후천적인 지식을 명확히 함[주자(朱子)의 설]. ② 낱낱의 사물에 존재하는 마음을 바로잡고 선천적인 양지(良知)를 갈고 닦음[왕양명(王陽明)의 설]
안종운   2017-05-0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 이의어>’(20)「感傷(감상)」과 「感想(감상)」
感 ① 느낄 감 ② 감동할 감 ③ 고마울 감傷 ① 상할 상 ② 아플 상 ③ 해칠 상想 ① 생각할 상 ② 희망할 상 ③ 뜻할 상우리들이 일상 언어생활에서 부딪히는 어려운 단어 가운데하나를 들라치면 아마「감상」이란 단어도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예를
안종운   2017-04-30
[사자성어] '사자성어' (4) 걸해골(乞骸骨)
乞:빌 걸, 骸:뼈 해, 骨:뼈 골해골을 빈다는 뜻으로, 늙은 재상(宰相)이 나이가 많아 조정에 나오지 못하게 될 때 임금에게 그만두기를 주청(奏請)함을 이루는 말이다.초패왕(楚覇王) 항우(項羽)에게 쫓긴 한왕(漢王) 유방(劉邦)이 고전하고 있을 때의
안종운   2017-04-30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동음이의어>(19)「過小(과소)」와 「過少(과소)
過 ① 지날 과 ② 건널 과 ③ 허물 과小 ① 작을 소 ② 좁을 소 ③ 천할 소少 ① 젊을 소 ② 적을 소 ‘지나치게 작거나 적다.’할 때「과소」라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혼동하여 쓰기 쉬운 한자어이다.「過小」는 過大의 반대말로 ‘너무 작다는 뜻’으로
안종운   2017-04-30
[사자성어] 사자성어 (3) 건곤일척(乾坤一擲)
乾:하늘 건, 坤:땅 곤, 一:한 일, 擲:던질 척하늘과 땅을 걸고 한 번 주사위를 던진다는 뜻. ① 운명과 흥망을 걸고 단판걸이로 승부나 성패를 겨룸. ② 흥하든 망하든 운명을 하늘에 맡기고 결행함의 비유.이 말은, 당나라의 대문장가인 한유가 홍구[
안종운   2017-04-29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18)「器具(기구)」와 「機具(기구)」
器 ① 그릇 기 ② 도량 기 ③ 도구 기具 ① 갖출 구 ② 그릇 구 ③ 자세할 구機 ① 베틀 기 ② 기계 기 ③ 고동 기“우리 병원은 최신 의료「기구」를 갖추었다.”할 때 「器具」인가? 아니면「機具」라 써야 하는가? 둘 다 통용된다. 다만「器具」는 ‘
안종운   2017-04-29
[사자성어] ‘사자성어’ (2)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苛:가혹할 가, 政:정사 정, 猛:사나울 맹, 於:어조사 어, 虎:범 호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는 뜻으로, 가혹한 정치는 백성들에게 있어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고통보다 더 무섭다는 말.춘추 시대(春秋時代) 말엽, 공자(孔子:B.C 551~
안종운   2017-04-28
[사자성어] ‘고사성어’ (1) 간담상조(肝膽相照)
肝:간 간, 膽:쓸개 담, 相:서로 상, 照:비칠 조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 곧 ① 상호간에 진심을 터놓고 격의 없이 사귐. ② 마음이 잘 맞는 절친한 사이.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 중 당대(唐代)의 두 명문(名文) 대가에 한유[韓愈: 자는
안종운   2017-04-2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동음이의어>' (17)「假想(가상)」과 「假相(가상)」
假 ① 거짓 가 ② 꾸밀 가 ③ 잠시 가想 ① 생각할 상 ② 희망할 상 ③ 뜻할 상相 ① 서로 상 ② 바탕 상 ③ 모양 상「假想」은 ‘사실에 관계가 없는 가정적인 생각’이라는 뜻으로 어림으로 하는 생각이다. 예를 들어 “빛이 파동의 성질뿐만 아니라 입
안종운   2017-04-2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 (16) 「家事(가사)」와 「稼事(가사)」
家 ① 집 가 ② 자기집 가 ③ 용한이 가事 ① 일 사 ② 섬길 사稼 ① 심을 가 가령 “「가사」를 돕는다”할 때 집안일을 돕는다는 뜻과, 농사일을 돕는다는 뜻이 있다. 물론 농사일도 넓은 의미의 집안일이기는 하지만 농사일이란 자기 집에서만 돕는 게
안종운   2017-04-27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 (15) 「草案(초안)」과 「初案(초안)」
草 ① 풀 초 ② 엉성할 초 案 ① 책상 안 ② 생각할 안 ③ 고안 안 初 ① 처음 초 ② 근본 초 ③ 이전 초흔히 “법률을「초안」하다”할 때「초안」이라는 단어를 한자로 쓸 때,「初案」이라고 쓰기 쉬운데 주의해야 한다. 이유는 처음 만들어진 案이 아닐
안종운   2017-04-25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동음이의어> (14) 「定員(정원)」과 「正員(정원)」
定 ① 정할 정 ② 그칠 정 ③ 편안할 정員 ① 관원 원 ② 수효 원 ③ 둥글 원正 ① 바를 정 ② 정월 정 “요즈음 시내버스들은 「정원」을 초과하여 운행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할 때, 어떻게 써야 하는가?「定員」은 ‘일정한 인원’을 뜻하
안종운   2017-04-21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동음이의어>’ (13) 「府下(부하)」와 「部下(부하)」
府 ① 관청 부 ② 곳집 부 ③ 고을 부 下 ① 아래 하 ② 떨어질 하 ③ 행복할 하 部 ① 떼 부 ② 거느릴 부 ③ 나눌 부“천하무적 해병대 조장군은 많은「부하」를 거느리고 있다.”할 때는 「部下」라 쓴다. 이 단어는 ‘남의 밑에 딸리어 그의 명령에
안종운   2017-04-20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12)「收用(수용)」과 「受用(수용)」
收 ① 거둘 수 ② 잡을 수用 ① 쓸 용 ② 베풀 용 ③ 써 용 受 ① 받을 수 ② 얻을 수 ③ 담을 수 ‘이번 국회에 상정된 “토지「수용」법안”은 위헌 소지가 있다.’할 때의 「수용」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 이것도 「收用」과 「受用」이 있는데, 먼저
안종운   2017-04-18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동음이의어>’(11)「起動(기동)」과「機動(기동)」
起 ① 일어날 기 ② 설 기 ③ 시작할 기 機 ① 베틀 기 ② 기회 기 ③ 기계 기 動 ① 움직일 동 ② 어지러울 동 ③ 동물 동「起動」은 ‘몸을 일으켜 움직인다.’는 뜻으로 “起動을 못하는 환자.”라 하거나, 발전기, 전동기, 증기 기관 등의 운전을
안종운   2017-04-17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동음이의어>' (10)「懷古(회고)」와「回顧(회고)」
懷 ① 품을 회 ② 달랠 회 ③ 생각할 회古 ① 예 고 ② 옛일 고 ③ 선조 고回 ① 돌아올 회 ② 횟수 회 ③ 피할 회顧 ① 돌아볼 고 ② 생각할 고 ③ 돌볼 고 「懷」는 ‘생각하다. 품는다.’는 뜻을 가진 漢字니「懷古」는 ‘옛 일을 생각하다.’는
안종운   2017-04-15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동음이의어>' (9)「辭典(사전)」과「事典(사전)」
辭 ① 말씀 사 ② 글 사 ③ 사양할 사事 ① 일 사 ② 섬길 사典 ① 법 전 ② 책 전 ③ 맡을 전「辭典」과「事典」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辭」는 다스릴 란 (亂)에 매울 신(辛)을 짝지은 글자로 죄를 다스리기 위하여 설명하는 말 또는
안종운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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