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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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이지신] 賓客來訪이어든 接待必誠하라. 賓客不來면 門戶寂寞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3-02
[온고이지신] 泰山之高나 背而弗見이요 秋毫之末은 視之可察이라 [새창] 최난규 2019-03-01
[온고이지신] 天下之難事는 必作於易하고 天下之大事는 必作於細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28
[온고이지신] 與人善言은 暖於布帛이요 傷人之言은 深於矛戟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27
[온고이지신] 莫道人之短하고 莫設己之長하라. [새창] 최난규 2019-02-26
[온고이지신] 人雖至愚나 責人則 明하고 雖有聰明이나 恕己則昏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25
[온고이지신] 君君 臣臣 父父 子子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24
[온고이지신] 言悖而出者는 亦悖而入하고,貨悖而入者는 亦悖而出이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23
[온고이지신] 泰山은 不讓土壤하고 河海는 不擇細流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23
[온고이지신] 臨淵羨魚는 不如退而結網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21
[온고이지신] 不知而言은 不智요 知而不言은 不忠이라 [새창] 최난규 2019-02-20
[온고이지신] 一年之計는 莫如樹穀. 十年之計는 莫如樹木. 終身之計는 莫如樹人 [새창] 최난규 2019-02-19
[온고이지신] 蓬生麻中이면 不扶自直이라. [새창] 안종운 2019-02-18
[온고이지신] 水至淸이면 則無魚하고 人至察이면 則無徒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7
[온고이지신] 知彼知己면 百戰不殆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7
[시경·한시] 陟彼砠矣나 我馬瘏矣며 我僕痡矣니 云何吁矣오 [새창] 안종운 2019-02-15
[온고이지신] 木受繩이면 則直하고 金就礪면 則利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5
[시경·한시] 도꼬마리( 卷耳3장) [새창] 안종운 2019-02-15
[온고이지신] 褚小者는 不可以懷大니라. [새창] 최난규 2019-02-14
[온고이지신] 臨財엔 毋苟得하고 臨難엔 毋苟免하라 [새창] 최난규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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